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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0 12:37:58

우기


1. 가 오는 기간2. 인명
2.1. 실존 인물2.2. 가공 인물

1. 가 오는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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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비가 오는 기간을 말한다.

다만 강수가 이루어지는 모든 기간을 우기라고 하지는 않고, 연중 강수량이 고루 분포할 경우에는 특별히 우기라고 규정하지는 않는다. 주로 열대기후처럼 우기와 건기가 뚜렷하게 나타날 때에 강수량이 거의 없는 건기와 구분하기 위해 등장하는 개념이며, 특히 사바나 기후에서 가장 뚜렷하다.

북반구 대부분 우기는 주로 5월~9월까지로 칭한다.[1] 대한민국에서는 6월~9월이 우기이며[2], 10월부터 4월까지는 건기이다.
에서는 7~11월까지 우기이다.

일반적으로 5월이나 10월 초에 폭우가 올 수 있지만 잠깐이고 맑은 날이 더 많지만 2020년2021년은 5월에 매일같이 비가 오고[3] 그렇지 않더라도 몇몇날을 제외하고 우중충해서 우기가 5월부터 시작되었다.[4] 반면에 2015년은 여름과 초가을에 비가 거의 안 오고 맑은 날이 많아서 오히려 우기가 거의 없다싶었다.

범위를 좀 더 넓게 잡자면 열대기후가 아니라도 강수량이 집중되어 있는 철을 우기라고 칭할 수 있다. 일례로 한반도여름 장마도 우기라고 볼 수 있으며, 겨울은 건기다.[5] 이는 튀르키예 등 지중해 연안과 같은 정반대 사례에도 적용될 수 있다.

날씨는 그냥 통일되어 있다. 만 주구장창 내린다. 그리고 홍수로 인한 피해가 만연하다.

비가 오면 작업을 할 수 없는 건설업이나, 습기에 민감한 물건을 다루는 관현악단 등의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당혹스러운 시기이기도 하다.

2. 인명

중화권 여성을 한국 한자음으로 부를 때 자주 사용되는 이름이다.

대한민국에서는 드물지만, 어감 탓인지 남성 이름으로 쓰인다.

2.1. 실존 인물

2.2. 가공 인물


[1] 하와이, 북아메리카 서해안, 유럽11월~3월[2] 경우에 따라서 5월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도 있고 9월이 건조한 경우도 있다.[3] 두 해 모두 서울에서 17일이나 비가 왔다.[4] 그러나 2021년은 여름에 비가 많이 오지 않아서 애매하긴 하다.[5] 가을인 9월은 우기인 편이나 10~11월은 건기인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