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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20 13:29:49

숙의



1. 조선 왕조 후궁의 품계2.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

1. 조선 왕조 후궁의 품계

<colcolor=#ffffff> 조선시대 내명부 후궁 직제
왕비(王妃)[수장]
정1품 <colbgcolor=#EAE5EA,#2d2e2f>(嬪)
종1품 귀인(貴人)
정2품 소의(昭儀)
종2품 숙의(淑儀)
정3품 소용(昭容)
종3품 숙용(淑容)
정4품 소원(昭媛)
종4품 숙원(淑媛)

조선시대 내명부 후궁 중 네 번째에 해당하는 직위. 양반가 규수로서 왕의 후궁에 간택된 이는 최초에 숙의로 책봉되었다. 통상적으로 승은후궁은 숙원으로 초봉되었다. 하지만 영조 시대에 승은후궁인 영빈 이씨가 숙의에 초봉되면서, 정조 시대부터는 차등을 두고자 에 봉하는 사례가 등장한다.

2.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

careful consideration process


숙론이라고도 한다. '숙의 민주주의'가 이 뜻에서 비롯되었다. 위키백과
[수장] : 왕비는 내명부와 외명부의 수장으로서, 품계가 없었다. 이는 차기 왕비인 왕세자빈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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