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 왕조 후궁의 품계
| <colcolor=#ffffff> 조선시대 내명부 후궁 직제 | |
| 왕비(王妃)[수장] | |
| 정1품 | <colbgcolor=#EAE5EA,#2d2e2f>빈(嬪) |
| 종1품 | 귀인(貴人) |
| 정2품 | 소의(昭儀) |
| 종2품 | 숙의(淑儀) |
| 정3품 | 소용(昭容) |
| 종3품 | 숙용(淑容) |
| 정4품 | 소원(昭媛) |
| 종4품 | 숙원(淑媛) |
조선시대 내명부 후궁 중 네 번째에 해당하는 직위. 양반가 규수로서 왕의 후궁에 간택된 이는 최초에 숙의로 책봉되었다. 통상적으로 승은후궁은 숙원으로 초봉되었다. 하지만 영조 시대에 승은후궁인 영빈 이씨가 숙의에 초봉되면서, 정조 시대부터는 차등을 두고자 빈에 봉하는 사례가 등장한다.
2. 깊이 생각하여 충분히 의논함
careful consideration process熟議
숙론이라고도 한다. '숙의 민주주의'가 이 뜻에서 비롯되었다. 위키백과
[수장] : 왕비는 내명부와 외명부의 수장으로서, 품계가 없었다. 이는 차기 왕비인 왕세자빈도 동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