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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5 17:17:18

송악


1. 식물 송악2. 개성시의 옛 이름()3. 대한민국의 지명4. 송나라의 인물

1. 식물 송악

송악
Japanese ivy
파일:Hedera rhombea.jpg
학명 Hedera rhombea
(Miq.) Siebold ex Bean, 1914
분류
<colbgcolor=#d7ffce,#0f4a02> 식물계(Plantae)
피자식물문(Magnoliophyta)
목련강(Magnoliopsida)
아강 장미아강(Rosidae)
미나리목(Apiales)
두릅나무과(Araliaceae)
송악속(Hedera)
송악(H. rhombea)
한국의 기후, 환경등에 오랜 기간을 적응하여 토착화된 고유종의 아이비를 이르는 말이다. 종의 특성상 높은 습도를 좋아해서, 깊은 산속이나 해안가, 섬에서 자라는 덩굴식물이다.

길이 10m 정도로 자라는 줄기 및 가지에서 기근(氣根)이 자라나서 나무나 바위에 흡착판을 이용해 달라붙으며 오르거나 땅을 기면서 자라난다. 기근이 아래를 향하고, 그 반대편인 위쪽으로 잎이 좌우로 어긋난다. 아이비와 차이점을 굳이 따지면 송악은 아이비보다 잎새가 대체적으로 좀더 둥글다.
파일:Hedera rhombea-fruit.jpg
송악의 열매.
꽃은 10~11월에 핀다. 열매는 이듬해 3~6월 즈음에 열린다. 열매는 말려서 달이거나 술로 만들기도 한다.#

흙을 덮어주는 지피식물로 쓰이며, 그 외에 관상용, 약용, 소 과의 가축에 대한 사료용으로도 쓰인다.

관엽식물로 인기가 높은 아이비의 같은 속이면서 한국 토착종을 그렇게 부른다.

2. 개성시의 옛 이름()

왕씨 일족의 근거지였고, 918년 왕건고려를 건국한 후에 수도가 되었다.

자세한 것은 개성시 참조.

3. 대한민국의 지명

4. 송나라의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