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향에 따른 세부 지역 | ||
| 북서부 | 북부 | 북동부 |
| 서부 | 중부 | 동부 |
| 남서부 | 남부 | 남동부 |
1. 개요
西部, the west, western part서부란 어떤 지역(국가, 도시 등)의 서쪽 부분을 뜻한다.
2. 각 국가의 서부
2.1. 미국 서부(Western)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미국 서부#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미국 서부#|]]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2. 중국 서부
| {{{#!wiki style="margin:0 -10px -5px" {{{#000,#E5E5E5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2px -12px; word-break: keep-all" | <colbgcolor=#ee1c25,#ee1c25> | 베이징시 京 · 톈진시 津 · 허베이성 冀 · 산시성 晋 · 내몽골 자치구 蒙 |
| 랴오닝성 辽 · 지린성 吉 · 헤이룽장성 黑 | ||
| 상하이시 沪 · 장쑤성 苏 · 저장성 浙 · 안후이성 皖 · 푸젠성 闽 · 장시성 赣 · 산둥성 鲁 · 타이완성 台 | ||
| 허난성 豫 · 후베이성 鄂 · 후난성 湘 · 광둥성 粤 · 광시 좡족 자치구 桂 · 하이난성 琼 · 홍콩 특별행정구 港 · 마카오 특별행정구 澳 | ||
| 충칭시 渝 · 쓰촨성 川 · 구이저우성 黔 · 윈난성 滇 · 티베트 자치구 藏 | ||
| 산시성 陕 · 간쑤성 甘 · 칭하이성 青 · 닝샤 후이족 자치구 宁 · 신장 위구르 자치구 新 | ||
| {{{#ff0,#ff0 {{{#!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2px; border-radius: 3px; border: 1px solid #ffff00; font-size: 0.7em; color: #ffff00,#ff0" | ||
| 색인: {{{#!wiki style="display: inline-block; padding: 3px; text-align: center" | }}}}}}}}}}}} | |
중국지리대구(中国地理大区) 기준 시난지구(西南地区)와 시베이지구(西北地区)를 뜻하는 단어이다.
면적은 시난지구 약 2,365,900 km², 시베이지구 약 3,107,900 km²정도로 중국의 절반을 넘어가는 면적을 차지하지만, 두 지구의 인구 총합은 약 3억명으로 중국 전체 인구인 14억 7천만명의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 지역을 구성하는 곳 상당수가 사막이거나 티베트 고원과 같이 기후가 척박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 서부지방은 몇몇 대도시들을 제외하면 상당수가 농촌이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중국 내에서 소수민족 비중이 제일 높은 지역이라는 것이다. 자치구인 신장 위구르 자치구, 티베트 자치구는 말할 것도 없고 윈난성, 구이저우성, 칭하이성 등은 소수민족 비율이 30%가 넘어가며 특히 칭하이성은 소수민족 인구가 거의 절반 가량에 달한다.
또한 중국에서 경제적으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충칭시, 청두시, 시안시 등 일부 발달된 대도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1인당 GDP가 평균 4~5,000달러, 심하면 2,000달러까지 내려가는 곳이다. 그래서 중국 내에서도 서부 하면 기본적으로 못 살거나 아니면 농촌을 흔히 떠올리는 편이다.
2.3. 사우디아라비아 서부(헤자즈)
헤자즈 항목 참조. 사우디아라비아 서부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지만 보통 헤자즈라는 표현이 더 많이 쓰인다.
2.4. 서부 아르메니아인 지역(서아르메니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아르메니아#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서아르메니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이름과 달리 오랜 세월 동안 아르메니아가 아닌 튀르키예 영토에 속해 있다. 19세기 말 아르메니아인 대학살로 아르메니아인의 비율도 크게 줄었다.
2.5. 일본 서부(서일본)
| <nopad> | ||||||||
| <rowcolor=#000> 규슈 | 시코쿠 | 혼슈 | 홋카이도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상세 정보 열기 · 접기 ] {{{#!wiki style="margin-bottom: -15px" | | |||||||
| * 일본은 영토가 전부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섬나라이다. 따라서 영토를 본토(本土)와 이도(離島)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일본의 4대 섬인 규슈, 시코쿠, 혼슈, 홋카이도를 본토라고 하고, 기준에 따라 오키나와 본도를 포함시키기도 한다. 본토를 제외한 나머지 섬을 이도라고 한다. * 오키나와는 규슈의 일부로 보기도 하고 별개로 보기도 한다. | }}}}}}}}} | |||||||
위 표대로 일반적으로 규슈, 시코쿠, 주고쿠, 간사이 일대를 서부라고 한다. 다만 규슈, 시코쿠는 별개의 섬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별개의 권역으로도 종종 다루어진다.[1]
전통적으로 일본은 간사이(관서)와 간토(관동)의 라이벌 구도가 유명하다. 서부가 좀 더 전통적 중심지라면 동부는 근현대의 중심지라는 이미지이다. 그 경계로는 흔히 기후현에 위치한 세키가하라를 거론하며, 세키가하라 전투 역시 동군과 서군이 격돌한 전투이다.
동일본과의 유명한 차이로는 송전되는 전기의 주파수가 60hz, 동일본은 50hz로 다르다는 것이다. 근대화 과정에서 시작이 달라 그렇게 됐다고 한다.
인구는 5,560만 명(2010)으로 동일본 인구 7241만 명(2010)보다 다소 적은 편이다.# 아무래도 간토 평야에 위치한 도쿄권이 도시권 인구 4,300만 명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급 메갈로폴리스다 보니 약간은 밀릴 수밖에 없다. 간사이의 케이한신권도 2,000만 명 수준으로 한국 수도권 정도의 규모는 되나 도쿄권에는 따라가지 못한다. 그래도 어지간한 체급의 국가들 중에서는 동-서부 격차가 적은 편이다. 미국 서부와 일본 서부의 대표적인 공통점으로 두 서부 모두 서부에 대한 자부심이 크고 경제적으로 매우 발전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2.6. 대한민국의 서부
대한민국은 대체로 북중남으로 3분하여 분류하지만 간혹 서부 지방으로 분류되는 지역이 있는데, 대체로 과거 '양서(兩西)' 또는 '황평(黃平) 양서'라 불리던 황해도와 평안도를 가리킨다. 고려시대에 평양을 서경이라 부르기도 했다. 일제강점기에는 한반도를 4분하여 분류한 '서선(西鮮)'으로도 불렸다.한국 동부 지방이 어디냐는 물음에는 사람마다 답이 다른 반면, 황해도와 평안도는 한반도에서 서북쪽으로 튀어나온 지역이라[2] 가끔 사용되는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