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좁은 범위의 빠따니
| {{{#!wiki style="margin: -0px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수도 특별 구역 | ||||||||||
| 방콕 | |||||||||||
| 중부 | |||||||||||
| 앙통주 | 아유타야주 | 차이낫주 | 깜팽펫주 | 롭부리주 | |||||||
| 나콘나욕주 | 나콘빠톰주 | 나콘사완주 | 논타부리주 | 빠툼타니주 | |||||||
| 펫차분주 | 피찟주 | 핏사눌록주 | 수코타이주 | 사뭇쁘라깐주 | |||||||
| 사뭇사콘주 | 사뭇송크람주 | 사라부리주 | 싱부리주 | 수판부리주 | |||||||
| 우타이타니주 | |||||||||||
| 서부 | |||||||||||
| 깐짜나부리주 | 펫차부리주 | 쁘라쭈압키리칸주 | 랏차부리주 | 딱주 | |||||||
| 동부 | |||||||||||
| 차층사오주 | 짠타부리주 | 촌부리주 | 쁘라찐부리주 | 라용주 | |||||||
| {{{#!wiki style="margin: -16px -11px" | 사깨오주 | 뜨랏주 | }}} | ||||||||
| 북부(란나) | |||||||||||
| 치앙마이주 | 치앙라이주 | 람빵주 | 람푼주 | 매홍손주 | |||||||
| {{{#!wiki style="margin: -16px -11px" | 난주 | 파야오주 | 프래주 | 우따라딧주 | }}} | ||||||
| 동북부(이싼) | |||||||||||
| 암낫짜른주 | 부리람주 | 차이야품주 | 깔라신주 | 콘깬주 | |||||||
| 르이주 | 마하사라캄주 | 묵다한주 | 나콘파놈주 | 나콘랏차시마주 | |||||||
| 농부아람푸주 | 농카이주 | 로이엣주 | 사꼰나콘주 | 시사껫주 | |||||||
| 수린주 | 우본랏차타니주 | 우돈타니주 | 야소톤주 | 븡깐주 | |||||||
| 남부(말레이반도) | |||||||||||
| 춤폰주 | 끄라비주 | 나콘시탐마랏주 | 나라티왓주 | 빠따니주 | |||||||
| 팡응아주 | 파탈룽주 | 푸껫주 | 라농주 | 사뚠주 | |||||||
| {{{#!wiki style="margin: -16px -11px" | 송클라주 | 수랏타니주 | 뜨랑주 | 얄라주 | }}} | ||||||
| }}}}}}}}} | ||||||||||
1.1. 개요
| 국가 | 태국 |
| 지방 | 남부 |
| 면적 | 4.78km² |
| 인구 | 4.3만 |
| 시간대 | UTC+7 |
| 한국과의 시차 | -2시간 |
사진은 빠따니 중앙 모스크Pattani Central Mosque
ปัตตานี/Pattani
태국 남부의 명실상부한 대표 도시이다. 본래 13~14세기에 말레이인이 건립한 파타니 술탄국의 매우 중요한 거점이었으나, 수코타이 왕국, 아유타야 왕국에 정치적으로 예속된 탓에 그 영향력을 확대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불안한 외교를 거듭하던 파타니 술탄국은 새롭게 들어선 짜끄리 왕조에 1796년 멸망했고, 이후로는 지금까지 쭉 태국의 지배 하에 있었다.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무슬림계 지도자들이 영국 정부에 독립 청원서를 보내기도 했고 실제로 영국 정부도 이를 진지하게 검토했다. 그러나 태국의 피분 송크람 내각을 대체한 프리디 파놈용 정부와 영국과의 협력 관계, 그리고 미국의 간접적 반대로 인해 독립 구상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도 태국 정부의 일방적인 불교 선전에 이슬람교를 믿는 주민들의 불만이 크며 이로 인해 독립을 추구하는 이슬람 무장단체들이 결성되어 게릴라전과 테러로 지속해서 독립운동을 벌이는 중이다.
말라카 왕국이 몰락한 뒤 중국과 많은 교류가 이루어졌던 지역이므로 볼거리가 상당히 많은 편이지만, 정치적 분쟁 때문에 치안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이 때문에 외교부에서는 빠따니를 포함한 근교 지역에 출국권고(3단계)를 내렸다. 태국 정부는 2018년부터 이 근방에 군대 배치, 통금 및 진입금지 구역 설정 등의 조치를 취해놓았고 무장단체들에 대한 토벌에 나서는 중이다. 그러나 반군과 정부 측의 갈등과 긴장은 지속되고 있다.
1.2. 주민
주민의 대부분이 말레이인이고 문화적으론 태국과 달리 말레이시아와 가깝다. 그리고 빠따니는 빠따니 말레이어라는 마인어의 방언이 쓰이고 있다. 종교에서도 빠따니는 이슬람교를 믿는 주민들이 대다수라서 태국의 다른 지역과는 차이가 매우 크다. 사실상 태국에 있는 이슬람 문화권이라 봐도 무방하다. 나무위키에서도 이 지역의 역사는 태국/역사가 아닌 말레이시아/역사 항목에서 다룬다.2. 파타니
| 오스트로네시아족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2px -12px" | 민족 | ||
| <colbgcolor=#f5f5f5,#2d2f34><colcolor=#75b2dd> 대만 원주민 | 부눈족 | 아미족 | 아타얄족 | 파이완족 | ||
| 말레이-폴리네시아인 | <colbgcolor=#f5f5f5,#2d2f34><colcolor=#75b2dd> 말레이계 | 다약 | 따오족 | 마두라인 | 마카사르인 | 말라가시인 | 말레이인 | 모로인 | 미낭카바우 | 바탁 | 반자르인 | 반튼인 | 발리인 | 부기스인 | 부퉁인 | 비콜라노인 | 비사야인 | 사마 바자우 | 사삭인 | 순다인 | 숨바와인 | 아체인 | 오랑 라우트 | 일로카노인 | 자바인 | 찌아찌아인 | 참족 | 카다잔두순 | 카팜팡안인 | 타갈로그인 | 테툼족 | |
| 멜라네시아인* | 니바누아투 | 솔로몬 제도인 | 카낙인 | 피지인 | ||
| 미크로네시아인 | 나오에로인 | 마샬인 | 차모로인 | 추크인 | 카핑인 | 캐롤라인인 | 코스라에인 | 키리바시인 | 팔라우인 | ||
| 폴리네시아인 | 니우에인 | 라파 누이인 | 마르키즈인 | 마오리족 | 사모아인 | 아누타족 | 타히티인 | 토켈라우인 | 통가인 | 투발루인 | 하와이 원주민 | ||
| 국가 및 지역 | |||
| 독립국 | |||
| 자치 지역 및 다수 거주지 | |||
| 언어 및 문화 | |||
| 언어 | 오스트로네시아어족 | ||
| 신화 | 말레이 신화 | 멜라네시아 신화 | 미크로네시아 신화 | 폴리네시아 신화 | ||
| 첨자 * : 오스트로네시아어족 언어를 쓰는 멜라네시아인에 한함 | }}}}}}}}} | ||
넓은 의미의 파타니(Patani[1])는 파타니 다루살람(Patani Darussalam), 대 파타니(Greater Patani)라고도 하며 말레이계 태국인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주변의 나라티왓, 얄라를 포함하는 지역으로 가끔 송클라, 사뚠이 포함되기도 하며 말레이계 무슬림 반군이 활동하는 지역이다.[2] 다만 넓은 의미로서 인도양과 접하는 것 뿐이며, 정식 범위는 동남부 태평양 인접 지역 한정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