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C0C0C0>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보론딜 Vorondil | |
| 본명 | Vorondil 보론딜 |
| 이명 | Vorondil the Hunter 사냥꾼 보론딜 |
| 성별 | 남성 |
| 종족 | 인간 (두네다인) |
| 출생 | T.A. 1919 |
| 거주지 | 곤도르 |
| 가문 | House of Húrin 후린 가문 |
| 직책 | Steward of Gondor 곤도르의 섭정 |
| 통치기간 | T.A. 1998 - 2029 |
| 가족관계 | |
| 부모 | 펠렌두르 (아버지) |
| 자녀 | 마르딜 (아들) |
1. 개요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곤도르의 섭정이며, 그의 아들이 최초의 통치섭정인 마르딜이다.2. 이름
3. 생애
제3시대 1919년에 펠렌두르의 아들로 태어났다. 펠렌두르가 사망하자 그 뒤를 이어 에아르누르를 섬기는 섭정으로 활동했지만 그가 섭정으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다만 그가 섭정으로 있던 시기에 미나스 이실이 함락되어 모르도르의 손에 넘어가는 등의 큰 사건이 있었다.섭정으로서보다도 사냥꾼으로서 유명했는데, 룬 지방에서 아라우의 들소라는 거대한 야생 소를 사냥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들소의 뿔로 나팔을 만들었고, 은으로 장식하여 가보로 삼았다. 이 뿔은 후린 가문의 장자에게 대대로 계승되었으며, 반지전쟁 당시에는 보로미르가 지니고 있었다. 전승에 따르면 고대 곤도르의 국경 안의 어디서든 이 뿔피리를 불면 누구에게나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고 전해진다.[4]
[Q] 퀘냐[2] Ever(영원한)[3] Friend/Lover/Devotion(친구/사랑하는 자/헌신). 원시 요정어 어근 NIL/(N)DIL에서 파생된 접미사 -ndildo의 축약형이다.[4] 이 고대의 국경은 최전성기 곤도르의 국경을 이르는 말이다. 이 때문에 이 뿔피리는 아르고나스를 통과한 이후부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