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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07 03:00:26

보론딜


<colbgcolor=#000><colcolor=#C0C0C0>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보론딜
Vorondil
본명 Vorondil
보론딜
이명 Vorondil the Hunter
사냥꾼 보론딜
성별 남성
종족 인간 (두네다인)
출생 T.A. 1919
거주지 곤도르
가문 House of Húrin
후린 가문
직책 Steward of Gondor
곤도르의 섭정
통치기간 T.A. 1998 - 2029
가족관계
부모 펠렌두르 (아버지)
자녀 마르딜 (아들)

1. 개요2. 이름3. 생애

1. 개요

레젠다리움의 등장인물. 곤도르의 섭정이며, 그의 아들이 최초의 통치섭정인 마르딜이다.

2. 이름

3. 생애

제3시대 1919년에 펠렌두르의 아들로 태어났다. 펠렌두르가 사망하자 그 뒤를 이어 에아르누르를 섬기는 섭정으로 활동했지만 그가 섭정으로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다. 다만 그가 섭정으로 있던 시기에 미나스 이실이 함락되어 모르도르의 손에 넘어가는 등의 큰 사건이 있었다.

섭정으로서보다도 사냥꾼으로서 유명했는데, 지방에서 아라우의 들소라는 거대한 야생 소를 사냥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이 들소의 뿔로 나팔을 만들었고, 은으로 장식하여 가보로 삼았다. 이 뿔은 후린 가문의 장자에게 대대로 계승되었으며, 반지전쟁 당시에는 보로미르가 지니고 있었다. 전승에 따르면 고대 곤도르의 국경 안의 어디서든 이 뿔피리를 불면 누구에게나 그 소리가 들릴 것이라고 전해진다.[4]


[Q] 퀘냐[2] Ever(영원한)[3] Friend/Lover/Devotion(친구/사랑하는 자/헌신). 원시 요정어 어근 NIL/(N)DIL에서 파생된 접미사 -ndildo의 축약형이다.[4] 이 고대의 국경은 최전성기 곤도르의 국경을 이르는 말이다. 이 때문에 이 뿔피리는 아르고나스를 통과한 이후부터 힘을 발휘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