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白虎
사성수 중 하나인 백호(白虎)의 일본어 음역. 뱌코로 표기하기도 한다.2. 돈파치 시리즈
| 도돈파치 대왕생의 중간 보스와 보스들 | |||
| {{{#!wiki style="margin:0 -10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top: -5px; margin-bottom: -10px;" | 1 | 에리어 | 달의 수도 월화교 (루나폴리스) |
| 중간 보스 | 도시부방어환상포대 간가쿠 (都市部防衛環状砲台・環顎) | ||
| 보스 | 대형제공전투기 스자쿠 (大型制空戦闘機・凄駆) | ||
| 2 | 에리어 | 습지대 | |
| 중간 보스 | 전술공격헬기 라이소 (戦術攻撃ヘリ・雷爪) | ||
| 보스 | 국지용부양전차 뱟코 (局地用浮揚戦車・百虎) | ||
| 3 | 에리어 | 달의 상공 (위성 궤도) | |
| 중간 보스 | 준대형제공전투시제기 구라 (準大型制空戦闘試作機・空羅) | ||
| 보스 | 궤도위성방위함 겐부 (軌道衛星防衛艦・厳武) | ||
| 4 | 에리어 | 갱도 | |
| 중간 보스 | 초거대파동포 신가쿠 (超巨大波動砲・神顎) | ||
| 보스 | 국지용부양전함 세이류 (局地用浮揚戦艦・逝流) | ||
| 終 | 에리어 | 벌집 | |
| 중간 보스 | 대형전투함 라이코 (大型戦闘艦・雷光) | ||
| 구문명유적함 이코 (旧文明遺跡艦・威光) | |||
| 대형폭격함 란코 (大型爆撃艦・嵐光) | |||
| 최종 보스 | 최종귀축병기 코류 (最終鬼畜兵器・黃流) | ||
| 진 최종 보스 | 히바치 (緋蜂)
| ||
| 焚身 (Keiichi Sugiyama Extend Remix) | |
스테이지 2의 습지대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후 쌍방으로 탄을 발사하는 대형 포대와, 그 안쪽에 설치되어 있는 소형 포대, 정가운데 머리 부분에서 공격해 옵니다.
체력 게이지가 1/3이 되면 발광 모드가 되어, 대형 포대 부분이 망가지고 후방에서 샷건 타입의 포대가 나타나 공격합니다.
전후 쌍방으로 탄을 발사하는 대형 포대와, 그 안쪽에 설치되어 있는 소형 포대, 정가운데 머리 부분에서 공격해 옵니다.
체력 게이지가 1/3이 되면 발광 모드가 되어, 대형 포대 부분이 망가지고 후방에서 샷건 타입의 포대가 나타나 공격합니다.
도돈파치 대왕생 2면 보스.
공식 명칭은 국지용부양전차 뱟코(百虎). 전차라기 보다는 호버크래프트와 비슷한 형식의 병기로, 특이하게도 도돈파치의 2면 보스인 센코가 출연하는 장소와 비슷한데서 나온다.[1]
2스테이지 보스주제에 난이도가 엄청나게 어려운것이 특징으로, 1스테이지 보스 스자쿠와는 차원이 다르게 어렵다.
1형태의 주 패턴은 본체에서 전개하는 침탄 & 고속 대적탄 패턴인데, 보스전 진입 직후 양쪽 포대가 총 3번 회전하며 빽빽한 침탄을 전개하는 이 개막 패턴만 고정으로 나오게 되어 있고,[2] 개막 패턴이 끝난 이후에는 또 다시 개막 패턴이 나올지, 아니면 포대가 계속 회전하며 느린 침탄 전개 & 전방향으로 고속 대적탄 발사를 하거나 포대가 초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침탄과 고속 대적탄을 빠르게 깔아두는 또 다른 패턴으로 전개가 될지, 아니면 양쪽 포대가 아닌 보스 본체 아래의 양쪽 소형 포탑에서 화살표 모양의 침탄을 발사할지는 완전히 생랜덤에[3] 보스 자체도 양옆 방향으로 계속 랜덤하게 움직이면서 패턴이 진행되어 패턴화보다는 순수 피지컬이 요구된다.
2형태로 돌입하면 양쪽 포에서 플레이어의 이동을 봉쇄하는 2줄기의 침탄을 계속 발사하는 동시에, 조준식의 넓은 부채꼴 형태의 소, 중청탄을 3번, 중,대적탄을 1번 뿌리고 적분자탄을 플레이어를 조준하여 무차별 난사하는 걸 반복하는데 하단에서 조금씩 움직이면서 피하는 방법과 후술할 보스에 피격판정이 없다는 점을 이용해 탄을 위로 쏘게 만드는 자리에 올라가서 깔짝거리며 피하는 방법이 있다. 다만 후자의 방법을 쓸 경우 적분자탄이 나오기 전에 딜을 해서 발악으로 넘어가야 적분자탄에 죽는 걸 면할 수 있다.
발악패턴은 청분자탄을 플레이어 기체를 조준하여 일정 각도로 무차별 난사하는 패턴인데 탄 발사 각도가 엄청나게 넓어서 고속 이동으로도 탄을 피할 수 없다. 자체 탄량도 엄청난데다 탄이 제각각 어떤 속도로, 어떤 방향으로 날아올지도 랜덤이라 역시 피지컬이 요구된다.
2주차 뱟코는 2주차 1스테이지 보스 스자쿠와 마찬가지로 흉악한 뉴비 절단기 보스로 변신. 모 해외 스코어러 왈, 악마같은 보스로 칭하는게 과장이 아닐 정도로 난이도가 끔찍하다. 전체적으로 모든 패턴이 강화되어 순수 피지컬로는 거의 피할 수 없는 수준이 되기 때문에 회피 난이도로만 따지면 히바치 다음으로 어려운 보스라고 할 수 있다.
그나마 쉽게 쓰러트리는 방법이라면 엑시 플레이 위주로 보스 대면 전에 하이퍼 게이지를 80% 이상으로 맞춰놓은 뒤에 봄 캐리를 파괴하여 나온 봄을 먹지않고 냅둬놓고 하이퍼 1개를 준비한다. 이후 보스가 개막 패턴을 쓰자마자 하이퍼를 발동해서 무적시간 + 게이지 탄소거를 이용하여 극딜을 하다가 다음 패턴을 꺼내는 순간 기본 소지 봄 + 봄 캐리로 꺼내놓은 봄 총 2개를 전부 써서 1형태를 최대한 빠르게 때려부순 뒤, 2형태의 개막은 보스 위쪽에 붙어서 안지로 넘긴 다음 발악의 청분자탄이 나오는 순간 1형태 도중 먹은 하이퍼를 발동해서 마무리하는 것이다.
전술한 방법을 쓰는게 아니라면 어지간한 실력으로 이 녀석을 넘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사실상 대왕생이 자유도가 없는 게임이라는 악명을 붙게 만든 1차 원흉인데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 플레이어들은 어찌어찌 1봄 정도까지는 줄일 수 있으나 이마저도 매우 어렵다. DVD 촬영 당시 2주 뱟코의 1형태를 노미스 노봄으로 몽땅 다 피한 오사다 선인이 괜히 괴물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다. 무엇보다도 2-2의 난이도가 하도 가관이라 이 쓰러트리는 전제 조건을 맞추는 것이 어렵다는게 가장 큰 문제다. 조건을 맞추지 못하면 다시 1주차로 돌아가거나 운이 좋아봐야 1미스에 봄을 다 부어서 잡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잔기가 안 나오고 2-3을 0잔 상태로 겐부까지 상대해야 하므로 사실상 게임 오버라고 봐도 무방하다.
흑판에서는 스자쿠와 같이 너프됐는데 일단 플레이어 자기의 피탄 판정이 작아져서 1형태에서 가장 문제가 되던 빽빽한 침탄 발사 패턴의 어려운 난이도가 간접 너프가 됐으며, 2형태 발악패턴 청분자탄 난사는 고의적으로 처리지연이 크게 걸리도록 변경되어 난이도가 낮아졌다. 또한 하이퍼를 사용하면 1형태에서도 처리지연이 걸리기 때문에 오히려 하이퍼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점수쪽이나 생존이나 이득이 커서 1주는 물론이고 이제 2주에서도 노 하이퍼보다 오히려 하이퍼를 사용해서 공략하는 것을 고려해 보아도 좋을 정도이다. 허나 그 특유의 랜덤성이 없어지지 않아 2주차 뱟코는 패턴이 더럽게 나오면 여전히 상당히 어렵기에 백왕생 2주 뱟코를 상대하던 전법으로 격파하는 플레이어도 여전히 적지 않은 편.
부양형 보스라 충돌판정이 없는데 이것을 이용해서 1면과 같이 하이퍼 게이지를 불릴 수 있다. 대략 하이퍼 게이지의 1/3정도 추가로 채울수 있는데다 2주차 뱟코 2형태 개막패턴의 경우 정면에서 피하는 것보다 탄 발사 지점 직전까지 올라가 탄을 위로 쏘게 만들며 피하는게 정공법이라 어쩔수 없이 쓰게 된다. 실력이 어느정도 되는 플레이어들은 뱟코에서 일부러 하이퍼를 써서 히트수를 불리며 이득을 얻지만, 백판의 뱟코는 1주차에서도 하이퍼를 사용하면 굉장히 어려워지니 주의.
2.1. 도돈파치 최대왕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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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정화[4] | 등장 모습 |
최대왕생에서도 2스테이지 보스로 등장. 위의 기체가 뱟코이다. 최대왕생에서는 闢虎라는 표기를 쓴다.
등장 장소가 원작과 비슷한 격납고인데, 격납고가 열리고 천천히 등장하던 대왕생때와 달리 급발진하며 격납고를 완전히 박살내는 연출을 보여주면서 등장한다.
원본과 다르게 완전하게 패턴 순서가 랜덤이라는 짜증나는 요소는 사라졌으나 여전히 난이도는 상당히 어렵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는 보스 본체에도 공격 판정이 있어 전작마냥 올라타서 공격하는 전법은 통하지 않는다.
1형태는 패턴이 3개만 있으며, 이 세개의 패턴을 순차적으로 돌려가면서 사용한다.
개막 패턴은 플레이어가 있는 위치를 기준 일정 각도로 청화살탄을 여러 갈래로 발사. 이후 양쪽 포대가 1번 빠르게 회전하며 전방향으로 침탄 발사. 이후에는 포대가 회전할 때 2번 회전하며 이를 계속 반복한다. 포대 회전 패턴은 회피 장소가 고정되어 있어 패턴화가 가능하다.
2패턴은 보스가 중앙으로 내려와 양쪽 포대에서는 플레이어를 조준해 3Way 청화살탄 발사, 본체의 양쪽 발광 부위에서 전방향으로 대적탄과 소적탄을 발사한다. 화살탄이 양쪽 포중 어디서부터 먼저 나올지는 랜덤이며, 너무 빠르게 이동하면 침탄이 이상하게 날아오므로 주의가 필요.
3패턴은 중앙의 부유 파츠에서 4갈래 대적탄 전개 + 양쪽 포대가 회전하며 전방향 청화살탄 전개가 동시에 나온다. 패턴을 모르면 이 보스의 모든 패턴 중 가장 어렵다고 할 수 있는 패턴. 자기의 위치에 따라서 탄이 전개되는 형태가 달라진다.
발악 패턴으로 진입하면 양쪽 포대가 부서지고, 양쪽 해치가 열려서 중앙의 파츠와 같이 패턴을 전개하기 시작한다.
본체의 양쪽 파츠에서 각자 4갈래로 와인더 형태의 청바늘탄 줄기를 발사하고, 본체 중앙에서 부채꼴로 적탄을 1겹씩 발사한다. 이 패턴은 플레이어의 이동 동선에 따라서 매격 바늘탄 발사 각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동선을 일정하게 만들어서 패턴화가 가능하다.
전 난이도 공통적으로 문제되는 패턴은 3패턴인데, 대적탄 사이에 화살탄이 제법 빽빽하게 섞여 들어와서 자칫하면 맞을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피격 판정이 큰 샷, 레이저 강화 기체가 위험. 일단은 이 3패턴은 탄이 나오는 것이 완전 랜덤은 아니고 자기의 위치에 따라서 탄이 나오는 형태가 달라지는데 2패턴이 끝난 직후 3패턴이 나오기전에 빠르게 보스 위치 기준 5시 방향에 자리를 잡으면 그나마 패턴이 피하기 쉽게 나온다.
발악 패턴은 샷, 레이저 난이도에선 피할 공간이 널널하게 날아오기 때문에 눈으로 보고 피할 수 있을 정도지만, 익스퍼트 난이도에서는 패턴이 없으면 조금이라도 이동 동선이 틀릴 시 그 즉시 탄이 이상하게 날아와 바로 갇힐 위험이 큰데 만약 이 뱟코에서 맞아 오토봄이 날아가게 되면 3면 초반과 3면에서 가장 어렵다 할 수 있는 중간 보스 구간까지 노 봄으로 통과해야 하므로 게임 진행에 많은 차질을 빚게 되기에 이 보스는 반드시 노 봄으로 잡는 것이 요구된다. 익스퍼트 난이도에선 그나마 뱟코 대면전에 봄이 나가지 않은 상태라면 보스 직전에 나오는 봄 캐리를 조금 늦게 터트린 뒤, 봄을 먹지 않고 일부러 3패턴까지 냅둔다음 3패턴 도중 오토봄을 한 번 고의로 터트려 띄워놓은 봄을 입수해서 패턴을 덜 피함 + 랭크 1 하락 + 봄 입수로 다음 스테이지 안정성 확보라는 패턴을 만들 수는 있다.
3. 제노블레이드 크로니클스 2에 등장하는 뱌코
4. 신칸센변형로보 신카리온 THE ANIMATION에 등장하는 뱟코
5. 헤븐 번즈 레드에 등장하는 뱌코
[1] 이는 뱟코뿐 아니라 도돈파치 대왕생의 거의 모든 보스전 배경, 스테이지 배경이 전작의 도돈파치의 배경을 가져온 것 때문이기도 하다.[2] 이 패턴도 100% 고정이 아니다. 회전 할 때마다 포대가 랜덤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항상 탄이 다르게 날아온다.[3] 이 보스의 패턴 유형만 무려 6가지가 존재한다.[4] 아래의 기체는 2스테이지 중간 보스인 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