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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8 20:50:00

롱스


파일:크라운제과 CI.svg 크라운제과의 제품/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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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9F1758><colcolor=#fff> 롱스
파일:롱스.jpg
식품유형 과자
출시일 1997년
제조원 크라운제과
링크 크라운제과
영양성분표 (* % 영양소 기준치)
중량 220g
열량 471kcal
1. 개요2. 모양3. 맛4. 광고

1. 개요

크라운제과에서 1997년에 출시한 파이류 과자.

중량은 소형은 138g, 중형은 176g, 대형은 220g이다. 중형 박스 기준으로 낱개 2개는 더 들어갈 공간이 비어있다.

2. 모양

길쭉한 막대 모양. 색과 모양은 초코파이와 비슷하지만 초코파이는 둥근 모양인 반면, 롱스는 기다란 직사각형 모양이다. 비스킷 윗면에 물결무늬가 새겨져 있었으나 현재는 'New 롱스'로 리뉴얼이 되면서 물결무늬가 점자로 바뀌었다. 포장지에도 '점자로 이어지는 감동'이라고 적혀 있다.

3.

일단 초코파이와 비슷한 맛이지만 초콜릿은 롱스가 더 진하다. 빵의 식감도 더 가볍고 폭신하다. 마시멜로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대체로 먹을 만하다는 편이다. 흡사 오예스와 초코파이의 중간 느낌. 우유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

이상하게 미미한 마요네즈 맛이 난다. 계란이 내는 맛으로 추정.

메론파이라는 메론 맛도 있었으나 단종되었다.

2025년 12월에 레몬맛이 출시되었다. 사람들이 먹어보니 일반 롱스의 느끼한 뒷맛을 레몬의 산뜻한 맛으로 잡아주고 레몬향이 계란향을 잡아주는 등 평가가 좋다.

4. 광고

채정안이 출연한 롱스 광고 김규리·윤손하가 출연한 롱스 광고

1990년대 후반에 채정안이 먼저 롱스 TV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그 다음에 김규리·윤손하가 롱스 TV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신동엽을 닮은 개미가 등장한 롱스 광고

개그맨 신동엽을 닮은 개미가 등장한 롱스 광고가 등장했는데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출연진이 우정 출연했다.
심현섭이 출연한 롱스 광고 1편 심현섭이 출연한 롱스 광고 2편

2000년 광고에선 개그맨 심현섭아돌프 히틀러로 출연하여 연설을 하였는데, 처음 연설할 때는 독일어에 대해 막연히 가지는 고정관념처럼 딱딱하고 강한 발음으로 엉터리 독일어를 구사하다 롱스를 한입 먹고선 혀가 풀리며 "사르르~ 롱스 스르르~ 사르르~ 롱스 롱스 롱스~" 라는 부드라운 말투로 변해 연설을 끝마치고 청중들에게 환영을 받는다는 내용의 광고였다. 이게 논란이 되어서 독일이스라엘이 항의하였고 얼마 못 가서 해당 광고가 중단되었다. 이에 대해 크라운제과는 영화 위대한 독재자에서 찰리 채플린이 아돌프 히틀러의 연설을 패러디한 장면을 패러디한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1] 그래도 전화위복이라고 이 광고 덕에 이슈를 얻어서 한 달 만에 10억 원어치를 팔았다고 한다. 크라운제과는 나중에 소재를 바꾼 광고를 등장시켰는데 이번에도 심현섭이 출연했다.
[1] 히틀러가 케이크나 단 양과자를 좋아하는 광고내용의 역사적 고증은 어느 정도 맞다. 저 광고에서 1930년대에는 유럽에서 케이크는 접시에 덜어먹어야 할 정도로 핑거 디저트가 개발이 되지않아 간단하게 한입으로 먹는데 불편하였고 마쉬멜로도 1948년 이후에 개발될 정도라서 1930년대 독일에서 롱스가 나왔다면 한입 먹기 편하고 쫄깃한 마쉬멜로가 포함되고 아주 부드러운 획기적인 디저트였다. 만약 단것을 좋아하는 히틀러가 롱스를 먹어봤다면 위에 광고처럼 감탄할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