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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심형래 | ||
| 개봉일 | 미정[1] | ||
1. 개요
심형래 감독의 영화 D-WAR의 후속작으로 기획되었던 괴수 영화. 2014년부터 제작 계획이 흘러나왔지만 이후 취소되었다 재추진되었다를 반복하고 있다.[2]2. 개봉 전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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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D-WAR 2: 미스테리즈 오브 더 드래곤/개봉 전 정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시놉시스
1969년, 냉전시대 인류 최초로 달 착륙을 위한 미국과 소련의 치열한 우주경쟁에서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는 우주비행사 스티브, 앨빈, 휴버트 3명이 탑승한 우주선을 소련보다 앞서 발사한다. 지금까지 달탐사 계획에서 미국보다 다소 앞서 있던 소련은 큰 충격에 빠지게 되는데...
시놉시스가 왠지 괴수물과는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심형래 본인도 인터뷰에서 속편이 우주에 가는 내용이라고 한 적이 있으니 아마 이게 맞을 가능성이 높다. 인터뷰 중 기자가 이무기는 어디에 나오냐고 묻자, 그런 건 미리 말하면 재미없다며 답변을 회피했다.해당 시놉시스에 따르면 1편의 배경은 21세기였지만 본편은 더 과거인 20세기를 다루는 프리퀄이 될 예정이었던 모양.
할머니가 용 키우는 내용일 거라는 유언비어도 있었다.
4. 등장인물
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NASA)의 우주 비행사 스티브, 앨빈, 휴버트가 등장한다고 한다. 컨셉아트에 공개된 그림에선 판타지 복장을 입은 여성과 남성이 그려져 있다.또한 캐스팅 한 명이 공개되었는데, 요한 칼베리(Johan Karlberg)라는 스웨덴 출신 배우이다. 디 워에 등장한 배우들은 전부 좋은 꼴을 못 보았는데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일단 2007년, 2008년도 드라마에 조연으로 한 회차 씩 출연했고 2009년에 단편영화 제작을 맡았으며 2019년에 와서야 단편영화에 한 번 등장한 것 외에 따로 알려진 게 없는 무명 배우다.
5. 등장 괴수?
포스터를 보아하니 용이 나온 그림이 있어 아마 전작의 발키르로 추정.이후 또 다른 포스터가 공개됐는데 용이 황룡인 마냥 헬기를 입에 물고 있는 그림이다. 헬기를 물고 있는 걸 보아 선한 용이 아닌 악한 용일 듯하다.[3]
컨셉아트에 공개된 그림에선 깃털 날개가 달린 백호와 악마 날개가 달린 코끼리가 그려져 있다.
2017년 공개된 신규 포스터에선 동양용과 같이 서양의 드래곤도 그려져 있다.
6. 기타
- 브랜든 프레이저의 출연에 대해서도 2015년경 잠시 거론된 적이 있었다.
- 2007년 당시 웹상에 디 워 3부작의 기획안이 떠돌았던 적이 있다. 2는 마술피리(만파식적), 3은 마술의 종(에밀레종)을 소재로 할 것이라는 내용. 사실 이는 빅뉴스[4]의 김휘영[5]이라는 사람이 자기 멋대로 만든 동인지(?)에 가까운 것일 뿐 공식적인 것이 아니었다. 물론 김휘영은 심형래 감독이 원한다면 자신이 만든 시나리오를 기증할 의사가 있다며 자신했으나, 디워 2 제작이 추진되는 동안에도 김휘영은 아무 답변도 없었다.
- 원래 국내의 프로레슬러인 조경호와 이예성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었다. # 프로레슬링KOREA의 대표인 한대호가 심형래와 친분이 있어서 성사된 출연으로 보이는데, 현 시점에서 프로레슬링KOREA는 폐업한지 오래고, 영화 자체도 여러 번 엎어진지라 설령 디워 2가 만들어진다고 해도 두 선수가 출연할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한다.[6]
[1] 2025년의 본인 말로는 2027년 개봉을 추진한다지만, 성사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2] 물론 말로만 그렇지 실제로는 무산되었다고 봐야 한다.[3] 바로 윗그림. 더불어 동아시아의 용들도 전설이나 신화에 따라 악한 존재로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서양의 드래곤 중 일부는 선하게 묘사되는 경우도 있다.[4] 변희재가 만든, 언론매체를 가장한 안티 진중권 사이트[5] 김휘영은 디 워가 영화 《300》의 수천 배나 되는 시공간과 사건을 담고 있으므로 300의 300배 이상의 서사가 디 워에 있다는 헛소리를 남겼다.[6] 특히 이예성의 경우 은퇴하여 사업가의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출연할 가능성이 아예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