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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11 00:14:07

데비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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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룬
でびるん | Debi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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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랭크
?
남성 1인칭: 오레사마 악마
?[1]

1. 개요2. 상세3. 작중 행적4. 모습5. 기타

1. 개요

이 몸과 계약해서, 이 몸의 사역마가 되어라!
게임 데빌 커넥션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마스코트 마케몬. 데비룬이란 이름은 소환됐을 때 본명을 알려주지 않자 소환사가 지어준 이름이다.

2. 상세

でびるんのテーマ (Theme of Debirun)

박쥐에 뿔과 날개가 달린 마케몬. 모티브는 치와와.[2] 다른 대악마들이 키메라인 것처럼, 데비룬도 박쥐 키메라이다.# [3]

자주 사용하는 감탄사는 だぎゃー(다갸-)[4], 2인칭 호칭은 おみゃー(오먀-) 혹은 てみゃー(테먀-). 대부분 츳코미 역할을 담당한다.

날개가 있긴 하지만 평소에는 망토의 힘으로 날아다닌다. 물론 날개짓으로도 날 수 있긴 한데 상당히 버거운 듯.#

목에다 데비룬의 기분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해골을 달고 있는데, 이름은 도쿠론. 마력 흡수를 시행할 때 이 해골을 보면 타이밍을 아주 쉽게 유추할 수 있다.[5]

정신 간섭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최면에 굉장히 취약하며[6], 감수성이 강해서 타인의 분위기에 잘 휘말린다. 하지만 자신에게 있는 악마의 본능이나 프라이드만큼은 철저하게 보호하려고 한다.

소환사처럼 이쪽도 은근히 변태 기질이 있는듯 하다. 수컷이든 암컷이든 귀여우면 다 괜찮다든가, 메이드복 같은 귀여운 옷을 암수 가리지 않고 입혀진 모습을 보는 것이 취향이라든가...

남을 골려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상냥하고 이타적이다. 작중에서도 악마인데 악마답지 않다는 말이 꽤 나올 정도. 주변인물을 위로하는 장면이 몇 번 보이기도 하며, 힘을 되찾은 이후로도 어지간하면 살생을 하려 하지 않으며, 호된 일을 당했을 때도 적당히 골려주는 걸로 끝난다. 뒷처리가 귀찮아져서인 듯 하다.
[스포일러]
그러나 피터에게서 진명이 불려졌을 때는 악마의 본능에 삼켜져 결국 살생을 저질러 버린다. 제3자가 진명을 입에 담거나 계약자에게 알려주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짓이라고 간주하는 듯하다.

전투력이 높지는 않다. 소환된 등장인물들에게 붙잡혀 간지럽혀지거나 신체가 변신당하는 등 험한 꼴을 많이 겪는다. 신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절단당했을 때 마력만 있다면 원래 모습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응급처치 수준이기에 상황에 따라서는 회복할 마력이 충분함에도 한 방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공식 일러스트에 따르면 체중은 6.66kg.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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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데빌 커넥션/스토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모습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5. 기타

마계에서 마력을 모으지 않고 게으름을 피워서 쫓겨났다. 그의 상징인 나태의 악마들은 다 그런 모양인지, 작중에서 그 자리에 공백이 자주 발생했다는 언급이 있다.}}}
사실 게임에서도 데비룬을 찾아낸 큐피도엘한테 붙잡혀 무언가를 당하기도 전 소환사에 의해 마법진이 나와서 빨려들어가버린다. 소환사한테 우연히 구출된 것 자체는 게임판이랑 코믹스판이랑 서로 동일한 셈이다.}}}
데비룬의 본명이기도 하다. 닉네임을 입력하는 구간에서 이 이름을 입력하면 데비룬이 마력을 빼앗겨 박쥐 모습인 '자코데비'로 변해버린다.
하지만 진엔딩에서 소환사와 같이 살기로 결정하게 되면서, 나태의 악마 자리에서 내려옴에 따라 벨페고르의 이름은 내려놓고 데비룬이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
[1] 케몬계로 추정. 박쥐 키메라로 언급되었으며, 모티브가 치와와라서 이누이누족과 섞였다는 추측도 있다.[2] 하지만 본인은 치와와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치와와가 아니라며 부정한다.[3] 박쥐 외에 어떤 요소가 섞여있는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치와와의 요소가 섞인걸로 추정.[4] 다른 하급악마(박쥐)도 쓰는 말투이다.[5] 이 해골은 다른 대악마들도 공통적으로 달고 있다.[6] 여러 인물들이 가볍게 걸어버린 최면이라도 정신을 못차리고, 마법 재능이 좋은 쪽에서 최면을 걸면 거의 인격이 갈아치워지는 정도로 약하다.[7] 작은 모습일 때는 가타카나로 말하지만 커졌을 때는 한자로 말한다.[8] 사안 서치를 사용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