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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비룬 でびるん | Debiru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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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법 랭크 ? | 남성 | 1인칭: 오레사마 | 악마 ?[1] |
1. 개요
이 몸과 계약해서, 이 몸의 사역마가 되어라!
게임 데빌 커넥션의 타이틀을 차지하는 마스코트 마케몬. 데비룬이란 이름은 소환됐을 때 본명을 알려주지 않자 소환사가 지어준 이름이다.2. 상세
| でびるんのテーマ (Theme of Debirun) |
박쥐에 뿔과 날개가 달린 마케몬. 모티브는 치와와.[2] 다른 대악마들이 키메라인 것처럼, 데비룬도 박쥐 키메라이다.# [3]
자주 사용하는 감탄사는 だぎゃー(다갸-)[4], 2인칭 호칭은 おみゃー(오먀-) 혹은 てみゃー(테먀-). 대부분 츳코미 역할을 담당한다.
날개가 있긴 하지만 평소에는 망토의 힘으로 날아다닌다. 물론 날개짓으로도 날 수 있긴 한데 상당히 버거운 듯.#
목에다 데비룬의 기분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해골을 달고 있는데, 이름은 도쿠론. 마력 흡수를 시행할 때 이 해골을 보면 타이밍을 아주 쉽게 유추할 수 있다.[5]
정신 간섭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특히 최면에 굉장히 취약하며[6], 감수성이 강해서 타인의 분위기에 잘 휘말린다. 하지만 자신에게 있는 악마의 본능이나 프라이드만큼은 철저하게 보호하려고 한다.
소환사처럼 이쪽도 은근히 변태 기질이 있는듯 하다. 수컷이든 암컷이든 귀여우면 다 괜찮다든가, 메이드복 같은 귀여운 옷을 암수 가리지 않고 입혀진 모습을 보는 것이 취향이라든가...
남을 골려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굉장히 상냥하고 이타적이다. 작중에서도 악마인데 악마답지 않다는 말이 꽤 나올 정도. 주변인물을 위로하는 장면이 몇 번 보이기도 하며, 힘을 되찾은 이후로도 어지간하면 살생을 하려 하지 않으며, 호된 일을 당했을 때도 적당히 골려주는 걸로 끝난다. 뒷처리가 귀찮아져서인 듯 하다.
- [스포일러]
- 그러나 피터에게서 진명이 불려졌을 때는 악마의 본능에 삼켜져 결국 살생을 저질러 버린다. 제3자가 진명을 입에 담거나 계약자에게 알려주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짓이라고 간주하는 듯하다.
전투력이 높지는 않다. 소환된 등장인물들에게 붙잡혀 간지럽혀지거나 신체가 변신당하는 등 험한 꼴을 많이 겪는다. 신체의 일부가 다치거나 절단당했을 때 마력만 있다면 원래 모습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하지만 어디까지나 응급처치 수준이기에 상황에 따라서는 회복할 마력이 충분함에도 한 방에 죽어버리는 경우도 많다.
공식 일러스트에 따르면 체중은 6.66kg.
3.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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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빌 커넥션/스토리#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데빌 커넥션/스토리#|]]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모습
- 자코데비(ザゴでび)
이 모습은 박쥐들의 하급악마 시절의 모습으로, 극단적으로 마력을 소모해도 이 모습으로 돌아간다. 악마 중 가장 많은 종족이며 겨울에는 약하다.
- 네오 데비룬(ネオでびるん)
마지리시아의 마력을 잔뜩 모아서 변한 새로운 모습. 사안에 의지를 빼앗겨 시각 외에 감각은 거의 없는 상태. 이미 머리의 얼굴은 그저 장식일 뿐이라고 한다.
- 베루룬(べるるん)
엔딩 마지막 선택에서 친구가 아닌 결혼을 선택했을 때 볼 수 있는 신부 데비룬. 진명을 부르고 빛으로 타락시켜 뿔이 흰색이 되었고 몸 색도 전체적으로 밝아졌다. 신부 모습으로 나왔기 때문에 마치 웨딩드레스를 연상케하는 모습이다.
- 눈알(めだま)
네오 데비룬이 플레이어와 큐피도엘에게 패배하여 죽어가는 데비룬. 네오 데비룬의 본체인 사안만 남은 모습이다.
5. 기타
- 마계에서 왔다.
{{{#!folding [스포일러]
- 게임 주인공의 닉네임을 입력할 때 같은 でびるん을 입력하면 특수한 반응[8]을 하며 거절한다.
- 큐피도엘을 부를 땐 도엘이라 부르곤 한다.
- 모티브인 박쥐답게 공중에서 잠들면 어느새 몸이 거꾸로가 된다.#
- 데비룬을 속이는 게 아주 쉬운편이라고..#
- 소환사한테 소환됐을 때 나오는 모습이 게임이랑 만화랑 서로 다른데, 게임에서는 기본적인 멀쩡한 모습으로 나온 반면, 만화에서는 큐피도엘한테 고문을 받던 도중에 구출된 모습으로 나온다.
{{{#!folding [게임판 스포일러]
데비룬의 본명이기도 하다. 닉네임을 입력하는 구간에서 이 이름을 입력하면 데비룬이 마력을 빼앗겨 박쥐 모습인 '자코데비'로 변해버린다.
하지만 진엔딩에서 소환사와 같이 살기로 결정하게 되면서, 나태의 악마 자리에서 내려옴에 따라 벨페고르의 이름은 내려놓고 데비룬이라는 이름을 정식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
[1] 케몬계로 추정. 박쥐 키메라로 언급되었으며, 모티브가 치와와라서 이누이누족과 섞였다는 추측도 있다.[2] 하지만 본인은 치와와라는 얘기를 들었을 때 치와와가 아니라며 부정한다.[3] 박쥐 외에 어떤 요소가 섞여있는지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가 없다. 치와와의 요소가 섞인걸로 추정.[4] 다른 하급악마(박쥐)도 쓰는 말투이다.[5] 이 해골은 다른 대악마들도 공통적으로 달고 있다.[6] 여러 인물들이 가볍게 걸어버린 최면이라도 정신을 못차리고, 마법 재능이 좋은 쪽에서 최면을 걸면 거의 인격이 갈아치워지는 정도로 약하다.[7] 작은 모습일 때는 가타카나로 말하지만 커졌을 때는 한자로 말한다.[8] 사안 서치를 사용하고 있을 때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