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가 존재하는 미국의 다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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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시즈 윗 니모 앤 프렌즈 The Seas with Nemo & Friends | |
| | |
| <colbgcolor=#fff><colcolor=#000> 이름 | 더 시즈 윗 니모 앤 프렌즈 |
| 종류 | 다크라이드 |
| 디자인 | 월트 디즈니 이매지니어링 |
| 위치 | 엡콧 |
| 개장일 | 2007년 1월 24일 |
| 탑승인원 | 2명 |
| 탑승시간 | 5분 |
| | |
1. 개요
| ▲ 탑승 영상 |
2. 특징
EPCOT에 있는 귀엽고 조용한 어트랙션으로, 픽사의 <니모를 찾아서>를 테마로 한 다크라이드이다. 라이드를 타고 니모를 찾아 바닷속을 여행하는 방식인데, 끝나고 나면 그 여운을 이어서 바로 뒤에 연결된 대형 수족관 공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하나의 커다란 '바다 체험 공간'처럼 느껴진다.이 어트랙션은 원래 The Living Seas라는 이름으로 1980년대에 운영되던 수족관이었으나, 2000년대 들어 니모를 찾아서의 인기에 힘입어 완전히 테마를 바꿔 새롭게 리뉴얼되었다. 구조 자체는 기존 수족관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앞부분에 애니메이션 기반의 어트랙션을 붙인 형태라 보면 된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닷가를 연상시키는 대기 공간이 나오고, 천장에는 바다 물결처럼 흔들리는 조명이 반짝여서 진짜 바닷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이 공간을 지나 조개 모양의 귀여운 차량, 일명 '클램모빌'에 탑승하게 되는데, 이 조개차는 천천히 움직이면서 관람객들을 애니메이션 세계 속으로 데려간다.
탑승하고 나면 니모가 또 어디론가 사라졌다는 설정이 시작되며, 말린과 도리, 크러시, 브루스 같은 반가운 친구들이 차례로 등장한다. 이야기 흐름은 단순하지만 애니메이션 장면이 자연스럽게 재현돼 있어 어린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후반부로 갈수록 실제 수족관 유리창을 배경 삼아 캐릭터들이 진짜 물고기들 사이를 헤엄치는 것처럼 보이도록 만든 연출이 나오는데, 이 부분이 이 어트랙션의 하이라이트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이드가 끝나면 곧바로 넓은 수족관 존으로 이어지는데, 이곳에는 상어, 해마, 해파리, 가오리, 심지어 거북이까지 다양한 바다 생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테마파크 내 어트랙션이라기보다는 바다 생물 박물관 같은 분위기에 가까워서, 라이드를 타지 않더라도 이 공간만 따로 들르기도 한다. 전시물 옆에는 교육적인 정보도 꽤 풍부하게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에게도 학습적인 효과가 있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매우 부드럽고 조용한 어트랙션이라, 어린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손님에게 특히 적합하다. 탑승 제한도 없고, 무섭거나 흔들리는 요소가 전혀 없어서 임산부나 노약자도 부담 없이 탈 수 있다. 게다가 실내에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어서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쉴 수 있는 피난처 역할도 톡톡히 한다.
3. 여담
줄이 길어도 회전률이 빠른 편이고, 대기 공간 자체도 잘 꾸며져 있어 기다리는 시간도 지루하지 않다. EPCOT의 다른 어트랙션과 비교하면 큰 임팩트는 적을 수 있지만, 고요하고 잔잔한 매력으로 다시 찾게 되는 숨은 명소 같은 존재다.특히 라이드보다 뒤에 이어지는 수족관이 훨씬 인상 깊다는 평도 많다. 오래 머물러도 눈치 보이지 않고,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어 누구든 천천히 걸으며 힐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