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illustBtnWrap {background: #000; margin-top: 5px; display: flex; width: 100%; padding: 4px; border-radius: 6px;}
.illustBtn {color: #fff; width: 25%; text-align: center; padding: 4px 8px; border-radius: 3px; cursor: pointer;}
.illustBtnSelected {background: linear-gradient(135deg, #000 25%, #dd0000 25% 75%, #ffce00 75%); font-weight: bold;}
.HIDE {display: none;}
| <bgcolor=#000>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lh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class="illust 중세"{{{#!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 <colbgcolor=#d00,#d00> 중세 (6~15세기) | |
| 시 · 서사시 | [[프랑크 왕국| Frankenreich ]][[동프랑크 왕국| Ostfrankenreich ]][[서프랑크 왕국| Westfrankenreich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 |
| 극 · 소설 |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 |
| 산문 | [[프랑크 왕국| Frankenreich ]][[동프랑크 왕국| Ostfrankenreich ]][[중프랑크 왕국| Mittelfrankenreich ]][[신성 로마 제국| Heiliges Römisches Reich ]] | |
}}}
#!wiki class="illust 근세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2><nopad><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d00,#d00> [[초기 근대|{{{#fff,#fff 초기 근대}}}]][br]{{{#fff,#fff {{{-2 (16~18세기)}}}}}} ||
||<width=11%> [[시|{{{#fff,#fff 시}}}]] {{{#fff,#fff ·}}} [[서사시|{{{#fff,#fff 서사시}}}]] ||[[신성 로마 제국|{{{#!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c21"
{{{#000,#000 '''Heiliges Römisches Reich'''}}}}}}]]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르네상스 문학''': [[제바스티안 브란트]]{{{-2 (바보배)}}} · [[한스 작스]] · [[요한 피샤르트]]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바로크 시''': [[마르틴 오피츠]] · [[파울 플레밍]] · [[안드레아스 그뤼피우스]]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계몽주의''': [[프리드리히 고틀리프 클로프슈토크]]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서정시''': [[마티아스 클라우디우스]]{{{-2 ([[죽음과 소녀]])}}}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슈투름 운트 드랑''': [[요한 게오르크 하만]] · [[프리드리히 실러]]{{{-2 ([[환희의 송가]])}}} · [[요한 볼프강 폰 괴테]]{{{-2 ([[산에서(요한 볼프강 폰 괴테)|산에서]] · [[들장미(요한 볼프강 폰 괴테)|들장미]] · [[은행잎(요한 볼프강 폰 괴테)|은행잎]] · [[프로메테우스(요한 볼프강 폰 괴테)|프로메테우스]] · [[신성(요한 볼프강 폰 괴테)|신성]] · [[툴레의 임금님]] · [[나그네의 밤 노래]] · [[마왕(음악)|마왕]] · [[마법사의 제자]] · [[눈물 젖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자]] · [[마리엔바트의 비가]])}}}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계몽주의''': [[요한 카스파르 라바터]] · [[알브레히트 폰 할러]] ||
|| [[극|{{{#fff,#fff 극}}}]] {{{#fff,#fff ·}}} [[소설|{{{#fff,#fff 소설}}}]] ||[[신성 로마 제국|{{{#!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c21"
{{{#000,#000 '''Heiliges Römisches Reich'''}}}}}}]]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르네상스 문학''': [[게오르크 비크람]]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바로크 문학''': [[한스 야코프 크리스토펠 폰 그리멜스하우젠]] · [[다니엘 폰 로엔슈타인]] · [[필립 폰 체젠]]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계몽주의''': [[크리스토프 마르틴 빌란트]]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슈투름 운트 드랑''': [[요한 볼프강 폰 괴테]]{{{-2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노벨레]] · [[수레바퀴 아래서]] · [[무쇠 손 괴츠 폰 베를리힝겐]] · [[타우리스의 이피게니에]] · [[에그몬트]] · [[토르콰토 타소(요한 볼프강 폰 괴테)|토르콰토 타소]] · [[파우스트(요한 볼프강 폰 괴테)|파우스트]])}}} · [[프리드리히 실러]]{{{-2 ([[도적들]] · [[빌헬름 텔(프리드리히 실러)|빌헬름 텔]])}}} · [[고트프리트 아우구스트 뷔르거]]{{{-2 ([[뮌히하우젠 남작|허풍선이 남작의 모험]])}}} ||
|| [[산문|{{{#fff,#fff 산문}}}]] ||[[신성 로마 제국|{{{#!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c21"
{{{#000,#000 '''Heiliges Römisches Reich'''}}}}}}]]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르네상스''': [[야콥 빔펠링]]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신학''': [[마르틴 루터]]{{{-2 ([[95개조 반박문]] · [[하이델베르크 28개조 논제]])}}} · [[요한 요아힘 슈팔딩]] · [[요한 프리드리히 빌헬름 예루살렘]] · [[필리프 슈페너]]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중국학 백과사전''': [[아타나시우스 키르허]]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신비주의''': [[야콥 뵈메]]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계몽주의''': [[고트홀트 에프라임 레싱]]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고전주의''': [[요한 고트프리트 헤르더]]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역사학''': [[사무엘 폰 푸펜도르프]] · [[크리스토프 마이너스]]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미술사학''': [[요한 요아힘 빙켈만]]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비평''': [[요한 크리스토프 고트쉐트]]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수기''': [[게오르크 크리스토프 리히텐베르크]]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관념론 철학''': [[임마누엘 칸트]]{{{-2 ([[순수이성비판]] · [[실천이성비판]] · [[판단력비판]])}}} · [[요한 고틀리프 피히테]]{{{-2 ([[독일 국민에게 고함]])}}}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기행문''': [[요한 볼프강 폰 괴테]]{{{-2 ([[이탈리아 기행]])}}}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과학철학''': [[요한 볼프강 폰 괴테]]{{{-2 (식물의 변형을 설명하려는 시도 · 색채론)}}}
[[파일:신성 로마 제국 국기(후광 포함).svg|width=23]] '''화담집''':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요한 페터 에커만]]{{{-2 ([[괴테와의 대화]])}}}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근대철학''': [[요한 게오르크 짐머만]]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신학''': [[울리히 츠빙글리]] · [[루트비히 라바터]]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교육철학''': [[요한 하인리히 페스탈로치]] ||
}}}
#!wiki class="illust 근대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2><nopad><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d00,#d00> [[근대|{{{#fff,#fff 후기 근대}}}]][br]{{{#fff,#fff {{{-3 (19~20세기 초)}}}}}} ||
||<width=11%> [[시|{{{#fff,#fff 시}}}]] {{{#fff,#fff ·}}} [[서사시|{{{#fff,#fff 서사시}}}]]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낭만주의''': [[프리드리히 횔덜린]]{{{-2 ([[인생의 절반]] · [[빵과 포도주]])}}} · [[노발리스]] · [[아힘 폰 아르님]]{{{-2 ([[어린이의 이상한 뿔피리]])}}} · [[클레멘스 브렌타노]] · [[루트비히 울란트]] · [[요제프 폰 아이헨도르프]] · [[프리드리히 슐레겔]] · [[아델베르트 폰 샤미소]] · [[빌헬름 뮐러]] ·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 · [[아우구스트 하인리히 호프만 폰 팔레르슐레벤]]{{{-2 ([[Deutschlandlied|독일인의 노래]] · Alle vögel sind schön da/모든 새가 이리 날아왔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비더마이어''': [[에두아르트 뫼리케]] · [[아네테 폰 드로스테휠스호프]] · [[칼 스피츠베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포어메르츠''': [[하인리히 하이네]]{{{-2 ([[로렐라이]])}}}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사실주의''': [[에밀 리터스하우스]]{{{-2 ([[죽은 자들이 깨어나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자연주의''': [[아르노 홀츠]]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모더니즘''': [[슈테판 게오르게]] · [[한스 카로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표현주의''': [[게오르크 하임]] · [[고트프리트 벤]] · [[에른스트 바를라흐]] · [[엘제 라스커쉴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반나치 문학''': [[마르틴 니묄러]]{{{-2 ([[나치가 그들을 덮쳤을 때]])}}}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라이너 마리아 릴케]] · [[후고 폰 호프만스탈]]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게오르크 트라클]]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상징주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카를 슈피텔러]]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서정주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헤르만 헤세]]{{{-2 ([[7월의 아이들]])}}}
----
[[나치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d0000"
{{{#fff,#fff '''Nazi'''}}}}}}]]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width=23]] '''나치즘''': [[한스 요스트]] · [[게르하르트 슈만]] · [[한스 바우만]] · [[요제프 바인헤버]] · [[아그네스 미겔]] ||
|| [[극|{{{#fff,#fff 극}}}]] {{{#fff,#fff ·}}} [[소설|{{{#fff,#fff 소설}}}]]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낭만주의''':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 · [[루트비히 티크]] · [[E. T. A. 호프만]] · [[그림 형제]]([[빌헬름 그림(1786)|빌헬름 그림]]&[[야코프 그림]]){{{-2 ([[그림 동화]])}}} · [[장 파울]] · [[빌헬름 하우프]] · [[마틸데 베젠동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비더마이어''': [[카를 레베레히트 임머만]]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포어메르츠''': [[게오르크 뷔히너]]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사실주의''': [[테오도어 슈톰]] · [[테오도어 슈타네]] · [[빌헬름 라베]] · [[구스타프 프라이타크]]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파울 폰 하이제]]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토마스 만]]{{{-2 ([[마의 산]])}}} · [[아르놀트 츠바이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시적 사실주의''': [[테오도어 슈토름]] · [[테오도어 폰타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모험소설''': [[카를 마이]]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아동문학''': [[에리히 캐스트너]]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자연주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게르하르트 하웁트만]] · [[헤르만 주더만]] · [[막스 할베]] · [[요하네스 슐라프]]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표현주의''': [[프랑크 베데킨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모더니즘''': [[알프레트 되블린]]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허무주의''': [[프리드리히 니체]]{{{-2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전쟁문학''': [[에른스트 윙어]] ·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2 ([[서부 전선 이상 없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신즉물주의''': [[한스 팔라다]] · [[카를 추크마이어]] · [[쿠르트 투홀스키]] · [[이름가르트 코인]] · [[베르톨트 브레히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사회주의 리얼리즘''': [[하인리히 만]]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표현주의''': [[게오르크 카이저]] · [[에른스트 톨러]] · [[발터 하젠클레버]]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SF''': [[쿠르트 라스비츠]]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유대 망명 문학''': [[리온 포이히트방거]]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비더마이어''': [[페르디난트 라이문트]] · [[프란츠 그릴파르처]] · [[요한 네스트로이]] · [[아달베르트 슈티프터]]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사실주의''': [[프리드리히 헤벨]] · [[마리 폰 에브너 에셴바흐]] · [[레오폴트 폰 자허마조흐]]{{{-2 ([[모피를 입은 비너스]])}}}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신비주의·고딕''': [[구스타프 마이링크]]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모더니즘(빈 모더니즘)''': [[로베르트 무질]] · [[슈테판 츠바이크]] · [[아르투어 슈니츨러]] · [[펠릭스 잘텐]]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반전주의''': [[베르타 폰 주트너]]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신즉물주의''': [[요제프 로트]]{{{-2 ([[라데츠키 행진곡]])}}} · [[헤르만 브로흐]]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게오르크 트라클]] · [[프란츠 베르펠]]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사실주의''': [[고트프리트 켈러]]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비더마이어''': [[예레미아스 고트헬프]]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아동문학''': [[요하나 슈피리]]{{{-2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스위스 모더니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헤르만 헤세]]{{{-2 ([[데미안(소설)|데미안]] · [[수레바퀴 아래서]] · [[유리알 유희]]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황야의 이리]] · [[공작나방]] · [[싯다르타(소설)|싯다르타]])}}} · [[로베르트 발저]]
----
[[체코|{{{#!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11457e"
{{{#fff,#fff '''Tschechien'''}}}}}}]]
[[파일:체코 국기.svg|width=23]] '''체코 모더니즘''': [[프란츠 카프카]]{{{-2 ([[변신(소설)|변신]] · [[소송(소설)|소송]] · [[성(소설)|성]] · [[법 앞에서]] · [[시골의사]] · [[만리장성의 축조 때]])}}} · [[오스카르 바움]]
----
[[헝가리|{{{#!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d2a3e"
{{{#fff,#fff '''Ungarn'''}}}}}}]]
[[파일:헝가리 국기.svg|width=23]] '''헝가리 모더니즘''': [[외덴 폰 호르바트]]
----
[[대한민국|{{{#!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47a0"
{{{#fff,#fff '''Korea'''}}}}}}]]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3]] '''망명 문학''': [[이미륵]]{{{-2 ([[압록강은 흐른다]])}}}
----
[[나치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d0000"
{{{#fff,#fff '''Nazi'''}}}}}}]]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width=23]] '''나치즘''': [[한스 그림(소설가)|한스 그림]] · [[에르빈 구이도 콜벤하이어]] · [[에드빈 에리히 드빙거]] · [[요제프 망누스 베너]] · [[미르코 옐루시흐]] · [[야코프 샤프너]] · [[하인리히 질리히]] ||
|| [[산문|{{{#fff,#fff 산문}}}]]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군사학''':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2 ([[전쟁론]])}}}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과학 에세이''': [[알렉산더 폰 훔볼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표현주의''': [[알프레트 되블린]]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염세주의''': [[필립 마인랜더]]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관념론 철학''': [[프리드리히 빌헬름 요제프 셸링]]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2 ([[정신현상학]] · [[대논리학]] · [[법철학 강요]])}}}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근대철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루돌프 오이켄]] · [[에른스트 카시러]] · [[니콜라이 하르트만]] · [[프리드리히 니체]]{{{-2 ([[비극의 탄생]] · [[반시대적 고찰]] ·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 [[아침놀]] · [[즐거운 학문]] · [[선악의 저편]] · [[도덕의 계보]] · [[바그너의 경우]] · [[우상의 황혼]] · [[안티크리스트]] · [[이 사람을 보라(니체)|이 사람을 보라]] · [[니체 대 바그너]])}}}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역사학''': [[레오폴트 폰 랑케]] · [[요한 구스타프 드로이젠]] · [[루트비히 크비데]] · [[오토 힌체]] · [[프리드리히 마이네케]]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역사비평학''': [[페르디난트 크리스티안 바우어]] · [[요한 필리프 가블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실증주의 역사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테오도르 몸젠]]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마르크스주의 경제학''': [[카를 마르크스]]{{{-2 ([[독일 이데올로기]] · [[공산당 선언]] · [[자본론]])}}} · [[프리드리히 엥겔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심리학''': [[루 살로메]]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신학''': [[아돌프 폰 하르낙]] ·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사회정치철학''': [[막스 베버]]{{{-2 ([[프로테스탄티즘의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직업으로서의 학문]] · [[직업으로서의 정치]])}}}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교육 철학''': [[프리드리히 프뢰벨]]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미술사학''': [[아비 바르부르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모더니즘 비평''': [[카를 크라우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마르크스주의 비평''': [[발터 벤야민]]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음악사학·평론''': [[에두아르트 한슬리크]]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문화사학''': [[야코프 부르크하르트]]
----
[[프랑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0091"
{{{#ffffff '''Frankreich'''}}}}}}]]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3]] '''신학''': [[알베르트 슈바이처]]
----
[[헝가리|{{{#!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d2a3e"
{{{#fff,#fff '''Ungarn'''}}}}}}]]
[[파일:헝가리 국기.svg|width=23]] '''마르크스주의 비평''': [[게오르크 루카치]]
----
[[나치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d0000"
{{{#fff,#fff '''Nazi'''}}}}}}]]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width=23]] '''나치즘''': [[아돌프 히틀러]]{{{-2 ([[나의 투쟁]])}}} · [[오트마르 스판]] · [[빌 베스퍼]] ||
}}}
#!wiki class="illust 현대 HIDE"
{{{#!wiki style="margin: -10px -1px -11px"
||<-2><nopad><tablewidth=100%><tablebgcolor=transparent><colbgcolor=#d00,#d00> [[현대|{{{#fff,#fff 현대}}}]][br]{{{#fff,#fff {{{-2 (20~21세기)}}}}}} ||
||<width=11%> [[시|{{{#fff,#fff 시}}}]] {{{#fff,#fff ·}}} [[서사시|{{{#fff,#fff 서사시}}}]]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전후 문학''': [[볼프강 보르헤르트]] · [[고트프리트 벤]]
----
[[동독|{{{#!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사회주의 리얼리즘''': [[루이스 퓌른베르크]] · [[요하네스 R. 베허]] · [[에리히 바이네르트]]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전후 모더니즘''': [[잉게보르크 바흐만]]
----
[[리히텐슈타인|{{{#!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2b7f"
{{{#fff,#fff '''Liechtenstein'''}}}}}}]]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width=23]] '''향토시''': [[이다 오스펠트-아만]]
----
[[루마니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12169"
{{{#fff,#fff '''Rumänien'''}}}}}}]]
[[파일:루마니아 국기.svg|width=23]] '''전후문학''': [[파울 첼란]] ||
|| [[극|{{{#fff,#fff 극}}}]] {{{#fff,#fff ·}}} [[소설|{{{#fff,#fff 소설}}}]]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전후 문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하인리히 뵐]] · [[마르틴 발저]] · [[지크프리트 렌츠]]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전후 모더니즘''': [[볼프강 쾨펜]]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마술적 사실주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귄터 그라스]]{{{-2 ([[양철북]])}}}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실존주의''': [[루이제 린저]]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아방가르드 · 초현실주의''': [[페터 바이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네오리얼리즘''': [[한스 마그누스 엔첸스베르거]]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포스트모더니즘''': [[파트리크 쥐스킨트]] · [[다니엘 켈만]]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환상문학''': [[미하엘 엔데]]{{{-2 ([[모모(소설)|모모]])}}} · [[코넬리아 푼케]] · [[발터 뫼르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아동문학''': [[유타 바우어]] · [[카롤린 필립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추리소설''': [[넬레 노이하우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성장소설''': [[베네딕트 벨스]]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역사소설''': [[율리아 프랑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SF''': [[프랑크 섀칭]]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통일 독일 현대문학''': [[예니 에르펜베크]] · [[베른하르트 슐링크]] · [[토르스텐 하스]]
----
[[동독|{{{#!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사회주의 리얼리즘''': [[아나 제거스]] · [[프란츠 퓌만]]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수정 사회주의 리얼리즘''': [[크리스타 볼프]] · [[유레크 베커]]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신주관주의''': [[울리히 플렌츠도르프]]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포스트모더니즘''': [[하이너 뮐러]]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마술적 사실주의''': [[마를렌 하우스호퍼]]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실존주의''': [[잉에보르크 바흐만]]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오스트리아 포스트모더니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엘프리데 옐리네크]] · [[토마스 베른하르트]]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페터 한트케]] · [[클라우스 에브너]] · [[하이미토 폰 도더러]]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아동문학''':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
[[스위스|{{{#!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da291c"
{{{#ffffff '''Schweiz'''}}}}}}]]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부조리극''': [[프리드리히 뒤렌마트]]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실존주의''': [[막스 프리슈]]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미니멀리즘''': [[페터 빅셀]]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리얼리즘''': [[페터 비에리]]
[[파일:스위스 국기.svg|width=23]] '''역사소설''': [[파스칼 메르시어]]{{{-2 ([[리스본행 야간열차]])}}}
----
[[리히텐슈타인|{{{#!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2b7f"
{{{#fff,#fff '''Liechtenstein'''}}}}}}]]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width=23]] '''리히텐슈타인 포스트모더니즘''': [[이렌 니그]]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width=23]] '''추리소설''': [[아르민 외리]]
----
[[스웨덴|{{{#!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6aa7"
{{{#fff,#fff '''Schweden'''}}}}}}]]
[[파일:스웨덴 국기.svg|width=23]] '''홀로코스트 문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넬리 작스]]
----
[[불가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09b75"
{{{#fff,#fff '''Bulgarien'''}}}}}}]]
[[파일:불가리아 국기.svg|width=23]] '''모더니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엘리아스 카네티]]
[[파일:불가리아 국기.svg|width=23]] '''망명문학''': [[일리야 트로야노프]]
----
[[루마니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012169"
{{{#fff,#fff '''Rumänien'''}}}}}}]]
[[파일:루마니아 국기.svg|width=23]] '''루마니아 참여문학''':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Nobel_Prize.png|width=20]][[헤르타 뮐러]] ||
|| [[산문|{{{#fff,#fff 산문}}}]] ||[[독일|{{{#!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land'''}}}}}}]]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독일 현대비평''': [[W. G. 제발트]] · [[마르셀 라이히라니츠키]] · [[테오도어 아도르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교양과학''': [[헤르베르트 벤트]]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전쟁사''': [[한스 폰 루크]]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역사학''': [[라인하르트 코젤렉]] · [[볼프강 라인하르트]] · [[오토 브루너]] · [[위르겐 오스터하멜]] · [[토마스 니퍼다이]] · [[한스울리히 벨러]] · [[하인츠 쉴링]]
[[파일:독일 국기.svg|width=23]] '''미술사학''': [[로틀리사 벨링]]
----
[[동독|{{{#!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ffce00"
{{{#000,#000 '''Deutsche Demokratische Republik'''}}}}}}]]
[[파일:동독 국기.svg|width=23]] '''동독 헤겔학파''': [[고트프리트 슈틸러]] · [[볼프강 아이히호른]] · [[헤르베르트 회르츠]] · [[게오르크 클라우스]]
----
[[오스트리아|{{{#!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1px 4px; background: #c8102e"
{{{#fff,#fff '''Österreich'''}}}}}}]]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여행기''': [[하인리히 하러]]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나치즘 회고록''': [[헤르베르트 브루네거]]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width=23]] '''홀로코스트 수기''': [[빅토르 프랑클]]{{{-2 ([[죽음의 수용소에서]])}}} ||
}}}
||<tablewidth=100%><colbgcolor=#ffce00,#ffce00><colcolor=black> 세계의 문학사 둘러보기 ||
}}}}}} || 관련 문서: 독문학 | 기사문학|고전주의|신고전주의|표현주의|슈투름 운트 드랑|계몽주의|낭만주의|초현실주의|리얼리즘|실존주의|자연주의|포스트모더니즘|장르문학|모더니즘|허무주의|상징주의|합리주의|판타지 |
| 노벨레 Novelle | |
| <colbgcolor=#dddddd,#010101><colcolor=#000000,#dddddd> 저자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 장르 | 소설 |
| 언어 | 독일어 |
| 발매일 | 1828년 |
1. 개요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단편 소설.2. 제목
이어서 이 노벨레에 어떤 제목을 붙일 것인가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 우리는 많은 제안을 했지만, 몇몇 제목은 시작 부분에 적합하고 다른 몇몇은 마지막 부분에 적합한 것이어서, 전체에 어울리는 것, 요컨대 꼭 맞는 제목은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다가 괴테가 말했다. "여기에다가 '노벨레'라는 제목을 붙이면 어떻겠나. 왜냐하면 노벨레란 다름 아니라 들어본 적 없는 사건(unerhörte Begebenheit)을 말하기 때문이네. 이것이야말로 노벨레의 본래 개념일세. 독일에서 노벨레라는 이름으로 통하고 있는 많은 것들은 사실상 노벨레라 할 수 없고, 단편 내지는 그 밖의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네. 들어본 적 없는 사건이라는 저 본래적인 의미에서의 노벨레는 『친화력』에서도 나타나 있네. |
3. 내용
불과 얼마 전에 결혼한 영주는 손님들과 사냥을 나서고, 부인에게는 그동안 산책을 가라며 숙부와 마구 관리자 호노리오를 붙여주었다. 숙부는 폐허가 되어 자연과 하나가 된 낡은 성의 그림을 보여주며 이곳을 구경가자고 했다. 영주부인은 그림을 보고는 마음이 동해서 그곳에 가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오랜만에 도시의 시장도 구경하고 싶었기 때문에 시장을 거쳐서 가자고 제안했다. 하지만 숙부는 탐탁지 않았다. 예전에 시장터에서 숙박을 하다가 화재 사고를 당한 트라우마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그녀의 고집을 꺽을 수 없어서 결국 시장을 거쳐 낡은 성으로 가기로 결정했다.시장에 도착한 이 아름다운 부인은 모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나라에서 첫째가는 부인이 가장 아름답고 우아하기까지 하다는 것을 본 수많은 미소 짓는 얼굴에서는 분명한 만족감이 나타났다. 그렇게 그들은 서서히 교외로 이어지는 좀 더 한산한 광장에 도달했다. 그곳에는 조그만 상점들과 노점들 끝에 좀 더 큰 판자건물이 눈에 띄었는데, 그들이 그 건물을 바라보자마자 귀청을 찢는 듯한 사자의 포효소리가 울려왔다. 그 건물에는 화난 호랑이와 근엄하게 서 있는 사자의 그림이 걸려 있었는데, 숙부는 그 그림을 보고는 "늘 무시무시한 것에 의해 자극받고 싶어 하는 게 인간이니 기이한 일이지"라고 말했다.
그들이 성문을 빠져나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 전망이 좋은 높은 곳에 도착했을 때, 영주부인을 모시는 호노리오가 저 멀리 자신들이 떠나온 시장에서 불이 타오르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화재를 수습하기 위해 숙부는 급히 산행을 취소하고 아래로 내려갔고, 영주부인과 호노리오도 천천히 뒤따라 내려가려는데, 초원 골짜기의 맨 아래 숲속에서 무언가 이상한 것이 보였다. 그건 호랑이였다. 판자건물에 걸려 있던 그림에서 보았던 그 호랑이! 호노리오는 영주부인에게 달아나라고 말하고는 호랑이에게 총을 쏘았지만 빗나갔다. 그것이 오히려 호랑이를 화가 나게 하여, 호랑이는 곧장 영주부인을 향해 달려들었으며, 영주부인도 말을 돌려 급하게 산 위로 도망쳤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서 무리하게 오르려다가 말이 넘어졌고, 호랑이와 호노리오도 동시에 그곳에 도착했다. 호랑이는 천천히 영주부인을 향해서 접근하고 있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 호노리오는 정신을 집중하여 다시 한 번 총을 쏘아 호랑이를 맞췄다.
호노리오는 죽은 호랑이의 가죽을 벗기려고 했으나, 영주부인은 경건한 마음에서 그것을 말렸다. 하지만 호노리오는 계속해서 가죽을 벗기고자 했고, 사실 그건 영주부인의 총애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컸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는 이 기회를 빌어서 여행의 특전을 내려주십사 부탁했는데, 그것 또한 마님과 좀 더 얘기가 통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은 까닭이었고, 그러려면 더 넓은 세상을 보고 배워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 내면의 이유를 모르는 영주부인은 그의 여행을 담담히 허락했지만, 호노리오는 오히려 흔쾌히 자신을 보내주는 그녀의 판단에 기쁨 대신 어떤 서글픈 감정을 느꼈다.
그때, 아이의 손을 잡은 한 여인이 그들에게 다가와 호랑이의 시체 앞에서 큰 소리로 통곡하며 주저앉았다. 그녀는 울긋불긋하고 특이한 옷차림을 하고 있었는데, 그녀는 이 짐승의 주인이었고 호랑이를 애지중지 키웠기 때문에 그렇게 운 것이었다. 검은 눈에 검은 곱슬머리의 아이도 그녀 만큼은 아니지만 마찬가지로 울면서 무릎을 꿇었다. 또한 사냥 중 화재를 발견한 영주 일행도 산을 내려오다가 이 모습을 보고는 이들과 합류했는데, 동시에 여인의 남편으로 보이는 울긋불긋한 옷차림을 한 남자도 합류하여 영주에게 시장에서의 화재로 인해 사자도 우리를 탈출했다며 사자는 안전하게 데리고 갈 터이니 제발 죽이지 말아달라고 간청했다.
영주는 그러라고 허락하면서도 호노리오에게 혹시 벌어질 수 있는 사건에 대비해 총을 갖고 올라가라고 지시했다. 마침 영주의 파수꾼은 사자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알렸는데, 사자가 영주부인이 가려던 그 낡은 성에 누워 있다는 것이었다. 울긋불긋한 옷을 입은 남자는 계속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사자에게 제발 총을 쏘지 말라며, 이 무시무시한 사자는 인간에게 경외감을 갖게 하지만, 인간은 사자를 길들일 줄 안다고 설득하였고, 곁의 아이는 감동적인 멜로디의 노래를 부름으로써 사람들의 놀랜 마음을 달래었다.
그렇게 영주 일행을 설득시킨 이들은 사람들의 허락을 받고는 마침내 그 낡은 성에 도착했다. 그리고 아이 홀로 그 성으로 들어가 사라진 이후, 곧 피리소리가 들려왔다. 그 소리는 점차 잦아들다가 이윽고 완전히 멎었다. 그 정적은 온갖 추측을 낳기에 충분했고, 사람들이 불행을 예감하려는 그때, 피리소리가 다시 들려왔다. 마침내 아이가 밖으로 나오고 사자가 그 뒤를 따랐는데, 아이는 무너져 내린 폐허더미 틈새로 비추는 저녁의 마지막 햇살 속에 기분 좋은 듯 앉아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는 동안 사자는 아이 옆에 바짝 붙어 앉아 무거운 오른쪽 앞발을 아이의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아이는 계속 노래하면서 부드럽게 사자의 앞발을 쓰다듬어주었는데, 아이는 사자의 발바닥에 날카로운 가시가 박혀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아이는 그 뾰쪽한 가시를 조심스럽게 뽑아주고는 자신의 목도리를 목에서 풀어 사자의 앞발을 싸매어 주었다. 지켜보던 사람들은 그토록 무시무시한 피조물이자 숲의 폭군이며 동물제국의 압제자의 얼굴에서 정겨움과 감사하는 만족감의 표정을 감지했으며, 아이는 변용되어 마치 막강한 무적의 승리자인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그렇다고 사자가 패배자처럼 보이지도 않았는데, 그의 힘이 자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기 때문이었다. 사자는 패배자가 아닌 길들여진 자, 스스로의 평화로운 의지에 모든 것을 내맡긴 자처럼 보였다. 아이는 자신의 방식대로 행을 교차시키고 새로운 행을 덧붙이면서 계속해서 노래를 이어나갔다.
"그래서 착한 아이들과
성스러운 천사가 기꺼이 상의하여
사악한 의지를 막고
아름다운 행동을 부추기기로 한다네.
그러니 확실하게 마법을 걸지
사랑스런 아이의 부드러운 무릎 곁으로
숲의 최고 폭군을 사로잡는
경건한 의미와 멜로디가."
성스러운 천사가 기꺼이 상의하여
사악한 의지를 막고
아름다운 행동을 부추기기로 한다네.
그러니 확실하게 마법을 걸지
사랑스런 아이의 부드러운 무릎 곁으로
숲의 최고 폭군을 사로잡는
경건한 의미와 멜로디가."
4. 괴테의 설명
마지막 부분의 줄거리는 어느 정도 감동적이긴 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는 몰랐다. 즉 나는 놀라기는 했지만 만족스럽지는 않았다. 결말이 너무 고독하고 이상적이고 서정적으로 보였으며, 적어도 등장인물들 중의 몇몇은 다시 나타나 전체를 마무리 지으면서 결말 부분에 좀더 넓은 폭을 주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괴테는 나의 아쉬워하는 마음을 알아차리고는 해명하려고 했다. 그가 말했다. "내가 마지막 장면에서 등장인물들 중의 몇몇을 다시 나타나게 했더라면, 결말 부분은 산문적이 되고 말았을 거네. 모든 것이 끝난 마당에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한단 말인가? 후작은 수행원들과 함께 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시내로 말을 타고 갔고, 호노리오는 저 위쪽에 있는 사자에게 안전한 조치가 취해졌다는 말을 들으면 사냥꾼들과 함께 그 뒤를 따라갈테지. 그리고 그 낯선 사나이는 쇠 우리를 가지고 시내로부터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와서는 사자를 그 안으로 다시 넣겠지. 이 정도가 예견할 수 있는 전부이니, 새삼 거론할 필요도 없는 거네. 만일 그렇게 했다면 산문적이 되었을 게 분명해. 그러나 이상적인, 아니 서정적인 결말은 필요했고 또 그래야만 했어. 왜냐하면 그 낯선 사나이의 격정적인 연설이 이미 시적인 산문이기 때문에, 더욱 상승된 것이 그 뒤를 이어야 한다는 건 당연하기 때문이지. 사실은 그 정도에 그칠 게 아니라 서정적인 운문으로, 아니 노래 자체로 넘어갔어야 했어." 괴테가 계속해서 말했다. "이 노벨레의 완성 과정을 비유를 들어 설명하자면 뿌리로부터 솟아 나오는 푸른 식물을 생각해 보게. 그 식물은 한동안 굳센 줄기로부터 강인하고 푸른 잎사귀들을 사방으로 나오게 하다가, 마침내 꽃을 피움으로써 그 대미를 장식하는 거네. 꽃은 예기치 못한 가운데 갑작스럽게 생겨난 것이었지만, 이미 피어나도록 예정되어 있던 걸세. 그래, 푸른 잎들은 오로지 꽃을 위해서 존재했던 것이며, 꽃이 아니라면 그렇게 애를 쓸 필요도 없었던 것이네." 나는 이러한 말을 듣고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마치 눈에서 비늘이 떨어지는 것 같았고, 이러한 놀라운 구성의 탁월함에 대한 안목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괴테가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제어하기 어려운 것, 극복하기 어려운 것은 종종 강제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사랑과 경건한 마음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려는 게 이 노벨레의 목표였지. 아이와 사자의 모습으로 구현되어 있는 이런 아름다운 목표가 나의 창작을 이끌어 주었던 걸세. 바로 이것이 이상적인 것이고, 바로 이것이 꽃인 셈이야. 줄거리상의 현실적인 전개 과정이라는 푸른 잎은 오직 그 때문에 존재하며, 바로 그 때문에 가치가 있는 거지. 하지만 현실성 그 자체에 도대체 무슨 의미가 들어 있단 말인가? 현실적인 것이 충실하게 그려진 걸 보면 우리는 기쁜 마음이 들지. 아니 더 나아가서 어떤 대상의 경우에는 우리들에게 더욱 분명한 인식을 줄 수도 있어. 하지만 우리들 내부의 보다 고귀한 본성에 정말로 도움이 되는 것은 오직 시인의 마음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이상적인 것일 뿐이네." |
5. 평가
괴테와 관련하여 : 내 첫인상이 그랬다. 아주 초기의 인상이었으며 완전히 결정적이었다 : 사자의- 노벨레. 진기하게도 내가 그에게서 알아낸 최초의 것이 내게 영구히 '괴테'라는 내 개념, 괴테에 대한 내 취향을 제공했다. 향유와 성숙됨에 있어서 아름답고도 투명한 가을, ㅡ기다림 속에서 가장 정신적인 것으로까지 상승하는 시월의 태양 ; 황금과도 같고 달콤한 어떤 것, 온화한 것, 대리석 같지 않은 것, ㅡ 이것을 나는 괴테적이라고 명명한다. 나중에 나는 '괴테'라는 이 개념으로 인해, 아달베르트 슈티프터Adlbert Stifter의 《늦여름》을 깊은 호의를 가지고 받아들였다 : 근본적으로 괴테 이후 내가 매력을 느낀 유일한 독일 책.
[1] Es kam sodann zur Sprache, welchen Titel man der Novelle geben solle; wir taten manche Vorschläge, einige waren gut für den Anfang, andere für das Ende, doch fand sich keiner, der für das Ganze passend und also der rechte gewesen wäre. »Wissen Sie was,« sagte Goethe, »wir wollen es die ›Novelle‹ nennen; denn was ist eine Novelle anders als eine sich ereignete, unerhörte Begebenheit. Dies ist der eigentliche Begriff, und so vieles, was in Deutschland unter dem Titel Novelle geht, ist gar keine Novelle, sondern bloß Erzählung oder was Sie sonst wollen. In jenem ursprünglichen Sinne einer unerhörten Begebenheit kommt auch die Novelle in den ›Wahlverwandtschaften‹ vor.« (Johann Peter Eckermann, Gespräche mit Goethe, den 29. Januar 1827. #)[2] 요한 페터 에커만 『괴테와의 대화 1』 장희창 옮김, 서울, 민음사, 2008, p.299~301[3] 프리드리히 니체 『니체전집 21(KGW ⅤⅢ₃) 유고(1888년 초~1889년 1월 초)』 백승영 옮김, 서울, 책세상, 2013, p.548~549 (2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