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기 1달 전인 2021년 9월 12일 방영분에서 아빠가 축구선수 박주호의 자녀들인 박나은, 박건후, 박진우 삼남매의 게스트로 출연한적이 있으며 이후 생후 10개월 때이던 2022년 8월 26일부터 아빠와 슈돌에 출연중이다. 당시에는 순하고 착한 성격이지만 선수 활동으로 인해 자주 보지 못한 아빠를 낯설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로 인해 당황한 아빠와 다소 먼 사이를 보여주었지만 이후 아빠가 육아 방식과 성격을 고치며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2022년 9월 23일 방영분에서 구본길, 오상욱, 아빠와의 애정도 테스트에서 아빠를 선택했다.
돌잔치 영상
2022년 10월 22일, 첫 돌을 맞이해 돌잔치를 했으며, 엄마, 아빠의 바람대로 돈을 집었다.[9] 아빠 김준호는 은우에게 편지를 낭독하던 도중 기쁨과 고마움의 눈물을 보이며 감동을 주었다.
둘째 임신 발표 영상
2022년 11월 18일 방송분을 통해 은우에게 동생이 생겼음을 발표했고, '은동'이라는 태명도 지어졌다.[10] 동생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형이 될 준비를 열심히 했다. 2023년 3월 23일 방영분 드디어 2023년 5월 2일 남동생이 태어났다.
식탐이 많다. 선수생활로 몇번 만나지 못한 아빠 준호와 처음 단둘이 있게 된 상황에도 초반에는 낯을 가려 준호가 주는 이유식을 먹지 않는 듯 했으나 결국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 준호와 방앗간에 갔을 때도 아빠가 밥을 먹여주다가 화장실에 가게 된 상황에 방앗간 직원이 주는 밥이나 처음 만난 외할아버지가 주는 밥도 잘 먹을 정도. 이후 아빠와 익숙해져서 첫 소개처럼 먹는 걸 준다고 하면 미소를 짓는다든지 식사를 맛있게 하고 식사가 늦으면 재촉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차후에는 아빠 준호가 이사 후 이삿떡을 돌리고자 준비하던 중에 떡을 보며 군침을 흘리다가 아직 어려서 못 먹는다는 아빠의 말에 아련한 눈빛으로 아빠를 쳐다봐 김준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하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 준호가 동생 정우를 씻기기 위해 자리를 비웠을 때는 좋아하는 간식을 몰래 먹을 수 있었음에도 과자 봉지를 닫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최애 음식은 딸기다.
남동생 정우와는 사이가 좋다. 정우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는 은우 본인도 아직 어리고 처음 겪는 상황이어서 그런지 아빠 준호가 처음 보는 정우를 안아보려 하자 울면서 자기가 안기려고 하거나, 처음으로 두 아들을 혼자서 볼 때 아기인 정우를 신경쓰느라 자신을 챙기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에 삐져서 울기도 했지만, 그 때도 아빠 준호의 부탁대로 동생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동생 자체를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이후에는 아빠 준호가 은우와 많이 놀아주고, 정우가 울 때 같이 있던 은우를 데리고 정우가 있는 방으로 가거나, 두 아들을 함께 안아주는 등 은우가 외롭지 않게 최대한 노력한 것도 있지만, 은우 또한 형 역할에 적응한 듯 아빠가 바쁠 때 동생에게 다가가 뚫어지게 바라보거나, 울면 머리를 쓰다듬거나 쪽쪽이를 물려주는 등 달래주고 동생과 놀아주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런 모습을 보여줘서인지 정우도 형 은우가 챙겨주면 울음을 그치고, 형이 쳐다보면 같이 쳐다보고, 놀아주면 웃는 등 친하게 지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다른 아이들처럼 병원에서 영유아 신체검사나 예방접종을 할 때 서럽게 우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후 정우의 첫 진료와 접종 때문에 병원을 다시 찾았을 때는 걸음을 여러 번 멈추고 아빠 준호에게 집에 가자고 손짓하는 등의 모습을 보여줘 준호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지만, 첫 접종이 끝난 뒤 아빠가 안아서 달래주자 얼마 지나지 않아 울음을 멈춘 것을 넘어 진료실에서 웃는 모습을 보여줘 주변을 놀라게 한다. 동생인 정우도 그런 점을 닮았는지 접종 후 형처럼 즉각 울음을 멈춘다.
“가빈”이라는 여자친구가 생겼다. 허나 아빠 김준호가 딸기와 가빈이 중 누가 더 좋냐 물어봤는데 실수로 딸기가 더 좋다고 대답해 절규한적도 있다.
2023년 하반기 즈음 말이 늘고있어 종종 재미를 보여주는데 체중계에 나타난 자기 몸무게를 보고 체중계를 끄라고 하거나 동생 한 명 더 낳자는 김준호의 말에 (정우에서) 끝이라고 하는 등 시청자들의 재미를 유발한다.
아빠의 운동선수 유전자를 물려받아 또래에 비해 키도 크고 몸무게도 많이 나간다.
귀엽고 잘생긴 외모 덕에 팬들에게 인기가 많다. 동생 정우도 형을 닮아 상당히 귀엽다.
2024년 차은우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는데 둘이 띠동갑[13]인데다가 이 남동생들끼리도 역시 띠동갑[14]이다. 혈액형 또한 B형이며 어릴적부터 동생바보였다는 점까지 똑 닮았다.
[1] 태명은 '소꿈'이며 소띠 해에 태어나 많은 꿈을 이루라는 뜻에서 지었다고 한다.#[2] 놀랍게도 이름은 차은우에서 따왔다고 한다. 승무원 어머니가 비행기에서 차은우를 봤는데 예의 바른 모습이 인상 깊어서 아들의 이름도 같게 지었다고.[훈음] 웃을 은 복 우[4] 신체는 2023년 12월 기준.[5]출처[6]대한항공의 객실 승무원이다.[7] 펜싱 선수 출신이다.[8] 부모님이 관리하는 계정이다.[9] 여담으로 돌잡이 물건들 중 승무원 엄마의 영향으로 비행기 모형 장난감, 펜싱선수 아빠의 영향으로 펜싱 칼 모형도 있었다.[10] 초음파 사진을 보면 동생 역시 형을 닮아 빵벅지를 가지고 있다.[11] 외할머니의 음악적 재능을 물려받은 걸로 보이며, 외할머니가 음대 출신이다.[12] 아빠가 동생을 잘 보고있으라고 하고 주방으로 가자 정말로 동생을 쳐다보기만 하는(...) 은우의 모습이 웃음을 짓게 한다.현실형제[13] 차은우는 1997년생, 김은우는 2021년생으로 소띠다.[14] 차은우의 남동생은 1999년생, 정우는 2023년생으로 토끼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