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AP SEOU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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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호 | 소프레쉬앤드클린 |
| 소재지 | 용산구 이태원로 217 지하 2층 |
| 링크 | |
1. 개요
이태원에서 활동하는 비주얼 크리에이터, 파티 프로모터, 프로듀서, 디제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멤버들로 이루어진 뮤직 레이블 퓨트 디럭스에서 과거에 런칭 했었던 언더그라운드 베뉴의 이름이었다, 베뉴의 운영을 정리한 이후에는 퓨트 디럭스란 이름 대신 소프 서울을 공식 이름으로 바꿔 새롭게 파티를 기획하고 주최하면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이태원에 베뉴를 런칭한 소프 서울은 언더그라운드 클럽 씬에서 경쟁력 있는 로컬 및 인터내셔널 아티스트들을 대거 섭외하며 빠르게 입지를 굳혔으며, 감각적인 기획력 덕분에 이곳은 이태원에서 가장 주목받는 핫플레이스로 빠르게 자리매김했었다, 특히 이름처럼 비누 방울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조명이 클럽 전체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하여 20대 남녀들에게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하지만 2021년 말에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여파를 피하지 못하고 결국 폐업에 이르렀으며, 과거 화려했던 클럽 열기가 가득했던 그 자리에는 현재 용산구 보훈회관이 들어서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공간으로 변모했다.
이후에는 소프 서울의 주축 멤버인 DJ FALLENS와 친구들이 압구정에서 타임즈란 이름으로 새롭게 베뉴를 오픈하였으며, 소프 서울과 비슷한 운영 방식과 게스트 섭외로 소프 서울이 취향이 맞는 사람이라면 타임즈에서 소프 서울의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6년 2월 26일 새로운 자리인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17 지하 2층에 다시 소프 서울 베뉴를 오픈 하였다.
2. 협업
- 2017년 나이키와 협업하여 세빛섬에서 파티를 진행하였다[1]- 2018년 전세계 클럽 최초로 Apple Music의 큐레이터로 선정되었다.[2]
3. 여담
- 음악 장르는 굉장히 다양하지만 대부분 주로 칠린(chillin)한 분위기 음악이 대다수를 차지한다.
- 입장료는 30,000원으로 생각보다 적지 않은 가격임을 알수 있다. 더구나 흔히 클럽에서 일하는 엠디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보니(!) 무료입장 같은건 기간 한정으로 개최하는 거 아니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3]
- 2019년, 소프 서울은 의류 브랜드를 런칭하고, 온라인 스토어인 소프 서울 스토어 또한 오픈했다.[4]
- 2019년 발매된 펀치넬로의 "Blue Hawaii"의 가사와 뮤직비디오의 배경이었고, 2020년 식케이와 구스범스의 EP 앨범 Officially OG에는 "Soap Seoul"이라는 트랙이 수록되기도 하였으며, 창모의 "Swoosh Flow"의 가사에서도 이 곳 소프가 언급되었다.
- 2022년 상반기에는 파리에서 해외 공연을 선보였다. 최초였는지는 불명.[5]
- 앞서 말한 세빛섬을 포함한 야외 페스티벌을 매년마다 팝업 형식으로 개최하는 편이다. 심심하면 시간 짬 내서 가보는 것을 추천.[6]
[1] 파티는 선셋 스테이지(Sunset Stage)와 에어 맥스 스테이지(Air Max Stage)로 나눠서 구성되었으며, 같은날에 디제이 웨건이랑 식케이가 등장하였다.[2] https://hypebeast.kr/2018/11/soap-seoul-apple-music-curator[3] 특별하게 디제이 게스트 리스트가 따로 있어 파티 당일날 플레잉 하는 디제이의 지인이라면 별도로 한정된 인원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테이블 예약 또한 추가로 제한된 인원까지는 무료 입장 가능하다.[4] 현재는 폐업[5] 본래는 2021년 하반기에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오미크론 확산 덕분에 2022년으로 연기되었다.[6] 2022년 상반기에는 세빛섬, 하반기에는 양양 해수욕장에서 각각 야외공연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