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1. 개요
2000년 당시 미스터케이 TV 광고
1998년 5월에 첫 창간, 초기는 엠알케이라고 불렀으나, 이후에는 미스터 케이가 되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있었다.
콩콩이, 소다미, 코딱지, 포타토, 빤쯔, 발렌, 돌클럽, 단추 등 여러 가지 자체 제작 캐릭터를 만들었으며, 방송 프로그램이나 아이돌 같은 연예계 소식 등의 기사와 상표명 등을 패러디[1] 한 편지지가 실려 있었다.[2] 또한 홈페이지까지 등장하여 플래시 기반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이메일를 이용한 e카드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끌게 되었다. 하지만 구체적인 폐간 일자는 미상. 아마도 미스터케이가 2000년대 후반에 폐업하면서 홈페이지 만료를 비롯하여 폐간한 것으로 추정된다. 2006년에는 미스터케이 캐릭터가 아닌 두근두근 비밀친구가 표지로 할 정도. 이 때부터 상황이 안 좋은 모양이다. 2007년 이후 보이지 않았다.
경쟁 잡지로는 같은 시기에 창간한 와와 109가 있었다. 이 잡지 쪽도 미스터케이처럼 자체 제작 캐릭터를 만들었으며, 미스터케이와는 달리 늦게 폐간되었다.
미스터케이에서 만든 캐릭터 상품을 파는 문구점 체인점도 갖추었던 모양.[3] 부산 부평깡통시장 주변에 미스터케이의 간판이 남아 있다.
2023년 5월, 메모리얼 박스 세트 개념인 엠알케이 한정판 패키지를 텀블벅에 오픈해 그 당시 추억을 간직하고 있던 여초 커뮤니티에서 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