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000><colcolor=#ffffff> matt proxy 맷 프록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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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 | cloutedmatt, mwru |
| 출생 | 2006년 ([age(2006-01-01)]세) |
|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 |
| 국적 | |
| 종교 | 기독교 |
| 직업 | 래퍼, 음악 프로듀서 |
| 장르 | 익스페리멘탈 힙합, 얼터너티브 힙합, 클라우드 랩 |
| 활동 | 2019년 ~ |
| 레이블 | Listen To The Kids |
| 링크 | |
1. 개요
| 맷 프록시의 앨범 Trojan Horse |
2. 생애
맷 프록시는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여러 사회적 사건과 시위가 자신의 성장과 음악적 정체성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또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 필란도 캐스틸 사건, 돈테 라이트 사건 등을 언급하며 당시 도시가 불타고 있었다고 비유한 바 있다.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가까운 환경에서 자랐다. 그의 어머니는 힙합 음악을 즐겨 들었으며, A$AP Rocky, Speaker Knockerz, 2Pac, Danny Brown, Jeezy 등의 음악을 자주 틀어주었다. 또한 삼촌의 영향으로 Aphex Twin, Neutral Milk Hotel, Death Grips, Panda Bear, SOPHIE 등 다양한 실험 음악을 접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시절에는 C.O.M.이라는 랩 그룹에서 활동했으며, 비트박스를 하거나 프로듀싱을 배우는 등 일찍부터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맷 프록시는 12~13세 무렵부터 음악을 진지하게 시작했다. 14세가 되었을 때는 다른 예명으로 FL Studio를 이용해 비트를 만들기 시작했다. 링크
2024년 발표한 “Wtf do I gotta do to get my bitch back”가 인스타그램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인지도가 높아지자 2025년에 기존 활동명을 버리고 matt proxy라는 새 예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름으로 처음 발표한 작품은 2025년 5월 공개한 EP Beating A Dead Horse였다. 그는 자신의 예명이 음악 작업 당시 사용하던 VPN 프로그램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에는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첫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 영상은 2026년 7월 기준 조회수 2만 5천 회를 기록했다. 이후 2026년 1월에는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다.
이 기간 동안 꾸준히 음악을 발표하며 업계에서 입지를 넓혀 갔다. 2025년 말부터는 차기 프로젝트 Trojan Horse 제작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2026년 2월에는 2026 Underground Cypher에 RainingLol, Sixbill, 2Slimey 등과 함께 참여했다. 그의 파트는 실험적인 음악 스타일로 인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었으며, 특히 레이지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후 페기의 주목을 받았고, 2026년 4월 30일에는 Proxy와 Redveil이 페기의 앨범 Experimental Rap 북미 투어의 오프닝 공연을 맡을 것으로 예정되었다.
2026년 6월 11일에는 믹스테이프 Trojan Horse의 발매일을 공개했고, 6월 19일 정식 발매했다.
3. 디스코그래피
3.1. 앨범
||<-3><tablewidth=5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000><tablebgcolor=transparent><bgcolor=#000,#000><color=#fff,#000> 정규 앨범 ||
| <rowcolor=#fff,#000> 앨범 커버 | 앨범명 | 발매일 |
| | Trojan Horse | 2026년 6월 19일 |
3.2. EP
- MWRU(2023)
- beating a dead horse(2025)
- Burnt Bridges(2025)
- ⸸⟁𓂀⩫𖤐༼⁂⧴⧉𖣘꩜⃠𒀱⟁⋔⧊(2025)
3.3. 믹스테잎
- Horse Play(2025)
4. CORTIS 및 K-POP 공개 저격
2026년 7월 CORTIS의 멤버 마틴이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맷 프록시의 곡 knots를 자신이 즐겨 듣는 음악으로 추천하며 샤라웃을 보냈다. 이에 맷 프록시는 처음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Hit me up(연락해).“라고 반응하며 협업 가능성을 시사했다.그러나 이후 CORTIS의 음악을 직접 들어본 뒤 입장을 바꾸어 SNS에 “Never mind. This is kind of trash. I’m good.”(됐다. 좀 별로네. 난 됐어.)라는 글을 게시하며 그룹의 음악을 공개적으로 혹평했다. 이 발언은 자신을 추천해 준 아티스트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받아들여져 논란이 되었다.
이후 맷 프록시는 비판의 범위를 K-POP 산업 전반으로 확대했다. 그는 “실험실에서 50명이 만든 음악에는 관심이 없다. 그건 내가 추구하는 음악 방식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며 K-POP 산업이 지나치게 기획되고 기업 중심으로 운영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K-POP이 흑인 음악과 문화를 차용하면서도 지나치게 인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아티스트들에게 비현실적인 기준을 강요해 아이돌을 시스템의 희생양으로 만든다고 비판했다.
논란이 커진 이후에도 맷 프록시는 “I mog CORTIS”라는 게시물을 올렸으며, 자신의 SNS 프로필 사진을 콘로우 스타일을 한 Stray Kids 멤버의 사진으로 변경하기도 했다. 이러한 행보는 국내외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켔으며, 일부는 K-POP 산업에 대한 비판 자체에는 공감했지만 CORTIS를 공개적으로 비난한 방식은 부적절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그의 발언이 K-POP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한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었다.
5. 여담
- 2025년 아버지가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의해 6개월 동안 구금당한 후 라이베리아로 추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