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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6 03:17:10

윌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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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or=#fff> 윌 우드
Will Wood
파일:E160D07F-5BE2-423B-9E16-C7AFF207A94C.jpg
<colbgcolor=#819498,#191919> 본명 윌 우드
Will Wood
출생 1993년 6월 26일 ([age(1993-06-26)]세)
미국 뉴저지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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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6‘2(188cm)
직업 싱어송라이터, 영화 제작자, 아티스트, 코미디언, 팟캐스터
활동기간 2011년~현재
데뷔 2015년 Everything Is a Lot (앨범)
장르 싱어송라이터, 인디, 포크, 재즈, 로큰롤, 아방가르드, 펑크 록, 얼터너티브 록, 피아노 록, 카바레
레이블 Say-10
관련 링크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1]

1. 개요2. 활동
2.1. 디스코그래피
3. 여담

1. 개요

미국싱어송라이터이다.

2. 활동

윌 우드는 데뷔 전, A Verbal Equinox, Strange Thick, Jamface 등 여러 지역 밴드에서 다양한 가명으로 활동했으며, 2013년에는 Jonathon Maisto와 함께 The Stereosexuals라는 밴드를 결성하기도 했다.

이후 윌 우드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Will Wood and the Tapeworms 라는 밴드를 만들고 리더이자 메인 보컬, 피아노로 활동하게 된다. WWATT는 Everything Is a Lot (2015), SELF-iSH (2016) 2개의 앨범을 내고, 미국동부를 중심으로 공연을 하며 모큐멘터리 영화를 내는 등 여러 활동을 한다.

2020년 이후, 윌 우드는 여러 이유[2]로 활동명을 윌 우드(Will Wood)로 변경하고 기존 활동명인 WWATT으론 기존에 있던 Everything Is a Lot 앨범의 리메이크 앨범과 라이브 앨범 The Real Will Wood, 활동명 변경을 공지하는 싱글 Mr. Fregoli[3][4]을 낸다. 하지만 해체는 아니기 때문에 윌 우드의 거의 모든 앨범에 핵심 맴버들이 참여하고, 필요할땐 WWATT 활동명을 쓰기도 한다.
윌 우드로써는 The Normal Album (2020) 앨범을 낸다. 이 앨범의 트랙중 I / Me / Myself 가 바이럴로 유튜브 조회수 1600만회를 찍을 만큼 유명해져 많은 사람들이 윌 우드를 알게되고 유명해지는 계기가 된다.[5] 그리고 이전처럼 혼란스럽거나 광적인 스타일이 아닌,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조금 더 싱어송라이터 느낌의 "In case I make it," (2022)앨범을 냈다.

해당 앨범의 트랙중 Tomcat Disposable 의 뮤비에서 영감을 받아 윌 우드는 뮤비를 만든 스톱모션팀 Beyond The Bark 과 협력해 Éalú(에일루) 라는 게임을 만들고, OST를 만들어주었다.

이후 두개의 라이브 앨범과 The Normal Album 의 리메이크 버전 The New Normal[6], 팟캐스트용 사운드 트랙 Camp Here & There 을 발매했다.

2025년 3월 18일 인스타그램으로 새로운 곡들을 작업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올해에 출시하지만 스튜디오 앨범의 규모는 아니라고 한다.

2.1. 디스코그래피

2.1.1. 스튜디오 앨범

2.1.1.1. 1집 Everything Is a Lot
파일:모든게너무많아.png
파일:모든게너무많아로고자른버전.jpg
(2015.05.20)
2.1.1.2. 2집 SELF-iSH
파일:셀피쉬.png
파일:셀피쉬마크투명.png
(2016.08.23)
2.1.1.3. 3집 The Normal Album
파일:노말앨범.jpg
파일:노말앨범마크.jpg
(2020.07.10)
2.1.1.4. 4집 "In case I make it,"
파일:만약 내가 성공하게 된다면.jpg
"In case I make it,"
(2022.07.29)

3. 여담


[1] Will Wood and the Tapeworms 채널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서 참고.[2] 코로나19, 가치관, 음악 스타일 등.[3] Mr. Fregoli and the Diathesis-Stress Supermodel, Or: How I Learned to Stop Worrying and Love the Con (An Untitled Track)[4] 처음 30초정도는 노래가 나오지만 이후 노래는 멈추고 가상의 인물인 매니저 Max와의 전화통화로 활동명을 윌 우드로 바꾼다는 내용, 음악은 새로운 프로필에서 나온다는 내용 등을 알리는 3분짜리 공지가 된다. 제목은 프레골리 증후군(Fregoli delusion)에서 따왔으며 윌 우드와 WWATT는 같은 사람이지만 이름만 달라진 상황을 빗대어 농담으로 풀어낸것이다.[5] 하지만 곡이 갑자기 유명해지자 I/Me/Myself 에 주제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이 많아져 윌 우드가 해명할만큼 일도 많았다.[6] 기존 앨범이 노멀, 정상이라는 개념을 비꼬는것이였지만 리메이크 앨범의 이름이 새로운 정상인점은 아이러니.[7] 굳이 한 장르로 특정한다면 퓨전 재즈라는 의견이 많다.[예시] Thermodynamic Lawyer, Esq, G.F.D.
(열역학 분야 전문 변호사라니, 빌어먹을 일이군.)
-> Track Title Omitted at Request of Attorney (변호사의 요청으로 곡 제목을 공개하지 않음.)

Marsha, Thankk You for the Dialectics, but I Need You to Leave
(마샤, 변증법에 대해 고마ㅏ워. 하지만 이제 떠나줘.)
-> Karen, Thannsdfghjkl You for the Casserole, But I Need You to Lea-n into a Typo (Marsha 2024 Edit)
(카렌, 캐서롤에 대해 고ㅁㄴㅇㄹㅎㅗㅓㅏㅣ워, 하지만 네가 오타 속으로 기울어져 줬으면 해. (마샤 2024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