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Vanguard Total World Stock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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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Vanguard Total World Stock ETF#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anguard Total World Stock ETF#|]]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Virtual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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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터미널 에뮬레이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터미널 에뮬레이터#가상 터미널|가상 터미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과거의 PC통신인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가 이 방식을 사용했다.
인터넷 시대에 PC통신 전성기를 VT 시대라고 부르는 일이 많으나, 정작 "VT 시대"에는 자신들이 이용하는 서비스를 "PC통신"이라고 불렀을 뿐, 그런 용어는 단 한번도 사용된 적이 없다. 애초에 VT 시대라는 단어 자체가 2000년대에 탄생한 IT 관련 신조어이기 때문이다.
3. Virtualization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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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인텔 가상화 기술#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인텔 가상화 기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Virtualization Technology의 약자로, 컴퓨터의 가상화를 하드웨어 차원에서 지원하는 기술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그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인텔의 가상화 기술인 Intel Virtualization Technology를 지칭한다.
가상 머신 모니터를 통해 복수 OS의 병렬동작을 보다 효율적으로 해주는 지원기술이다. 보통은 이 기능 없이도 대다수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복수의 OS를 기동할 수 있다. 다만 소프트웨어를 통해 할 경우 결과적으로 컴퓨터의 성능을 저하시키며 다른 OS를 기동할 때 시스템 설정의 변경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걸 하드웨어에서 대응하게 하는 것으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게 해주는 것중 하나가 VT이다.
AMD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가상화 기능을 초기에는 AMD-V를 개발하여 2006년 5월 이후 발표된 모든 CPU에 포함하고 있지만, 인텔 VT와의 호환성은 없다. AMD ZEN 시리즈부터는 SVM라는 이름으로 AMD-V를 계승했다.
과거에는 블루스택, NOX 같은 스마트폰의 앱을 기동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하거나 가상 머신을 돌리는 경우가 아니면 VT가 사용될 일이 거의 없었고 BIOS/UEFI 기본값 또한 비활성화 상태였지만, 윈도우 11이나 라이엇 뱅가드 등과 같이 주요 소프트웨어에서 보안 기능을 위해 가상화 기술을 요구함에 따라 최근에 판매되는 PC의 경우 펌웨어 기본값으로 켜져 있다.
4. Video Toaster
NewTek이 개발했던 영상 효과 소프트웨어. 원래는 아미가용이었으나 차후 Windows NT용으로도 나왔다.5. 대한민국의 화장품 제조업체이자 큐브엔터테인먼트의 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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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브이티#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브이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카우보이 비밥의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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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VT(카우보이 비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VT(카우보이 비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미국 버몬트의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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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버몬트#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버몬트#|]] 부분을}}} 참고하십시오.8. 홍정훈의 소설 월야환담 시리즈의 용어
뱀프릭 트렌스레이트(Vamplic Transrate)의 약자로 흡혈귀의 피로 성인 인간 남성을 흡혈귀로 바꿀 수 있는 정도를 수치로 표현한 것. 예를 들어, VT 40만인 진마 팬텀의 피 500cc로는 성인 남성 40만 명을 감염시킬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VT 수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강한 뱀파이어다. 수치 상승이 일종의 로그함수적인 경향을 띤다. 진마들은 10만 이상의 VT 수치를 가지고 있으며[1] 현재 가장 높은 VT는 진마 3명을 먹어치운 사혁의 100만~130만. 참고로 말하자면 팬텀이 약 40만 정도고, 베놈은 그보다 낮은 35만, 유다의 경우는 80만 정도로 '괴물' 소리를 들었다.[2] 그리고 진마 정야의 경우는 두 진마, 적요와 창운의 피를 몽땅 흡수해 추정 VT가 100만이 넘어간다. 단, 후에 창영에게 피를 나누어주었으니 어느 정도 줄어들기는 했을 듯.VT가 낮으면 능력을 개발할 여지조차 없으니 확실히 약한 것이지만, VT가 높다고 해도 그 VT를 활용할 능력이 없다면 그냥 푸짐한 도시락일 뿐이다. 한 마디로 정야의 경우에는 먹기좋은 밥이고, 팬텀이나 베놈의 경우에는 VT 자체가 압도적인 것은 아니지만 건드리면 피를 보는 독약이다.
VT는 인간의 피로 쌓아나가면 별다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대신 한 번에 늘릴 수 있는 양이 적다. 반면 흡혈귀의 피를 흡수하면 먹잇감이 쌓아올린 VT를 한 번에 가져올 수 있으니[3] 편리하지만,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로 상대도 당연히 안 먹히려고 발악할 것이고, 둘째로 먹잇감의 VT가 높으면 소화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 수천 년을 묵은 적요의 피를 창운이 흡수한 적이 있는데, 창운 쪽의 VT가 조금 낮기는 하지만 친형제 사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보아뱀이 코끼리를 다 소화시킬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는 식으로 말한 적도 있을 정도. 마지막으로, 시간을 들여 흡수를 끝내더라도 결국 그 VT를 안정화시키려면 인간의 피를 먹을 필요가 있다. 적요가 인간의 피를 흡혈하지 않는 창운을 비웃기도 했고, 유다 역시 VT가 워낙 높아서 그렇지 흡혈귀의 피만 흡수하다 보니 비슷한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다.
VT가 높은 피는 고가에 거래가 되며 VT가 높은 피로 더 좋은 사이키델릭 문을 만들 수 있다. VT가 가장 높은 건 당연히 진마들이지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4]
이렇듯 VT는 흡혈귀가 되면서 생성되는 인자로 이것이 생성되었다는 것은 인간을 그만두고 흡혈귀가 된다는 것이나, 이것이 생성되고도 인간을 포기하지 않은 이가 있으니... 그가 바로 한세건이었다. 흡혈귀화 처음엔 태양을 보며 죽을 예정이었으나, 김성희와 실베스테르가 반 강제로 살려놓았다. 사혁과 메시아 등과 싸우다가 그들의 피를 마시면서 체내에서 VT가 생성될 처지에 놓였으나, 척추에 사이키델릭 문 생성장치를 박아넣어 몸속의 VT를 모두 소모하는 방식으로 흡혈귀가 되는 것을 피할 수 있었다. 덕분에 한세건은 먹은 피를 따라 유다와 메시아의 혈인능력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체내에 VT는 없으니 어쨌든 인간이라는 묘한 상태로 남아 있게 되었고, 엄청난 심장박동수를 이용한 머신건 하트라는 신체 강화[5] 능력도 얻게 되었다. 다만 자기 체내에서 만들어지는 VT를 없애려다 보니 평생을 사이키델릭 문에 취해 살아가야 하는 신세가 된 것은 물론, 이러한 능력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VT의 영향이 강해져 흡혈귀가 되거나 커럽티드가 될 위험성도 있다. 결국 창월야 종장부분에서는 완전히 흡혈귀화되었지만 테트라 아낙스가 된 서린의 비술로 다시 인간으로 돌려놓았고 약제 없이도 안정화되었다.
이후에 알려진 사실이지만 이러한 기적적인 상태가 가능했던 이유는 세건이 릴리쓰의 잔해[6]에 키스(접촉)함으로써 이루어진 외령과의 동화에 의한 것이라고 한다.
9. 심실성 빈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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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부정맥#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부정맥#|]]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이 작품의 흡혈귀들도 햇빛을 받으면 타격을 입는데, VT가 10만을 넘겨야 자체 회복량으로 손실을 만회할 수 있다. 그리고 진마들의 VT가 10만 이상인 것이지 VT가 10만을 넘긴다고 자동으로 진마가 되는 것은 아니다. 각 혈족 내 중역급인 에스콰이어들도 VT가 10만을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진마라는 칭호는 오직 혈족의 수장들만이 가질 수 있다.[2] 끊어진 팔을 이어붙이는데 2초가 걸리는 걸 보고 실베스테르가 70만 정도로 잡은 적도 있다. 편차가 큰 듯하다.[3] 100% 승계는 아니고, 서로의 구속력을 상쇄시키는 과정에서 어느 정도 손실은 있다.[4] 있기는 하지만 실베스테르나 한세건처럼 진마의 피는 봉인해 버리거나, 사혁이나 다른 진마들처럼 그냥 흡수해 버릴 놈들뿐이다.[5] 정확히는 심장에 봉인을 걸어 심박을 억제해둔 뒤, 그 봉인을 해제해 신체능력을 폭주시키는 걸 머신건 하트라 부른다.[6] 유다가 품고 있던 프레스터 존의 성구에 있던 여성 흡혈귀로, 유다에게 막타를 친 사혁이 자기 몸에 집어넣어 흡혈귀-웨어비스트 혼종이 됐었다. 후에 테트라 아낙스가 릴리스를 봉인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