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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3 19:06:54

The Four Horsemen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
파일:KILL 'EM ALL.png
Kill 'Em All
Track Li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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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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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A
<rowcolor=#ed2027> 트랙 곡명 러닝타임
<colcolor=#000> 1 Hit the Lights 4:17
2 The Four Horsemen 7:08
3 Motorbreath 3:03
4 Jump in the Fire 4:50
5 (Anesthesia)--Pulling Teethe 3:27
6 Whiplash 4:06
Side B
<rowcolor=#ed2027> 트랙 곡명 러닝타임
1 Phantom Lord 4:52
2 No Remorse 6:24
3 Seek & Destroy 6:50
4 Metal Militia 6:06
파일:메탈리카 로고 10집.jpg
}}}}}}}}} ||
The Four Horsemen
<colbgcolor=#000000><colcolor=#FF0000> 앨범 발매일 1983년 7월 25일
수록 앨범
장르 스래시 메탈
재생 시간 7:12
작사/작곡 제임스 헷필드, 라스 울리히, 데이브 머스테인
프로듀서 폴 쿠루치오, 조니 자줄라
레이블 메가포스 레코드

1. 개요2. 상세3. 가사4. 기타5. 메가데스 버전(Mechanix)
5.1. 가사

1. 개요

미국의 스래시 메탈 밴드 메탈리카의 1983년작 데뷔 앨범 Kill 'Em All에 수록곡.

2. 상세

데이브 머스테인이 패닉 시절 쓴 곡에 라스가 제시한 슬로우 파트, 제임스의 가사를 추가한 곡이다. 제목과 가사는 물론 요한 묵시록묵시록의 4기사가 모티브이며, 초창기부터 성경이나 크툴루 신화 등 다양한 곳에서 소재를 끌어오던 메탈리카다운 곡이다. 이 곡의 브릿지 부분은 레너드 스키너드Sweet Home Alabama의 리프와 비슷하다는 지적을 많이 받았는데 이는 데이브 머스테인이 쓴 부분이라고 한다.[1] 이러한 이유도 있고 브릿지 부분이 곡의 전체적인 템포와 달라서 곡을 늘어지게 하는 느낌도 있어서 83년 이후의 라이브에서는 브릿지 부분을 스킵한다.

3. 가사


{{{+2 {{{#FF0000 The Four Horsemen}}}}}}
By the last breath the fourth winds blow
마지막 숨결에 네 번째 바람이 불어오고
Better raise your ears
귀를 기울여라
The sound of hooves knock at your door
말발굽 소리가 너의 집의 문을 두드리고
Lock up your wife and children now
아내와 아이를 숨기고 문을 잠궈라
It's time to wield the blade
칼을 휘두를 때가 왔다
For now you've got some company
이제 맞서야 할 적이 왔으니

The Horsemen are drawing nearer
기수들이 점점 가까워지고
On leather steeds they ride
가죽 안장에 올라타고서
They've come to take your life
네놈의 목숨을 빼앗으려 온다.
On through the dead of night
죽음의 밤이 계속되는 동안
With the Four Horsemen ride
4명의 기수들은 달린다
Or choose your fate and die
아니면 네 운명을 받아들이고 죽어라

You have been dying since the day you were born
네가 태어났을 때부터 예정된 죽음이였다
You know it's all been planned
넌 이 모든 것이 계획된 것인걸 안다
The quartet of deliverance rides
죽음을 전하는 4인조가 달리고
A sinner once, a sinner twice
한 번 죄인은 영원한 죄인
No need for confessions now
이제 고해성사 따위는 필요 없으니
'Cause now you've got the fight of your life
왜냐면 넌 이제 네 삶을 위해 싸워야 하니까

The Horsemen are drawing nearer
기수들이 점점 가까워지고
On leather steeds they ride
가죽 안장에 올라타고서
They've come to take your life
네놈의 목숨을 빼앗으려 온다.
On through the dead of night
죽음의 밤이 계속되는 동안
With the Four Horsemen ride
4명의 기수들은 달린다
Or choose your fate and die
아니면 네 운명을 받아들이고 죽어라

Time, has taken its toll on you
시간은, 너에게 피해를 입히고
The lines that crack your face
선들이 네 얼굴을 찢어버리니
Famine, your body it has torn through
기근은, 네 몸을 찢어 버릴테고
Withered in every place
모든 곳이 시들어버린다
Pestilence, for what you've had to endure
역병은, 네가 견뎌야 했던 것 때문에
And what you have put others through
그리고 네가 다른 이들에게 안겨준 고통에 대해서도 깨닫게 할 지어니
Death, deliverance for you for sure
죽음은, 너에게 확실한 것을 가져다 주고
Now there's nothing you can do
이제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So gather 'round young warriors now
그러니 당장 젊은 전사들을 모으고
And saddle up your steeds
말에 안장을 얹어라
Killing scores with demon swords
악마의 검으로 수많은 이들을 죽이고
Now is the death of doers of wrong
이제 악인들의 죽음이 다가왔다
Swing the judgement hammer down
심판의 망치를 휘둘러 내리치고
Safely inside armor blood guts and sweat
안전한 갑옷 안에는 피와 땀이 흐르는구나

The Horsemen are drawing nearer
기수들이 점점 가까워지고
On leather steeds they ride
가죽 안장에 올라타고서
They've come to take your life
네놈의 목숨을 빼앗으려 온다.
On through the dead of night
죽음의 밤이 계속되는 동안
With the Four Horsemen ride
4명의 기수들은 달린다
Or choose your fate and die
아니면 네 운명을 받아들이고 죽어라
파일:메탈리카 로고 10집.jpg

4. 기타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에 수록되기도 했다. 아포칼립스가 엔젤을 만날때 나온 노래가 이 노래다. 가사와 영화의 내용을 보면 적절한 선곡이다.

5. 메가데스 버전(Mechanix)

Mechanix
<colbgcolor=#000000><colcolor=#FF0000> 앨범 발매일 1985년 6월 12일
수록 앨범
장르 스래시 메탈
재생 시간 4:20
작사/작곡 데이브 머스테인
프로듀서 데이브 머스테인, 카라트 페이
레이블 컴뱃 레코드

미국의 스래시 메탈 밴드 메가데스의 1985년작 데뷔 앨범 Killing Is My Business... And Business Is Good!의 수록곡이자 메가데스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이 메탈리카의 멤버이던 시절 만들어진 The Four Horsemen의 또 다른 버전.

머스테인이 메탈리카에 퇴출당하고 난 후 라스 울리히가 제시한 슬로우 파트를 뺀 뒤, 기본 곡 템포를 더 빠르게 하고 데모 원곡 가사를 그대로 가져온 곡.

사실 메탈리카의 The Four Horsemen의 원래 제목은 'The Mechanix'였고 가사도 원곡인 The Mechanix와는 전혀 달랐다.(해당 곡의 가사가 머스테인이 작곡한 원곡의 가사를 그대로 가져온 셈.) 머스테인은 메탈리카 가입 이전에 쓴 곡이기 때문에 이 곡의 저작권을 주장했고 초기 메탈리카의 단골 라이브 곡인만큼 메탈리카도 이 곡을 원했다. 결국 같이 쓰자는 의견이 나와서 데이브는 원곡의 저작권을 메탈리카는 해당 곡의 저작권을 소유하게 된다. 데이브 머스테인은 메탈리카에서 해고당한 후, 메가데스 1집에서 템포를 더 빠르게 하여 해당 곡을 수록한 것이다. Ride the Lightning 앨범의 머스테인 본인이 작곡한 The Call of Ktulu의 리프를 더 빠르게 돌려서 자신의 앨범에 수록한 Hangar 18과 비슷한 사례이다.

곡 자체는 The Four Horsemen과 똑같지만 가사는 완전 딴판인데, 메탈리카의 The Four Horsemen은 진지한 성경에 나오는 묵시록의 4기사의 이야기를 다루지만[2] 반면 Mechanix는 주유소에서 여자를 데려와 폭풍섹스(...)를 하는 다소 천박한 가사이다. 여자를 자동차에 비유하며 신체 부위를 자동차 부품에 빗대는 것이 백미. 곡 템포와 가사만 다르고 브릿지 파트만 제거되었지 곡이랑 리프 자체는 The Four Horsemen이랑 완전 같다.

위의 The Four Horsemen의 리프와 음 하나 안틀리고 똑같아서 이따금씩 이 곡에 담긴 일화를 잘 모르는 메탈리카 팬들이 이 곡이 표절이 아니냐는 어처구니 없는 질문을 하기도 하는데, 리프와 솔로 자체를 데이브 머스테인이 제임스 헷필드와 공동 작곡했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3]

5.1. 가사


{{{+2 {{{#FF0000 Mechanix}}}}}}
Imagine you were at my station
네가 내 주유소에 있었을 때를 상상해봐
And you brought your motor to me
너는 내게 네 모터를 대줬지
Your a burner yeah a real motor car
너의 버너는 아주 그냥 진짜 모터카더라
Said you wanna get your order filled
너는 네 주유구가 채워지면 좋겠다했지
Made me shiver when I put it in
내가 넣을 때 떨리게 만들었어
Pumping just won't do ya know luckily for you
그냥 펌핑을 하는 게 아니야, 너도 알다시피 운 좋은 줄 알아
Whoever thought you'd be better
네가 나보다 나사를 조이는 것을
At turning a screw than me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I do it for my life
나는 이게 인생인 걸
Made my drive shaft crank
내 구동축을 돌리고
Made my pistons bulge
내 피스톤을 부풀게 했어
Made my ball bearing melt from the heat
네 열 때문에 내 볼 베어링이 녹아버렸어
Oh yeah yeah!

We were shifting hard when we took off
우리는 다 벗고 열심히 움직였지
Put tonight all four on the floor
오늘밤 네 개의 바퀴를 땅에 붙여
When we hit top end you know it feels to slow
우리가 절정에 도달하면, 알다시피 천천히 느껴져
Said you wanna get your order filled
너는 네 주유구가 채워지면 좋겠다했지
Made me shiver when I put it in
내가 넣을 때 떨리게 만들었어
Pumping just won't do ya know luckily for you
그냥 펌핑을 하는 게 아니야, 너도 알다시피 운 좋은 줄 알아
Whoever thought you'd be better
네가 나보다 나사를 조이는 것을
At turning a screw than me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I do it for my life
나는 이게 인생인 걸
Made my drive shaft crank
내 구동축을 돌리고
Made my pistons bulge
내 피스톤을 부풀게 했어
Made my ball bearing melt from the heat
네 열 때문에 내 볼 베어링이 녹아버렸어
Oh yeah yeah!

Oh!

I'm giving you my room service
너한테 내 룸서비스를 해줄 거야
And ya know it's more than enough
너도 알다시피 좀 과할걸
Oh one more time ya know I'm in love!
오, 한 번 더 해, 나는 사랑에 빠졌다고!
Said you wanna get your order filled
너는 네 주유구가 채워지면 좋겠다했지
Made me shiver when I put it in
내가 넣을 때 떨리게 만들었어
Pumping just won't do ya know luckily for you
그냥 펌핑을 하는 게 아니야, 너도 알다시피 운 좋은 줄 알아
Whoever thought you'd be better
네가 나보다 나사를 조이는 것을
At turning a screw than me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누구든지 간에
I do it for my life
나는 이게 인생인 걸
Fuck, yeah!
씨발, 좋아!
Made my drive shaft crank
내 구동축을 돌리고
Made my pistons bulge
내 피스톤을 부풀게 했어
Made my ball bearing melt from the heat
네 열 때문에 내 볼 베어링이 녹아버렸어
Oh yeah yeah!

[1] 느린 브릿지 파트를 넣자고 한 것은 라스였지만 그 리프를 가져온 것은 머스테인이었다고 본인이 인터뷰에서 밝힌 바가 있다.[2] 사실은 제임스 헷필드가 Mechanix의 곡 제목과 가사를 다시 바꿔 쓸 때 묵시록의 4기사를 빗대어 데이브 머스테인을 까는 가사(...)라는 의미도 담겨있다고 한다. 곡을 도둑맞은것도 모자라 자신이 만든 곡으로 이전 동료들에게 디스당하는 머스테인[3] 정확히는 머스테인이 메탈리카 가입 전에 재직한 밴드 <Panic>에서 작곡한 <Mechanix>라는 곡에 헷필드가 중간에 느린 템포 부분과 새로운 가사를 덧붙여서 만들어진 곡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