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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ablebordercolor=#563430,#a6a9b1><tablewidth=500><tablealign=right><tablebgcolor=#ffffff,#1c1d1f><bgcolor=#563430,#563430><color=#ffef90,#ffef90> The 6th Studio Album
Somewhere in Time ||
Somewhere in 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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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a6a9b1,#a6a9b1><colcolor=#563430,#563430> 발매 | 1981년 2월 2일 |
| 녹음 | 1980년 11월 - 1981년 1월 |
| 스튜디오 | Battery (런던) |
| 장르 | 헤비 메탈 |
| 길이 | 38:18 |
| 곡 수 | 8곡 |
| 프로듀서 | Martin Birch |
| 레이블 | EMI 그룹 |
1. 개요
영국의 헤비 메탈 밴드 아이언 메이든의 6번째 스튜디오 앨범.2. 상세
SF 테마, 정확히는 사이버펑크의 미래세계를 주제로 삼았으며, 기타 신디사이저를 사용해 새로운 느낌의 곡들을 선보였다.앨범 아트의 에디도 사이보그로 등장한다. 자켓 뒷면에는 이전 앨범 'Powerslave'의 피라미드가 보이며[1] 오른쪽 하단에 멤버들이 그려져 있다.
3.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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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rateyourmusic.com/release/album/iron-maiden/somewhere-in-time/|3.94 / 5.00 {{{#!if 레이팅수 != null]]''' |
3-4-5집이 공격적이고 상대적으로 짧은 곡들을 내세웠다면 6집인 본작은 프로그레시브 메탈로 가는 과도기의 사운드를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곡 길이가 늘어났으며, 신디사이저 등 다양한 사운드를 들려주고 변박도 첨가했다. 이 경향은 후작인 7집에서 절정에 달한다.
따라서 빠른 템포와 동시에 프로그레시브가 섞인 유니크한 사운드를 들려주며, 이 때문에 이 앨범을 최고작으로 치는 팬들도 생각보다 있다. 앨범 자체는 3, 5집 다음가는 좋은 평가를 받는다.
4. 트랙리스트
| 트랙리스트 | ||
| <rowcolor=#ffef90,#ffef90> # | 제목 | 길이 |
| Side one | ||
| 1 | Caught Somewhere in Time | 7:22 |
| 2 | Wasted Years | 5:06 |
| 3 | Sea of Madness | 5:42 |
| 4 | Heaven Can Wait | 7:24 |
| Side two | ||
| 5 | The Loneliness of the Long Distance Runner | 6:31 |
| 6 | Stranger in a Strange Land | 5:43 |
| 7 | Deja-Vu | 4:55 |
| 8 | Alexander the Great | 8:35 |
4.1. Caught Somewhere in Time
4.2. Wasted Years
초반부터 시작되는 선율적인 리프,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가사 내용 덕분에 이 앨범 중 제일 인기가 많은 트랙이다. 특히 "낭비했던 나날들을 생각해내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2]는 내용이 압권[3]
4.3. Sea of Madness
4.4. Heaven Can Wait
임사체험을 다룬 노래이다. 다만 실제 임사체험과는 달리 자신의 죽음을 두려워하거나 부정하려는 관점이다.
4.5. The Loneliness of the Long Distance Runner
동명의 소설이자 영화인 "장거리 주자의 고독"을 모티브로 삼았다.
4.6. Stranger in a Strange Land
얼어죽은 시체가 수십년 뒤 발견되는 것을 다룬 노래.
4.7. Déjà-Vu
4.8. Alexander the Great
곡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일생과 업적을 담은 노래다.
역사 노래라 그런지 교육용(?)으로도 쓰인다고 한다.
5. 참여자
- 브루스 디킨슨 - 보컬리스트
- 데이브 머레이 - 기타, 기타 신디사이저
- 에이드리언 스미스 - 기타, 기타 신디사이저, 백 보컬
- 스티브 해리스 - 베이스 기타, 베이스 신디사이저
- 니코 맥브레인 - 드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