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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12-29 19:36:46

SiNiSistar 2


SiNiSistar 시리즈
SiNiSistar SiNiSistar 2
<colbgcolor=#000><colcolor=#fff,#ddd> SiNiSistar 2
シニシスタ2
파일:시니시스타2 표지.jpg
개발 Uu
유통 DLsite
플랫폼 Windows | macOS
ESD DLsite
장르 료나, 도트, 액션, 어드벤처, 다크 판타지
출시 2025년 4월 12일
최신 버전 v1.2.1 (2025년 12월 21일)
한국어 지원 지원[1]
관련 사이트 파일:DLsite 아이콘.svg[2] 파일:DLsite 아이콘.svg(Ci-en)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1. 개요2. 출시 관련 정보
2.1. 정식 출시 후
3. 특징4. 조작 방법
4.1. 조작 주의사항 및 팁
5. 아이템
5.1. 소모품5.2. 무기5.3. 기타
6. 등장인물7. 몸 상태8. 등장 스테이지 및 적
8.1. 아르세존 마을8.2. 마을 길목8.3. 피를 빠는 늪지8.4. 아인의 소굴8.5. 북동쪽 마을8.6. 체내 동굴8.7. 성당 지하8.8. 아르세존 성당
8.8.1. 식당8.8.2. 도서관8.8.3. 보물창고8.8.4. 최상층
9. 평가

1. 개요

동인 게임 제작자 서클 Uu[3]가 제작한 료나 게임 SiNiSistar의 정식 후속작.

전작의 컬트적인 인기에 힘입어 제작되었으며, 가슴 큰 수녀가 세상을 망가뜨리는 마물과 싸운다는 큰 뼈대는 바뀌지 않았다.

2. 출시 관련 정보

===# 정식 출시 전 #===

2.1. 정식 출시 후

3. 특징

전작보다 모든 요소가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캐릭터 일러스트는 물론 배경 및 필드의 디테일 향상에 따른 게임의 배경 몰입도 증가, 새로 추가된 NPC들에 의한 상호작용 등이 꼽힌다. 화면의 크기 또한 전반적으로 확대되었고, 캐릭터 및 적들의 스프라이트 또한 큼직해졌다.

수도원 방 한켠을 거점으로 삼고 스테이지 및 세부 에어리어를 선택하는 방식을 채택했던 전작과 달리 시작 지점인 수도원과 그 마을 전체로 거점이 확장되었고 이를 중심으로 모든 지역을 직접 걸어서 이동할 수 있으며, 메뉴의 '지도'를 통해 정해진 구역으로 즉시 순간이동할 수 있는 '패스트 트래블' 시스템 또한 적용되어 있다.[10] 주요 토벌 대상이 존재하는 던전의 경우, 공략을 완료한 후에는 입구에서 세부 에어리어를 선택하여 입장할 수도 있다.

무장으로 검과 활을 쓰던 전작 주인공 라비안과 다르게 본 작의 주인공인 리리아는 지팡이를 무기로 장비하여 마법을 쓸 수 있는만큼 전작과 달리 마법력(MP)을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때문에 리리아의 공격은 대미지가 약한 대신 MP 소모가 없는 평타와 MP를 소모하는 마법 둘로 나뉘며, 마법의 경우 사거리가 길고 헤드샷 판정이 있는 '화살의 마법'과 근거리 범위 공격에 참격 판정이 있는 '검의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MP를 전부 소모하면 마법을 시전하지만 나가지 않는 모션을 볼 수 있다. MP는 특정 적에게 피해를 입을 시 사라질 수도, 적을 처치하거나 투사체를 파괴할 경우 낮은 확률로 획득할 수도 있다.

몬스터를 처치하면 일정량의 유물(Relics)을 획득할 수 있고, 여신상에서 이를 소모하여 리리아의 공격력, HP, MP를 강화할 수 있다.[11] 마법 또한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마법에 부가 효과를 부여함으로써 강화시킬 수 있다.[12]

스탠딩 일러스트에는 의상 손상 및 신체의 표면적인 변화가 즉각적으로 반영되며, 외형상으로 표현되기 어려운 신체 내부의 변화는 화면 하단에 표시된, 주인공의 태내 상태를 표현하는 원형 창을 통해 드러나게 되어 이를 통해 정액, 정자, 수정란, 태내에서 자라는 상위 존재 또는 마물의 유체 등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데, 게임 오버를 당할 시 적들에 따라 다채롭게 채워지는 광경을 볼 수 있으므로 캐릭터 CG와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 상태이상들은 메뉴의 ‘상태’ 항목에서도 부연 설명과 함께 확인이 가능하며, 여신상에 기도하는 것으로 제거할 수 없는 상태이상들은 하냐에게 말을 건 뒤 해제를 부탁할 수 있다.

새로 추가된 '더러움(穢れ)' 스택의 경우, 스택이 쌓일수록 원 내부 테두리로부터 자줏빛 원이 안쪽으로 두꺼워지며 이것이 많이 중첩될수록 적에게 붙잡혔을 때 풀려나기가 점차 어려워지는데[13], 더러움은 여신상에 기도하거나 하얀 포션을 마시는 것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일부 적들은 스택이 누적될 경우 게임 오버로 이어지는 상태이상 디버프를 걸기도 하며, 이로 인해 디버프를 주는 일부 적들은 더더욱 위협적이게 될 것이다. 임신이나 유방팽창 등의 여러 상태이상도 추가되었다.

데드신 CG는 전작에 비해 엉덩이를 강조하는 CG도 더 많이 추가될 예정이며 일부 파츠만 교체하거나 상태 이상도 파츠마다 반영해 더 다양한 CG가 등장하는 등 전작에 비해 많은 진보가 있다. 동작 확인판에서는 가슴 팽창 상태 이상이나 옷의 파손에 따라 CG가 달라지기도 했다.

머리색(흑발/분홍머리)을 바꾸는 모드와 맨다리를 드러내게 만드는 모드도 제작자가 만들었으며, 이는 추가로 다운로드를 받은 뒤 Player 폴더에 넣어야 인게임 캐릭터 설정에서 변경할 수 있게 된다. v1.2.1 기준으로 기본적으로는 가터벨트 착용 혹은 맨다리로 바꾸거나 리리아를 흑발적안(스타킹/맨다리)으로 바꿀 수 있는 모드가 기본적으로 포함되어 있다.

고어 수위는 전반적으로 전작과 비교했을 때 훨씬 순한 편. 전작이 여주인공을 괴롭히는 방법에 고어/료나 과정에서 옷이 찢겨 겸사겸사 에로가 들어가 있는 느낌이었다면, 이번 작은 전작에 비해 고어/료나 데드신의 비중이 대폭 감소한 만큼 전반적으로 에료나 수준이 되었다. 그럼에도 어디까지나 기준이 전작 기준이라 그런 것일 뿐, 사지절단을 비롯한 인체훼손이 등장하는 등 어지간한 작품들보다는 고어도가 높으니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라면 플레이에 주의하길 바란다. 고어 요소를 보고 싶지 않다면 설정에서 '폭력적인 콘텐츠 검열'을 켜면 된다.[14]

4. 조작 방법

4.1. 조작 주의사항 및 팁

5. 아이템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게임 진행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을 나열한 문서이다.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스테이지에 존재하는 상자를 열어서 무기나 퀘스트 아이템 및 소모품을 얻을 수 있으며, 소모품과 장착 가능한 단검 형태의 무기는 상인에게 구매할 수 있다.

5.1. 소모품

주로 HP, MP, 더러움 수치를 초기화하는 아이템으로 아인 잔당 습격 저지 이후 조우할 수 있는 떠돌이 상인에게 구매하거나 스테이지의 상자를 열어서 얻을 수도 있다.

5.2. 무기

리리아가 휘두르는 지팡이로, 본편 기준으로 5개가 있다.

5.3. 기타

소모품 및 장비를 제외한 아이템으로, 퀘스트를 진행하거나 외형 변경, 이벤트 진행을 위한 아이템이 존재한다. 포션과 달리 사용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6. 등장인물

7. 몸 상태

좌측 하단에 원형으로 HP, MP 바가 둘러져 있는데, 그 안쪽의 공간이 리리아의 몸상태를 보여준다. 평소에는 비어있지만, 전투나 이벤트를 겪다 보면 이 원형 공간에 알이나 정액이 자리잡은 모습을 볼 수 있다. 리리아의 몸 상태를 자세히 확인하려면 스페이스 바를 눌러서 맨 밑의 상태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대부분의 상태이상은 게임오버에 도달하지만 않으면 따로 하냐에게 정화하지 않는 한 계속해서 남아있으므로 중첩이 가능한데, 때문에 온갖 상태이상을 달고 있는 막장 상태[49]로 플레이하는 것이 가능하다.

8. 등장 스테이지 및 적

8.1. 아르세존 마을

일반적인 던전은 아니지만, 게임의 튜토리얼을 담당하는 곳으로 기본적인 조작과 일반 전투 및 보스 전투를 진행하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꺼림칙한 아이를 잉태했을 경우 이를 처리하는 보스전을 여기서 진행하게 된다. 이후로도 스토리 진행도에 따라 마을 내에서 이벤트성 전투가 벌어지기도 한다.

8.2. 마을 길목

피를 빠는 늪지, 아인의 소굴, 체내 동굴, 성당 지하, 아르세존 성당과 달리 하나의 던전이 아니라, 필드에 해당한다. 사실상 각 던전을 연결하는 스테이지로, 각 방향마다 여러 마리의 중간 보스가 자리잡고 있으며 클리어 할 경우 보라색 보석 막대를 클릭해서 다시 보스전을 진행할 수 있다.[61]

8.3. 피를 빠는 늪지

늪지대 컨셉의 던전으로 거머리가 몹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크게 어려운 구간은 아니지만, 늪지에 오래 머무를 경우 리리아가 늪에 익사하는 데드신을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름이 '피를 빠는 늪지'이기는 하지만, 리리아가 흡혈당해 미이라가 되거나 하는 데드신은 없고 주로 능욕에 특화된 데드신이 주를 이룬다.

8.4. 아인의 소굴

고블린같이 생긴 아인들이 주를 이루는 던전이다. 주변 마을의 인간 여성들을 납치해 성노리개로 쓰고 있으며, 스토리 초중반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저 클리어하면 끝인 다른 던전들과 달리, 피를 빠는 늪지와 함께 클리어를 할 경우 대놓고 마을에 쳐들어가서 인간들을 유린하려고 한다.

여성들을 가둔 감옥 주변에 여신상이 하나 있다. 이 여신상은 게임 진행에서 편의로 제공한 장치가 아닌 스토리의 일부로, 수레를 끌고 쳐들어온 아인 잔당들에게 패배했을 경우 왜 아인들의 소굴에 여신상이 있었는지 알게 된다.
해당 던전에서 참수당하거나 사지가 잘리는 등 데드신이 있지만, 이후에 등장할 던전과 비교해보면 크게 잔인한 구간은 아니며 초반부인 만큼 에로한 장면을 더 부각하고 있다.

8.5. 북동쪽 마을

인간형 몹들이 주를 이루는 던전으로 아인 잔당들을 토벌한 이후, 중년 여성과 대화해 특정 대사[81]를 들어야만 진입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 일반 몹들의 난이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기생체가 없는 상태에서는 몹들이 리리아를 무작정 죽이려 들지만, 신관과의 전투 패배 이후 리리아가 기생체의 숙주가 되면 리리아를 죽이지 않고 겁탈하려고 한다.

8.6. 체내 동굴

남동쪽 성당 아래로 진행하면 진행 할 수 있는 던전. 숨겨진 조건을 만족하지 않는다면 보통 이곳을 통해서 성당을 진입해야한다. 주의할 점은, 웜의 체내인지라 여신상이 없어 더러움을 자연적으로 정화할 방법이 전무하다. 축복받은 물은 존재해 중간 중간 회복은 가능하며, 오토 세이브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게임이라 게임오버에 대한 걱정은 거의 없다곤 하나, 리리아를 붙잡는 적이 엄청나게 많은데 더러움 정화도 안되어 하얀색 포션이 선택이 아니라 반 필수다. 이 구간 외에 하얀색 포션을 강제하는 구간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에, 이 구간을 편하게 넘기기 위해서, 그리고 보스전 돌파를 위해서 반드시 많이 챙겨두는 것이 좋다.

상당히 혐오스러운 배경과 몹들과는 달리 데드신은 별로 고어하지 않고, 보어물이 주를 이루고 있다.

8.7. 성당 지하

몹들이 많이 나오는 구간은 아니지만, 한 번 죽었을 때 음문 각인과 불임의 가호 파괴를 진행할 수 있는 곳이다.[89] 불임의 가호가 파괴되면 임신 가능한 상태가 되며, 마을 주민이 되었든 아인이 되었든 성관계를 갖게 되면 아이를 잉태하게 된다. 아이를 잉태하면 마을 주민들이 꺼림칙한 아이를 가진게 아니냐며 불안해 하거나, 걱정을 해준다. 고어 요소는 없다.

8.8. 아르세존 성당

이 게임의 최종 스테이지로, 여신상을 기준으로 중간에 최종 보스가 있는 거대한 문, 우측에 도서관, 식당, 보물창고가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스테이지에 진입하려면, 성당 지하를 통해 들어가거나 목수의 도움을 받아 마을 길목 동쪽 끝에 자리잡은 아르세존 성당 입구 다리를 보수해야 한다. 다리를 보수하면 하냐를 성당에 데리고 갈 수 있으며, 성당에서 하냐에게 말을 걸면 스키비아스의 가루약에 대한 정보와 도서관, 식당, 보물창고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여기서부터 고어 요소가 심해져서 쓰러지면 고어 내성이 없는 플레이어가 충격을 받을 수 있다. 이전처럼 참수하거나 칼로 찌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촉수가 몸을 뚫고 나오거나 얼굴 가죽이 뜯겨진 리리아의 얼굴이 노골적으로 드러나며, 몸이 반토막 나는 등 고어 요소의 끝을 잘 보여준다.

8.8.1. 식당

성당에서 식사를 하는 공간으로, 급양관과의 전투를 제외하면 주로 살점 따개비와 어둠 속 촉수 무리의 긴 촉수를 무기로 쳐내며 지나가는 구간이 대부분이다. 상당히 잔인한 데드신을 보여주는데, 살점 따개비를 제외하면 하나같이 몸 속에 촉수를 심어 몸 밖으로 뚫고 나오는 장면이 간간히 나온다. 특히 거대 돼지의 경우 리리아의 몸을 반토막 내는데, 전작과는 달리 하체를 남기는 모습을 보인다.

8.8.2. 도서관

뇌달팽이 군체에게 점령 당한 도서관이 배경으로, 각 층마다 숨겨져있는 기계장치를 찾아내 엘리베이터를 기동시켜야 다음 구간으로 넘어갈 수 있다.
처음 접하게 되는 서적이 일러주듯 촛불이 일렁거리는 곳 부근에는 기본적으로 투명화 상태인 뇌달팽이들이 매복하고 있어 잡히지 않을만한 거리에서 평타 혹은 마법을 사용해 격파하며 지나가면 된다.
엘리베이터에는 X 버튼을 눌러 기동시키고 엘리베이터만 올라가게 내버려두고서 엘리베이터 바닥 밑 구멍으로 내려가면 곧바로 아랫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믹이 있다. 도서관 1층에 있는 엘리베이터 역시 마찬가지인데, 1층 엘리베이터 밑 구멍으로 내려가면 숨겨진 어두운 공간이 나온다. 어두운 방 안에 있는 제단 앞에서 X를 눌러 기도를 올리면 영구적으로 Relic 입수량을 증가시켜주는 유물 '스타우로테카'를 획득할 수 있다.[93]

8.8.3. 보물창고

보물창고 라는 이름답게 물건화 관련 데드신들이 포진해 있다. 등장하는 몹들의 대다수 역시 일반적인 생물체가 아니라 모두 물건들.

8.8.4. 최상층

아르세존 성당 중앙에 열려있는 거대한 문을 통해 진입하여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할 수 있는, 본 게임의 최종보스전이 벌어지는 장소.

성당에 처음 도착하자마자 들어가는 것도 가능은 하지만, 그냥 들어가게 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간 끝에 갑자기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리리아의 목을 잡고 위로 끌어올린 후 리리아의 몸을 보라색 수포 더미로 만들어버린다. 이렇듯 맨 눈에는 최종 보스가 안 보이기 때문에 보스전을 진행할 수 없고 일방적인 죽음만을 맞이하게 된다.

보스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스키비아스의 가루약을 사용해야 하는데, 이건 성당 내 모든 스테이지를 클리어하여 재료와 레시피를 모은 후 하냐에게 가져다주어 제조해야 한다.[98]

보스의 패턴 자체는 별거 없지만 지금까지와의 보스전과 방향이 다르다. 보스전의 목적은 리리아에 의한 보스의 직접적인 퇴치가 아닌, 대정화 마법이 발동되기까지[99] 술자인 하냐를 보호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디펜스 게임의 구도가 된다. 중앙에서는 하냐가 적의 공격을 어느정도 막아주면서 천천히 자가회복되는 보호막을 펼치고 있으며, 리리아의 체력이 다해 쓰러지거나 보호막의 내구가 다하면 깨져버려 게임 오버가 된다.[100]

보스전 중에는 좌우에서 생성되는 태아가 덮치는데, 모든 공격이 QTE를 유발하는 잡기 공격이므로 조심해야한다. 이 태아는 모든 공격에 스치기만 해도 죽기 때문에, 양쪽에서 구체 상태로 배출될 때 작렬하는 마법의 화살을 사용한다면 스플래시 대미지로 수월하게 일소할 수 있다.

가끔씩 화면 중앙 위에 떠있는 외신이 눈을 뜨는데, 이때 수직으로 낙하하는 폭발물을 떨어트리기 전 좌표를 탐색하며, 이는 플레이어 위치를 따라간다. 그리고 눈을 감을 시 그 위치에 좌표가 고정되어 범위 폭발을 일으키는 탄막이 떨어지는데, 이 폭발물의 폭발 범위가 넓은데다 대미지도 50으로 높으므로 하냐의 보호막이 닿지 않도록 최대한 가장자리로 유도해야한다. 태아들 역시 이 폭발에 휩쓸리므로 용이하게 활용해보자.

또한 외신의 좌우 어깨에서 피고름이 발사되는데 이는 플레이어를 추적한다. 이 고름에 피격 시 발생하는 피안개의 데미지가 30으로 상당하므로 체력 상황을 잘 보고 맞으면서 포션으로 버틸지, 화살로 원거리에서 안전하게 요격할지, 검 마법으로 태아 여럿과 함께 지워 이득을 노릴지 잘 판단해야 한다. 평타는 히트박스의 가장 끝 부분으로 치지 않는 이상 거의 확정으로 휘말린다고 보면 되고, 검의 마법은 보이는 것보다 범위가 넓으므로 활을 쏘기에는 여의치 않을 경우 질러보자. 요격시 플레이어의 마나를 확정적으로 일정량 회복시켜준다. 또한 폭발물 낙하와 동일하게 이 피안개로도 태아들을 처치할 수 있으므로 참고.

공략 자체는 간단하다. 좌우 패트롤을 돌며 검의 마법으로 태아를 두셋씩 지우며 남은 한두마리는 방어막에 맡기거나 평타로 처치, 확정적 마나 수급을 위해 피고름을 우선적으로 저격해주면 된다. 패턴은 간단하지만 각 패턴들이 불규칙적으로 발동되어 조작을 꼬이게 만드는 랜덤 요소가 있기 때문에 억까가 발생해 힘들어질 수 있다.

보스전에서 패배하거나 방어막이 파괴당할시 하냐가 절망하여 상기에서 설명한 보라색 수포가 되며 사망하고, 쓰러졌던 리리아는 이후 폐수도원으로 보내져 제일 처음 만난 보스인 금기된 유모처럼 변이되며 사망한다.[101]

게이지가 가득 찰 시, 외신이 양손으로 리리아와 하냐를 방어막 째로 움켜쥐며 최면을 걸어 외신이 현세에 강림할 아이를 낳는 모판으로 삼으려 하나, 여기서 QTE를 성공할 시 둘의 최면이 풀리고 그대로 완성된 하냐의 대정화술에 의해 외신의 머리통이 날려져버리며 소멸하는 엔딩, 실패할 시 리리아와 하냐 모두 바깥의 존재의 태아를 낳는 게임 오버 씬이 나온다.

보스를 처치한 후, 리리아는 외신의 잔해 위[102]에서 홀로 큰 민달팽이[103] 한 마리와 조우하게 된다. 이 민달팽이를 한방에 처치할 것인가, 접촉하여 아무런 추가 조작을 못하는 채로 민달팽이에게 범해질 것인가를 선택할 수 있지만, 어느 쪽을 고르던 추가적인 이벤트 없이 타이틀 화면으로 돌아가게 된다.

때문에 전작에서도 그러했듯이 게임 외적으로는 엔딩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한 편. 외신을 처치한 엔딩이 정사인지, 아니면 외신을 처치한 것 자체가 외신이 보여준 최면이자 환각인지 의견이 갈리고 있다.

9. 평가

전작에 비해 가격은 두 배 이상 올라갔지만, 그 이상으로 퀄리티가 올라간, 전작의 호평을 이은 명작으로 평가받는다. 전체적으로 기대한 것 그 이상의 퀄리티와 볼륨이 비싸진 값을 한다는 평.
[1] 2025년 8월 17일, 개발자 노트에서 지원 언어로 추가될 것이라 예고되었으며,# 12월 20일 1.2.0 업데이트 배포와 함께 지원되었다.[2] 한국에선 때때로 접속이 불가능한 때도 있어서 이럴 경우 우회해서 들어가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3] 넨나이(ねんない, 디자이너), 미 군(みーくん, 엔지니어)의 2인 개발 체제[4] 배포 당시에는 후원을 해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었다.[5] 동작 확인용 버전에서 진입이 가능했던, 마더 에네누트와의 보스전이 가능한 지역, 그리고 아인이 등장하는 '아인의 소굴' 지역은 체험판에서는 통행불가.[6] 아인의 소굴로 통하는 길목의 여신상이 있는 장소[7] 레벨 업 상태, 소지 장비, 소지 아이템(포션류, 상태변화 관련 아이템,[104] 그리고 스타우로테카), 소지 유물(Relics)의 데이터는 이전되지만 스토리 진행과 직결되는 몸 상태, 습득 마법(꿰뚫는 화살의 마법, 작렬하는 화살의 마법), 그리고 이벤트를 유발하는 각종 재료 아이템(브랜디 포함)은 초기화된다.[8] 은발, 청안 모델링을 베이스로 가터벨트를 착용한 모습[9] 마을 뒷골목에 NPC '꼽추'가 추가되었다.[10] 패스트 트래블은 일부 상태이상에 빠지거나 스토리 진행 중의 특수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상황에서 이용 가능하다.[11] 최대 4번까지 강화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최대 HP와 MP가 140이 된다.[12] 예시로 화살의 마법의 경우 ‘꿰뚫는’ 화살의 마법으로 강화하여 관통 속성을 추가시킴으로써 한 발에 다수의 적을 공격하거나 길을 막고 있는 ‘리볼의 육벽’의 핵을 공격해 파괴할 수 있다.[13] 최대치인 10단계에 이르면 홀드당한 상태에서 체력을 1만 남긴 채 게임 오버로 바로 이어지지 않는 적들이 아닌 이상 아무리 빠르게 버튼 연타를 하든 풀려날 수 없게 된다.[14] 이 경우 피가 튀는 등 잔인성이 두드러지는 게임 오버 신에서 화면 전체가 암전되도록 바뀌지만, 소리는 여전히 재생된다.[15] 북동쪽 마을에서 '작렬하는 화살의 마법'을 입수한 뒤, 아인의 소굴로 통하는 마을 길목의 지도 상 아르세존 수도원 바로 위의 구간으로 이동하면 '리볼의 고깃덩이'의 핵을 파괴한 뒤 전진하면 입수할 수 있다.[16] 기본적으로는 단일 개체만 공격할 수 있지만, 피를 빠는 늪지의 보스전 직전에 '꿰뚫는 화살의 마법'을 입수한 뒤로는 관통 속성이 추가된다.[17] 북동쪽 마을에서 눈동자의 크레스트를 왼쪽/오른쪽 모두 모아 쇠창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입수 가능. 화살의 마법(V)을 선입력한 상태에서 검의 마법(C)을 사용하면 발동되는 방식.[18] 전작처럼 공격을 캔슬하여 점프나 이동을 할 수는 없지만, 점프중 공격시 이동 조작을 할 수 있으므로, 대시 점프로 앞뒤로 무빙을 치면서 근접 공격을 카이팅하는 것 역시 가능하다.[19] 1.0.7 패치로 활공 입력을 길게 하더라도 중력가속도가 붙지 않도록 변경되었다.[20] 이를 활용하여 하냐를 통해 진행되는 팽유 해제 이벤트 및 임신 해제를 위한 보스전을 생략할 수 있다. 하지만 불임의 가호는 이곳에서도 임의로 복구하거나 파괴할 수 없다.[21] 정확히는 피를 빠는 늪지의 왼쪽 대각선 위쪽[22] 같은 패치에서 실장된 거미 소굴 최심부의 보물상자에서 1개를 획득 가능하며, 마을 행상인이 1개를 판매한다.[23] 단, 기본 MP 소모량 5가 MP 계산식에 반영되어있는 탓인지 MP가 5보다 적은 경우에는 트랑케바르를 착용한 상태이더라도 마법을 사용할 수 없다.[24] 아이템을 소지하고 있더라도 성당 최상층에서 일부러 쓰지 않고 버티면 똑같은 데드씬을 볼 수 있다. 곁에 비교적 작은 점액 덩어리가 된 하냐가 추가되는 것은 덤.[25] 물론 성인게임 답게 옷을 입어도 유두 한 쪽이 노출되고 스타킹 속옷 부위가 노출된다.[26] 이미 1단계 팽유인 상태에서는 이 아이템을 사용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 2단계 수준으로 키울 수 없다. 애시당초 2단계 수준이면 다리로 걷는 것조차 불가능하므로 정상적인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겠지만...[27] 거머리가 없어도 하냐가 직접 리리아의 젖을 빨면서 치료해준다. 거머리와 마찬가지로 천천히 리리아의 MP를 먼저 0까지 빨아들인 뒤 이어서 HP를 1까지 떨어트린다.[28] 중세 기독교에서 예수가 처형당한 십자가를 보관했던 상자이다. 실제 유물도 아이템과 거의 비슷하게 생겼다.[29] 술고래의 집은 중년 여성과 노인 여성의 집이 있는 골목의 가장 깊은 곳에 있으며, 직접 집 안을 출입할 수는 없다.[30] 디폴트 네임[31] 리리아의 외형이 아르세존 마을 남성들 눈에도 아름다운 건지 양아치나 술고래같은 불한당들이 리리아를 겁탈하려고 든다.[32] 하지만 마물을 처리하는 역할을 맡은 만큼 게임 내에서 힘이 대단한 것으로 묘사되는데, 거구의 양아치가 리리아를 붙잡아도 어렵지 않게 풀어버린다.[33] 전작의 주인공인 라비안을 맡았었다.[34] 이 때 UI를 보면 기생충 스택 수가 ■/5라고 표시되어 있다. 게임 중 붙잡혔을 때와 같은 저항 게이지 QTE라 더러움 스택에 영향을 받으니 성공하고 싶다면 미리 여신상에 들르자. QTE라 다른 키들도 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동키만 써야한다.[35] 리리아는 아예 모체가 됐는지 계속해서 달팽이를 낳고 있다.[36] 해당 보스전은 리리아가 성당 지하에서 불임의 가호가 깨져 임신하게 되었을 때, 하냐에게 말을 걸면 다시 진행할 수 있다.[37] 리리아가 임신을 하게 되면 리리아를 걱정하면서 격려하는 대사가 있는데, 영문판 기준으로 Older sister라고 부르는 것으로 보아 남동생이라고 볼 수 있다.[38] 처음에는 아직 괜찮다는 선택지 밖에 없다.[39] 다리를 설치하지 않고 무리하게 지나가려하면 무너진 채 계곡 밑에 방치된 목재 다리 잔해에 관통당하거나 그대로 추락사한다. 성당 입구 앞 구간의 경우 역시 하냐를 안전하게 이동시키기 위해 다리가 필수이므로, 순차적으로 스토리를 진행하며 목수에게 다리 건축을 의뢰해야 한다.[40] 게임 초반부, 리리아가 구출한 임산부에게 깃든 '꺼림칙한 아이의 전조'를 퇴치하기 위해 필요하다. 술고래 본인은 이것을 자신의 술에 타서 마신다고.[41] v1.1.0 패치 후에는 사후에 아예 옷까지 전부 벗어버린 술고래에게 깔린 채 키스하며 삽입당하는 애니메이션이, v1.2.0 패치 후에는 측위로 삽입당하는 애니메이션이 추가된다.[42] 이에 리리아 역시 이 움막은 아인들이 쳐들어오기 전부터 부서져있던 것이 아니냐며 속으로 어이없어 한다.[43] 이때 리리아가 저런 곳은 다시 들어가면 안되겠다고 말하지만, 입장 자체는 가능하다.[44] 다른 몹들과 상술한 술고래와 달리, 움막 안에서 그림자로 강간 행위를 보여준다.[45] 이때 중년 여성의 집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어딜 들어가냐면서 호통을 친다.[46] 사라졌던 성당의 신관들이 최근에 북동쪽 마을에 나타났고, 이를 조사하던 사람들이 모두 돌아오지 못했다고 한다.[47] 해당 이벤트 없이 지나가려고 하면 NPC 판정인 몹이 일어나 뒤에서 목을 쳐버리는 컷씬이 나오는데 자세한 건 북동쪽 마을 문단에 후술.[48] 골목에서 젖을 빨릴 때에는 MP만 우선적으로 빨리고 MP가 전소되어야 HP도 소모되지만, 뒷골목으로 끌려간 뒤에는 HP와 MP가 동시에 닳게 된다.[49] 정액고임 + 임신 + 음문 + 발정 + 팽유 & 모유 생성 + 좀비화 저주 2스택 + 거머리 알 1스택 + 가축기생충 1스택 + 기생충 3스택 + 저주받은 씨앗 2스택. 스테이지를 벗어나거나 시간이 지나면 자연 해제되는 상태이상들은 제외.[50] 정화의 자매들이 전수한 비밀 기술. 이 축복이 활성화되어 있는 한, 악마의 자식을 잉태하지 않는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패배한 성녀가 괴물을 출산했다는 이야기는, 이 축복을 무효화할 수 있는 악마의 기술이 존재할 가능성을 시사한다.[51] 마을 내부의 겁탈 이벤트를 진행해도 임신 상태이상에 걸린다.[52] 북동쪽 마을에서 반대 방향으로 직진하면 볼 수 있다.[53] 평소에도 거유인 리리아가 팽유 상태이상에 걸리면 폭유가 된다.[54] 이 공격에 체력이 전소되면 그 자리에 쓰러진다.[55] 수도원에 있는 하냐 옆의 갤러리를 통해 임신 상태이상 항목 체크를 해제한 뒤 돌아와도 보스전을 치루지 않고도 임신 상태이상의 해제가 가능하다.[56] 화면 왼쪽 구석에는 하냐가 민달팽이들에게 능욕당하고 있다.[57] 여신상 앞에서 기도를 올리며 리리아가 하냐가 있는 곳으로 갈지 말지 고민할 때 수도원에서 대기하는 선택지를 고르면 하냐가 세뇌당한 노인에게 겁탈당하는 장면이 나오며, 이후 세뇌에 걸린 채 성당으로 돌아와 정신을 차린다.[58] 책 표지에 사람의 얼굴이 박혀있는데, 성당 도서관에서 등장하는, '박피하는 신관'이 만든 그것으로 추정된다.[59] 후술할 '인간 지팡이를 든 신관'의 화염구 패턴과 '박피하는 신관'의 낫 휘두르기 패턴을 그대로 따왔으므로 화염구 패턴은 칼날의 마법을 타이밍 맞춰 사용해 지워버리고, 지팡이를 휘두를 때 거리를 많이 벌리거나 아예 신관에게 딱 붙어있으면 피격되지 않는다.[60] 성당 지하의 '인간 지팡이를 든 신관' 2명이 불임의 가호가 깨진 리리아에게 그러했듯 수 차례 세뇌를 걺으로써 스택을 쌓는 것이 아닌, 단 한 번 만으로도 세뇌에 걸려버리는 강력함을 보인다.[61] 이런식으로 보스전을 진행할 경우 경험치는 안 주는 반면, 소모된 HP, MP나 상태이상은 회복되지 않으므로 구태여 재전투를 치를 필요는 없다. 데드신을 볼 목적이면 그냥 수도원 가서 갤러리를 켜자.[62] 뛰어 넘어가지 않아서 부딪쳐 죽으면 산 채로 끌려가고 CG엔 리리아의 뻗은 팔만 나온다.[63] 산성액에는 죽지 않는다.[64] 추후 리리아의 임신 상태를 해제할 수 있는 꺼림칙한 아이의 전조 보스전을 이 임산부를 통해 처음 진행하게 된다.[65] 1편에서 상위존재의 리더이던 나이트메어의 목표가 이세계의 적합한 여성을 세뇌하여 지속적으로 교미해 새로운 상위존재들을 낳게 만드는 것 이었던 만큼 이녀석도 나름 상위존재의 일원으로써 적합한 여성을 잡아다가 강간해온 것으로 보인다.[66] 이 여성은 초반에 묘지기를 조사하자며 리리아에게 퀘스트를 부여하던 그 NPC이다.[67] 이 순간이동 패턴은 활로 공격해도 발동하다보니, MP 조절을 잘 하거나, 퀘스트를 받지 않고 진행하면 보스전 없이 다음 체크포인트까지 넘어갈 수 있는데, 퀘스트를 받고 이 체크포인트로 빠른이동으로 넘어가서 묘지기를 상대하려고 하면 강제로 앞에서 온 것으로 옮겨진다. 아무튼 시작지점에서 활만 쏘다보면 알아서 캐릭터가 있는 곳까지 순간이동을한다(...)[68] '치료용 거머리를 사용한다', '하냐에게 치료를 부탁한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후자의 경우 하냐가 직접 입으로 빨아서 해제시켜준다.[69] 아인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길목 바로 앞의 여신상이 있는 장소에서 서쪽(왼쪽)으로 이동하면 갈 수 있다.[70] 필드는 물론 화면 상단에 거미알집이 되어버린 희생자들이 거미줄에 매달려 있다.[71] 마법 공격력+5, 기본 공격력+1, MP 소모량-3이라는, 마법 난사가 가능케 만들어주는 강력한 옵션을 보유하고 있다. 설정상 세계관에서 복자(福者)로 불리우는 '윳타'의 지팡이라고 한다.[72] 1 페이즈 왼쪽 끝과 2 페이즈 오른쪽 끝에 붙으면 한두 개를 제외한 대부분의 레이저가 가만히 서서 피해진다. 해당 위치에서 못 피하는 레이저는 점프로 피하거나 검의 마법으로 쉽게 눈알을 제거 가능하니 남는 시간에 보스를 극딜하자.[73] 여기에 당한 마을 주민이 필드 배경에 등장하기도 한다.[74] 늪지에서 솟구치는 촉수에는 넉백 판정만 있을뿐 대미지를 받지 않는다.[75] 그 떤 움직임으로도 회피가 불가능하며, 오로지 얼굴을 공격해야만 캔슬된다. 마법으로는 여유있게 패턴을 캔슬시킬 수 있지만, 평타는 2대를 쳐야 캔슬이 되기 때문에 입력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캔슬 실패 시 돌진하는 몸체에 1타, 멀리 날려져 건물 외벽에 부딪히며 추가타를 받고 체력이 크게 깎여버린다.[76] 이 때 리리아의 뒤편에는 일찍이 보스의 일부분이 되어 복부와 음부만 드러낸 채 거머리를 낳고 있는 희생양이 한 명 더 있다.[77] 리리아 외에 4명이 잡혀있으며, 이들 중 마을 남쪽에 거주하는 목공의 딸과 대화할 수 있다. 구출 한 이후 다리를 수리하는 것으로 보면 아무래도 오타인듯.[78] 감옥 가장 안쪽에 여신상이 있으므로 탈출 선택 전에 HP 및 MP, 그리고 더러움 스택을 회복할 수 있다.[79] 만약 아인들에게 저항해서 모두 제압할 경우 찢어진 수녀복이 다시 생겨서 본격적인 전투를 진행하게 되는데, 나체 관련 스프라이트는 이 지역에만 적용되는 것으로 보인다.[80] 이 신은 조건이 존재한다. 조건은 이 적에게 죽을 땐 바로 체력이 0이 되지 않고 1에서 리리아가 긴 시간동안 주저앉는 연출이 생기는데 그 사이에 아인의 투창 공격이 진행되면 출력된다. 즉, 좀 멀리서 죽어야 신이 출력되며 리리아가 쓰러지는 위치가 가까워서 찌르기를 가하는 경우 찌르는 것과 관계없이 잠시뒤 자동으로 쓰러지면서 기본 데드신만 나온다.[81] 행방불명된 아르세존 성당의 신관들이 최근에 북동쪽 마을에 나타났고, 이를 조사하던 사람들이 모두 돌아오지 못했다면서 북동쪽 마을에 가면 조심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한다.[82] 말을 걸어도 반응이 없다는 리리아의 독백만 나올뿐이다.[83] 이 전투에서 신관을 처치하면 쇠창살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조각을 둘 다 획득할 수 있게 되는데 이러면 변이된 마을사람이 나오는 시점을 전부 스킵하고 바로 최종전으로 들어갈 수 있다.[84] 여담으로 마을로 돌아가서 하냐에게 감염체를 회복해서 돌아오면 진척도가 리셋되어 기존의 마을사람으로 바뀌게 되므로 다시 신관부터 만나야 하니 주의할 것.[85] 사족으로 캐슬바니아 시리즈의 레기온을 연상시킨다.[86] 맨바닥에서 잔여 부위를 맞추기 어려울 수 있는데, 잘 보면 주변에 발판이 있으니 발판에 올라가서 잔여 부위를 저격하면 된다.[87] 왼쪽 상자는 아이템을 주는 일반 상자이다.[88] 처음에는 쉽게 빠져나올 수 있지만, 갈 수록 더러움 스택이 쌓이기 때문에 풀기가 어려워지므로 하얀색 포션은 꼭 준비해야 한다.[89] 한 번 파괴된 불임의 가호는 하냐도 복구할 수가 없다.[90] 이때 정자가 원형 상태창을 침범하면서 수정하는 연출을 보여준다.[91] 이때 탈출로로 탈출을 시도하면 세뇌를 당한 영향인지 독백으로 재단으로 돌아가 아이를 낳아야만 한다 라고 하며, 재단으로 올라가기 전에는 외부에 계신 아버지여, 제 몸으로 자식을 낳으소서 라고 독백한다. 당연하지만 이 상태에서는 패스트 트레블도 안먹힌다.[92] 이 최면 상태에서는 지도의 패스트 트래블 기능으로 탈출할 수 있다. 여담이지만 이 최면 상태에서는 살점 따개비에게 붙잡히지 않는다.[93] 이 방의 맨오른쪽 위에는 상위 존재의 것으로 보이는, 전작의 최종보스인 나이트메어의 그것과 같은 커다란 눈알이 리리아를 지켜보고 있는데, 피격 판정이 있다던가 하는 별다른 상호작용은 없다.[94] 단, 고난의 지팡이를 장비 중이라면 피해량이 낮아 경직을 주기도 전에 신관이 텔레포트를 해버린다.[95] 발사하기 전 전조 패턴으로 달팽이 껍질에서 눈이 움찔거리며 무언가 움찔거리는 소리를 낸다.[96] 무궁화 꽃이 피엇습니다를 생각하면 된다.[97] 이때 배경의 제단을 잘 보면 금이 되어버린 사람의 머리가 하나 놓여져 있어 이러한 데스신이 발생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98] 상술했듯이 스키비아스의 가루약을 아인의 소굴로 통하는 마을 길목에 세워진 거대한 기둥 주변에 쓰면 히든 보스 세에레와 전투할 수 있다. 난이도가 상당하지만, 처치하면 마법 사용 시 MP를 절약할 수 있는 사실상 종결 무기인 '트랑케바르'를 주니 마법을 십분 활용하는 것을 반쯤 강제하는 최종보스전 특성상 세에레를 먼저 처치하는 것이 좋다.[99] 대정화 마법의 완성도는 하냐의 밑에 파란색 게이지 바로 표시된다.[100] 이 방어막의 남은 체력은 방어막의 색깔로 표기되는데, 처음에는 푸른 빛이 도는 하얀색이지만, 지속적으로 공격을 받으면 노란색, 내구가 크게 떨어지면 붉은색으로 변한다.[101] 성당에서 최초로 조우한 보스인 금기된 유모가 리리아 보다 앞에서 대정화술을 시도한 수녀인걸로 추측된다.[102] 작중 꿈 속으로 비춰지는 공간 특유의 노이즈가 끼어있다.[103] 게임 내 갤러리에 몬스터 별 설정이 있는데, 민달팽이는 이 세상과 저 세상이 교차할 때 발생하는 왜곡된 생명체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