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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08 17:46:20

SCP-439


본 문서는 SCP 재단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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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SCP/순서,
1=438, 1e=Addictive Straitjacket of Espionage, 1k=,
2=439, 2e=Bone Hive, 2k=뼈로 만든 벌레집,
3=440, 3e=Sand-Based Ecology, 3k=)]
<colbgcolor=#000><colcolor=#fff> 파일:SCP 재단 로고.svgSCP 재단
일련번호 SCP-439
별명 뼈로 만든 벌레집
(Bone Hive)
등급 유클리드(Euclid)
원문 원문 / 번역

1. 개요2. 특징3. 부록4. 기타

1. 개요

집게벌레를 닮은 곤충.

2. 특징

생태가 상당히 독특한데, 만약 근처에서 사람이 자고 있다면, 입을 통해서 사람의 몸속으로 들어간다.[1] 이후 기관지를 타고 내려가 폐에 자리를 잡는다.

만약 이 과정에서 숙주가 일어나면 복통호흡곤란이 일어나고 잠시후에 복부의 경련이 일어난다. 이렇게 해서 일어난 경련은 숙주가 몸을 완전히 움직이지 못하게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발생한다. 만약 여기까지 왔다면 진행성 골화성 섬유이형성증이 발생한다.[2] 차라리 죽여줘 이 지경까지 온다면 숙주는 비좁고 어두운 곳을 찾아 숨으려고 한다. 그 이후 골격계는 3일간 계속해서 자라나 SCP-439 개체들을 위한 거대한 벌레집을 형성한다. 이 지점부터는 사람이 아닌 사실상 거대한 둥지나 다름이 없다. 이후 여왕개체는 어마어마한 양의 알을 낳고 그 알에서 태어난 새로운 여왕 개체가 이 짓을 반복한다.

3. 부록

한 박사가 SCP-439가 만든 집은 얼마나 튼튼한지 실험을 위해 둥지를 해부해 보자, 의외로 장기들은 멀쩡하게 생체 기능을 수행하고 있었다, 이후 박사가 눈에 불빛을 비춰보자, 눈동자가 불빛을 따라 이동하는 것이 포착되었다. 그만 좀 괴롭혀

4. 기타

진행성 골화성 섬유이형성증은 실존하는 질병이며, 현실에서는 유전적 이유로 발병한다.
[1] 실제로도 서양에서는 자는 동안 집게벌레가 귀로 들어와 뇌를 파먹는다는 도시전설이 있었다. 그래서 집게벌레의 영어명이 earwig.[2] 간단하게 말해서, 온몸의 근육이 뼈로 서서히 굳는 질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