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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16 03:58:17

Range Life


Range Life
<colbgcolor=#eeeae1><colcolor=#000000> 싱글 발매일 1995년 1월
앨범 발매일 1994년 2월 2일
장르 얼터너티브 컨트리
러닝 타임 4:54
작사/작곡 스티븐 말크머스
프로듀서 페이브먼트
수록 앨범
레이블 마타도어 레코드

1. 개요2. 상세3. 가사

1. 개요

1994년 발매된 페이브먼트의 2집 Crooked Rain, Crooked Rain의 수록곡이자 싱글.

2. 상세



나긋한 모던 록 멜로디 와중에 스매싱 펌킨스스톤 템플 파일럿츠를 비꼬는 가사로 그들과 트러블을 일으켰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다. 페이브먼트 본인들은 오해였다고 일축했다곤 하지만...오해라기엔 가사가 너무 직설적인데

때문에 스매싱 펌킨스의 프론트맨 빌리 코건은 그해 스매싱 펌킨스가 헤드라이너로 참가할 예정인 롤라팔루자 페스티벌에 페이브먼트가 참가하겠다고 하자 페이브먼트가 참가하면 자신들은 빠질거라면서 땡깡을 부려 페이브먼트는 결국 이듬해에 참가하게 되는 헤프닝도 있었다. 그리고 페이브먼트와 인디씬을 디스하는(정확히는 인디씬을 배신하고 돈에 팔려 갔다며 자신들을 비난하는 인디씬과 상업적인 곡을 만들라는 음반사 양쪽을 디스하는 곡) Cherub Rock이라는 곡을 만들기도 한다. 정작 말크머스는 내한 당시 밝힌 바로는 스매싱 펌킨스를 딱히 싫어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게 언급한 것도 그냥 농담이었고 1979 같이 좋아하는 곡도 몇 개 있다고. 다만 빌리 코건의 창법은 징징대는것같고 스톤 템플 파일럿츠는 정말로 안 좋아한다고 한다. 출처

처음 이 곡의 데모에는 스매싱 펌킨스랑 스톤 템플 파일럿츠를 까는 가사가 없었는데, 기타리스트 스콧 캔버그는 2004년 말크머스가 뉴욕에서 열린 《Crooked Rain, Crooked Rain》 녹음 세션 에서 문제가 된 그 가사를 밴드 동료들에게 처음 공개했을 때 "너무 웃어서 점심을 먹지도 못할 뻔했다"고 회상했다.

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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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 Life'''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000000"
Pavement}}}}}}}}}
● ● ●

'''{{{+1 After the glow, the scene, the stage, the set}}}'''
불빛이 꺼지고, 장면도 무대도 세트도 끝나면
'''{{{+1 A talk becomes slow, but there's one thing I'll never forget}}}'''
말은 느려지지만, 절대 못 잊을 게 하나 있어
'''{{{+1 Hey, you gotta pay your dues}}}'''
야, 값부터 치르고 살아야지
'''{{{+1 Before you pay the rent}}}'''
월세 내기 전에 말이야
'''{{{+1 Over the turnstiles and out in the traffic}}}'''
개찰구를 넘어 거리로 쏟아져 나오면
'''{{{+1 There's ways of living, it's the way I'm living}}}'''
사는 방식은 많고, 난 이렇게 살아
'''{{{+1 Right or wrong, it's all that I can do}}}'''
옳든 그르든,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거뿐이고
'''{{{+1 And I wouldn't wanna let you be}}}'''
그래도 널 그냥 놔두긴 싫어

'''{{{+1 I want a range life}}}'''
난 정돈된 삶을 살고 싶어
'''{{{+1 If I could settle down}}}'''
정착만 할 수 있다면
'''{{{+1 If I could settle down}}}'''
정착만 할 수 있다면
'''{{{+1 Then I would settle down}}}'''
난 진짜 정착할 거야
'''{{{+1 I want a range life}}}'''
난 그런 안정된 삶을 원해
'''{{{+1 If I could settle down}}}'''
자리만 잡을 수 있다면
'''{{{+1 If I could settle down}}}'''
자리만 잡을 수 있다면
'''{{{+1 Then I would settle down}}}'''
그럼 난 그렇게 살 거야

● ● ●

'''{{{+1 Run from the pigs, the fuzz, the cops, the heat}}}'''
돼지들, 짭새들, 경관들이랑 뜨거운 놈들 다 피해 다녀
'''{{{+1 Pass me your gloves, this crime, it is never complete}}}'''
장갑 좀 넘겨, 이 범죄는 끝까지 가야 끝이 나
'''{{{+1 Until you snort it up and shoot it down}}}'''
코로 빨고 주사까지 꽂기 전까진
'''{{{+1 You're never gonna feel free}}}'''
절대 자유롭단 기분 못 느끼지
'''{{{+1 Out on my skateboard, the night is just humming}}}'''
스케이트 타고 나가면 밤은 그저 낮게 웅웅거리고
'''{{{+1 And the gums smacks are the pulse I'll follow if my Walkman fades}}}'''
워크맨이 꺼지면 하는 일이라곤 충동에 못이겨 껌을 씹는 것 뿐이지
'''{{{+1 But I've got absolutely no one}}}'''
근데 난 진짜 아무도 없어
'''{{{+1 No one but myself to blame}}}'''
탓할 사람도 나 자신밖에 없고

'''{{{+1 But don't worry, we're in no hurry}}}'''
근데 걱정 마, 우리 급한 거 없어
'''{{{+1 School's out, what did you expect?}}}'''
학교도 끝났는데, 뭘 기대했겠어?

'''{{{+1 I want a range life}}}'''
난 정돈된 삶을 살고 싶어
'''{{{+1 If I could settle down}}}'''
정착만 할 수 있다면
'''{{{+1 If I could settle down}}}'''
정착만 할 수 있다면
'''{{{+1 Then I would settle down}}}'''
난 진짜 정착할 거야
'''{{{+1 I want a range life}}}'''
난 그런 안정된 삶을 원해
'''{{{+1 If I could settle down}}}'''
자리만 잡을 수 있다면
'''{{{+1 If I could settle down}}}'''
자리만 잡을 수 있다면
'''{{{+1 Then I would settle down}}}'''
그럼 난 그렇게 살 거야
'''{{{+1 Yeah}}}'''
그래

● ● ●

'''{{{+1 Out on tour with The Smashing Pumpkins}}}'''
스매싱 펌킨스랑 투어를 돌다 보면
'''{{{+1 Nature kids, I, they don't have no function}}}'''
겉멋만 부린 애들, 걔넨 쓸모도 없어
'''{{{+1 I don't understand what they mean}}}'''
무슨 소릴 하는지도 모르겠고
'''{{{+1 And I could really give a fuck}}}'''
난 좆도 신경 안 써
'''{{{+1 The Stone Temple Pilots, they're elegant bachelors}}}'''
스톤 템플 파일럿츠, 재수없는 총각들이지
'''{{{+1 They're foxy to me, are they foxy to you?}}}'''
나한텐 얍삽해 보이는데, 너한텐 안 그래?
'''{{{+1 I will agree they deserve absolutely nothing}}}'''
걔네가 받을 건 아무것도 없다는 거엔 동의해
'''{{{+1 Nothing more than me}}}'''
나보다 더 받을 건 없지

'''{{{+1 Dreamin', dream, dream, dream, dream, dream}}}'''
꿈을 꿔, 꿈, 꿈, 꿈, 꿈, 꿈을

'''Written By:''' [[스티븐 말크머스|{{{#000 Stephen Malkm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