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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ish 1991년 5월 28일 | Siamese Dream 1993년 7월 26일 |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 1995년 10월 24일 | Adore 1998년 6월 2일 | Machina/The Machines of God 2000년 2월 29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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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Compilatio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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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colcolor=#fff,#fff><colbgcolor=#b88f4d,#b88f4d> 발매일 | 1996년 1월 22일 |
| 녹음 기간 | 1995년 |
| 수록 앨범 | |
| 장르 | 얼터너티브 록 |
| 작사/작곡 | 빌리 코건 |
| 러닝 타임 | 4:24 (앨범 버전) 4:16 (라디오 버전) |
| 프로듀서 | 플러드, 앨런 몰더, 빌리 코건 |
| 레이블 | 버진 레코드 |
1. 개요
스매싱 펌킨스의 정규 3집 Mellon Collie and the Infinite Sadness의 두 번째 싱글. 스매싱 펌킨스의 최대 히트곡으로 이를 넘어 90년대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노래 중 하나이다.2. 1979
| 1979 4:24 |
2.1. 뮤직비디오
| 1979 Music Video |
2.2. 가사
{{{#!wiki style="margin: 0 auto; width: 100%; max-width: 600px; border-radius: 10px; padding: 30px 17px 25px 17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310deg,rgba(40, 65, 93, 1) 0%, rgba(121, 133, 147, 1) 24%, rgba(98, 124, 147, 1) 50%, rgba(94, 126, 139, 1) 77%, rgba(61, 67, 99, 1) 100%); color: #FFF"{{{#!wiki style="display: inline; font-family:-apple-system, BlinkMacSystemFont, SF Pro Display, HelveticaNeue, Arial, sans ser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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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
{{{#!wiki style="font-size: 14px; color: rgba(256,256,256,0.6)"
The Smashing Pumpkins}}}}}}}}}
● ● ●
'''{{{+1 Shakedown 1979}}}'''
모든 게 새롭던 1979년
'''{{{+1 Cool kids never have the time}}}'''
잘나가는 놈들은 늘 바쁘지
'''{{{+1 On a live wire right up off the street}}}'''
거리와 멀리 떨어진 전선 위에서
'''{{{+1 You and I should meet}}}'''
너와 난 만나야 했어
'''{{{+1 Junebug skipping like a stone}}}'''
돌처럼 튀어오르는 풍뎅이들과
'''{{{+1 With the headlights pointed at the dawn}}}'''
새벽을 향해 헤드라이트를 비추며
'''{{{+1 We were sure we'd never see an end to it all}}}'''
우린 이 모든 게 영원히 끝나지 않을 거라 확신했었지
'''{{{+1 And I don't even care to shake these zipper blues}}}'''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더라도 상관없어
'''{{{+1 And we don't know just where our bones will rest}}}'''
우리가 어디에 묻히게 될지는 알 수 없으니까
'''{{{+1 To dust, I guess}}}'''
아마 우린 먼지가 되어
'''{{{+1 Forgotten and absorbed into the earth below}}}'''
잊혀지고 땅속으로 스며들겠지
● ● ●
'''{{{+1 Double cross the vacant and the bored}}}'''
멍하니 지루하게 사는 사람들은
'''{{{+1 They're not sure just what we have in store}}}'''
우리가 뭘 가지고 있는지 몰라
'''{{{+1 Morphine city slippin dues down to see}}}'''
마약에 취한 도시는 책임을 회피하고
'''{{{+1 That we don't even care as restless as we are}}}'''
불안하지만 우린 이런 것들에 신경 쓰지 않아
'''{{{+1 We feel the pull in the land of a thousand guilts}}}'''
죄악으로 가득 찬 이 땅이
'''{{{+1 And poured cement}}}'''
우릴 끌어당기는 걸 느껴
● ● ●
'''{{{+1 Lamented and assured}}}'''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확신하면서
'''{{{+1 To the lights and towns below}}}'''
빛과 저 도시를 향해
'''{{{+1 Faster than the speed of sound}}}'''
음속보다도 빠르게
'''{{{+1 Faster than we thought we'd go}}}'''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
'''{{{+1 Beneath the sound of hope}}}'''
희망의 소리 아래에서
● ● ●
'''{{{+1 Justine never knew the rules}}}'''
저스틴은 규칙 같은 건 모르고 살았지
'''{{{+1 Hung down with the freaks and the ghouls}}}'''
괴짜와 마약 중독자들과 어울려 축 늘어진 채
'''{{{+1 No apologies ever need be made}}}'''
사과는 할 필요조차도 없었어
'''{{{+1 I know you better than you fake it, to see}}}'''
네가 속이려 해도 난 너를 잘 알거든
'''{{{+1 And I don't even care to shake these zipper blues}}}'''
어느 한곳에 정착하지 못하더라도 상관없어
'''{{{+1 And we don't know just where our bones will rest}}}'''
우리가 어디에 묻히게 될지는 알 수 없으니까
'''{{{+1 To dust, I guess}}}'''
아마 우린 먼지가 되어
'''{{{+1 Forgotten and absorbed into the earth below}}}'''
잊혀지고 땅속으로 스며들겠지
'''{{{+1 The street heats the urgency of sound}}}'''
거리는 소리의 긴박함을 달구고
'''{{{+1 As you can see, there's no one around}}}'''
보다시피 주변엔 아무도 없어
'''Written By:''' [[빌리 코건|{{{#FFF Billy Corgan}}}]]
}}}}}}3. 배경
- 가사는 청소년에서 성인이 되는 시기에 대한 내용이다. 과거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멜로디와 가사가 당시 미국인들에게 제대로 먹혀 당시 빌보드 핫 100에서 12위를 기록했고 1996년 빌보드 핫 100 연말 차트에서 44위에 올라 밴드의 최대 히트곡으로 자리잡았다.
- 미국 음악을 대변하는 롤링 스톤은 이 노래를 1996년 올해의 싱글로 선정했으며, 피치포크는 90년대 최고의 곡 200선에서 21위로 선정했다.
- Siamese Dream이나 Cherub Rock 같은 스매싱 펌킨스의 거친 디스토션 록과 달리 몽환적이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지녔으며 강렬하고 폭발적인 곡들 사이에서 감성적인 균형을 잡아준다. 청소년기의 향수를 담은 드림 팝 느낌의 기타, 신디사이저, 간결한 드럼이 특징이다.
- 1997년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레코드상과 최우수 록 듀오·그룹 퍼포먼스상 부문 후보에 올랐다.
- 뮤직 비디오는 교외에 사는 10대 청소년들의 하루를 따라가며 몽환적이고 향수 어린 분위기를 잘 살려내었다. 뮤직 비디오엔 밴드 멤버들도 등장하는데 빌리 코건이 차 뒷좌석에 앉아있는 모습 외에도 제임스 이하가 편의점 점원으로, 다아시 레츠키가 화난 이웃으로, 지미 체임벌린이 경찰관으로[1], 그리고 밴드 멤버들이 파티 장면에서 함께 등장한다. MTV에서 큰 인기를 끌었고 1996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얼터너티브 비디오상을 수상했다. 여담으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후, 밴드는 뉴욕으로 날아가 공연을 펼쳤는데 하지만 촬영된 모든 테이프를 실수로 놓고 와 잃어버렸다. 이후 밴드는 파티 장면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돌아왔다.
- Adore 앨범에 수록된 1998년 곡 "Perfect"의 뮤직 비디오는 이 뮤직 비디오의 후속작으로, 등장인물들이 더 나이를 먹은채로 등장한다. 앞서 언급한 원본 영상 손실 사건은 이후 뮤직비디오의 마지막 장면 중 하나에서 패러디되는데, 등장인물이 주차장에서 고속으로 빠져나가는 순간 차 위에 카세트 테이프가 떨어져 다른 차량에 치여 파괴되는 장면이다.
- Mellon Collie 세션중 마지막으로 작곡되었다. 처음 이 노래는 가사 없이 몇 개의 코드 변화와 멜로디의 일부만 있었는데 앨범에 수록될 곡을 선택할 때가 되자 프로듀서 플러드는 이 노래가 "충분히 좋지 않다"며 앨범에서 빼고 싶어 했지만 이에 영감을 받은 빌리 코건은 이를 도전으로 받아들여 그날 밤 약 4시간 만에 "1979"를 작곡했다. 다음 날 플러드는 이 노래를 한 번 듣고 즉시 앨범에 넣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 노래에서 매 구절 끝에 우-아-아 하면서 반복되는 목소리 샘플은 코건이 "Today"라고 하는것이다. 녹음 중에 코건은 멜로디 라인으로 "Today"를 부르고 있었기 때문에 그와 플러드는 그가 테이프에 노래하는 것을 녹음하기로 결정했다.
- 제목은 1979는 빌리 코건이 12살이 된 1979년에서 유래된것이다. 그는 이 시기를 자신의 청소년기로의 전환이라고 생각했으며 '1979'라는 제목은 성장기를 의미한다고 말했다.
- 더 프로그스의 "Pleasure"의 영향을 받았다는 말도 있다. 스매싱 펌킨스는 더 프로그스의 열렬한 팬이었으며, "1979"가 작곡되기 2년 전인 1993년에 "Pleasure"의 데모 테이프가 코건에게 더 프로그스의 밴드의 프론트맨 지미 플레미온을 통해 공유되었다고 한다. 라이브 공연에서 플레미온은 코건이 자신을 표절했다고 장난스럽게 "소송이 제기될지 신문을 주시하라"고 농담하기도 했다.[2]
[1] 지미 체임벌린과 함께 등장하는 파트너 경찰관은 밴드의 매니저라고 한다.[2] 이후에도 더 프로그스는 스매싱 펌킨스와 함께 '1979'를 무대에서 연주하고, 스매싱 펌킨스의 투어 키보디스트로 활동했으며, Adore 앨범의 수록곡에서 백킹 보컬을 맡았고, 빌리 코건이 프로듀싱한 EP를 제임스 이하와 다아시 레츠키가 소유한 레이블을 통해 발매했으며, 코건에게 가명으로 앨범 프로듀싱을 맡겼고, 즈완과 스매싱 펌킨스의 '20 Years of Sadness' 투어 오프닝을 맡기로 했으며, 멤버 데니스 플레미온의 장례식에서 코건을 초청해 연주하기도 하며 인연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