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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0 10:06:18

Materials Pound


Materials Pound의 주요 수상
{{{#!folding [ 펼치기 · 접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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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음악상 선정
2025(22회) 최우수 메탈&하드코어 음반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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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취향Y 선정
2024년 올해의 앨범/신인
후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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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Materials Pound
파일:Materials Pound 단체.jpg
<colbgcolor=#000,#000><colcolor=#fff,#fff> 김도우 · 박예찬 · 어호준 · 유준현 · 최정우
<colbgcolor=#000><colcolor=#fff> {{{#!wiki style="margin: -10px -10px"<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 파일:Materials Pound 로고.jpgMaterials Pound
머티리얼즈 파운드
}}}
밴드명 머티리얼즈 파운드
Materials Pound
결성 2022년 3월
데뷔 2024년 10월 25일[1]
(데뷔일로부터 [dday(2024-10-25)]일, [age(2024-10-25)]주년)
장르 메탈코어, 데스코어, 포스트 록
활동 지역 서울특별시 및 수도권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2. 멤버3. 발매 목록4. 음반
4.1. DEMO4.2. 싱글
4.2.1. 404 NOT FOUND
4.3. EP
4.3.1. 전구(電球)
5. 활동6. 여담


1. 개요

Materials Pound2022년 3월 결성된 대한민국의 5인조 메탈코어/메탈릭 하드코어 밴드이다.
서울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EP《전구 (電球)》(2024.10.25)로 본격 데뷔했다.

밴드명은 ‘질료(Materials)’와 ‘무게(Pound)’를 합친 것으로, 단단하고 묵직한 사운드를 지향한다.

멜로딕 메탈코어를 뼈대로 삼아 심포닉 데스코어의 오케스트레이션, 포스트 록의 앰비언스, 멜로딕 하드코어의 직선적인 감성을 한 무대 안에서 펼쳐낸다.
밴드의 음악은 무겁고 단단한 리프 위에 공간감과 드라마틱한 전개를 겹쳐, 청자에게 긴장과 해방을 동시에 느끼게 한다.
리프와 보컬은 스크리모, 그루브, 브루탈한 전개까지 아우르며, 때로는 클린 기타와 감성적인 멜로디를 배치해 다층적인 감각을 준다.

2. 멤버

멤버
박예찬 김도우 어호준 유준현 최정우
보컬 기타 베이스 / 리더 기타 드럼

3. 발매 목록

발매일 타이틀
2024.10.25전구 (電球)
2025.09.26404 NOT FOUND

4. 음반

4.1. DEMO

4.2. 싱글

4.2.1. 404 NOT FOUND

404 NOT FOUND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nopad> 파일:Materials Pound 404NOTFOUND.jpg
발매 2025.09.26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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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의 후편.
〈404 Not Found>는 《전구》가 그린 두려움·영웅·삶과 죽음, 즉 과거와 미래에서 시선을 거두어 ‘현재’를 주제로 삼는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가 던질 질문은 무엇인가.
화자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 것인가” 를 정면으로 던진다.

우리는 더 이상 막연한 꿈을 말하지 않는다.
지금 당장 무엇을 원하는가?

이 한 문장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문장이다.

사운드는 Materials Pound가 정의하는 멜로딕 메탈코어의 현재형이다.
거친 그루브와 선율이 교차하고, 가사에는 언어유희가 겹겹이 숨어 있다. “Four or four”와 404의 중의, 심장에 검색해도 뜨지 않는 ‘나’, 사막으로 말라가는 겹겹의 해석이 청자의 사유를 자극한다.

마지막으로, 이 노래는 선언한다.
“404 Not Found”
우리는 찾아도 찾을 수 없다.
그러나 찾을 수 없어도, 우리는 찾기 위해 발악한다.

[CREDIT]

Lyrics by 박예찬
Composed by 김도우
Arranged by 어호준 ,김시훈
Drum by 최정우
Bass by 어호준
Guitar by 유준현 ,김도우
Vocal Directed by 김재웅
Recorded by 유준현 ,김도우 ,ANVIL
Mixed by motmercy
Mastered by motmercy
Executive producer 김도우
Executive supervisor 어호준
Artwork
트랙 곡명
01 404 NOT FOUND

4.3. EP

4.3.1. 전구(電球)

전구 (電球)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nopad> 파일:Materials Pound 전구.jpg
발매 2024.10.25
소개
[ 펼치기 · 접기 ]
신선한 음악적 시도로 주목받는 신예 밴드 '머터리얼즈 파운드(Materials Found)'가 첫 EP '전구'로 한국 메탈코어 씬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서울 출신 5인조 밴드인 머터리얼즈 파운드는 어호준(베이스), 김도우(기타), 박예찬(보컬), 유준현(기타), 최정우(드럼)로 구성되어 있다.

밴드명 '머터리얼즈 파운드'는 분자의 충돌로 새로운 물질이 탄생하듯, 다섯 청년 음악인의 창의적 충돌로 독특한 음악적 정체성을 만들어내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이들의 데뷔작 '전구'는 그 야심찬 비전을 현실화한 결과물이다.

'전구'는 멜로딕 메탈코어를 기반으로 하되, 다양한 장르적 실험을 시도한 5곡의 EP다.
심포닉 데스코어, 멜로딕 하드코어, 포스트 록 등 다채로운 음악적 요소를 융합하여 한국 메탈 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Armored Piercer'는 빠른 템포와 고조되는 긴장감, 시원한 코드 진행이 어우러진 멜로딕 메탈코어의 정수를 보여준다.
특히 후반부의 격렬한 리프는 곡의 드라마틱한 구조를 완성하며 청자를 사로잡는다.

'Burrow'는 클린 기타와 강렬한 리프의 대비, 갤로핑 리듬의 그루브가 돋보이는 트랙이다.
강렬한 사운드 속에 감성적인 멜로디를 녹여낸 이 곡은 밴드의 섬세한 음악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

한국어 가사의 'Your name'은 묵직한 리프와 달리는 듯한 verse, 멜로딕한 후렴이 조화를 이루며 '격정 속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웅장한 코드 진행이 이 곡의 하이라이트다.

'Before shifting to sand'는 심포닉 데스코어 장르에 도전한 야심작이다.
웅장한 오케스트레이션과 브루탈한 리프의 대비가 인상적이며, 불협화음과 엇박자를 활용한 과감한 편곡이 돋보인다.

마지막 트랙 'Winter'은 멜로딕 하드코어와 포스트 록의 요소를 결합한 실험적인 곡이다.
빠른 템포와 투스텝, 브레이크다운 등 하드코어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후반부의 포스트 록적 전개로 서사적 깊이를 더했다.

머터리얼즈 파운드는 이번 EP를 통해 "성찰과 깨달음"이라는 주제 의식을 전달하고자 한다.
다섯 청년의 진솔한 이야기가 한국 메탈코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작사: 어호준, 박예찬, 김도우, 유준현, 최정우
작곡: 어호준, 박예찬, 김도우, 유준현, 최정우
편곡: 어호준, 박예찬, 김도우, 유준현, 최정우, 박근 of excused duty, HaYoT:3 of Palecistus, 조강후, 이시진, Ember of crackberry
프로그래밍 : HaYoT:3, Ember of crackberry
보컬 레코딩 : 정은총 (매니스튜디오)
믹싱&마스터링 : Motmercy
트랙 곡명
01 Armored Piercer
02 Burrow
03 Your Name[A]
04 Before shifting to sand
05 Winter

5. 활동

6. 여담


[1] 첫 EP 기준.[2] 각 표 안의 소개 한정[3] 측근 및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오죽하면 곡의 위력으로 곡 제목까지 오류를 일으킨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도 오갔다.[A] Title[5] 국내에서 열리는 메탈 페스티벌 중 가장 큰 규모이자 짧지 않은 역사를 자랑한다. 한겨레, 뉴스1 등의 주요 언론들에 꾸준히 실리는 등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한겨레 기사 내에는 이 밴드의 로고 및 언급 등이 확인되고 있다.[6] 2025 APEC 정상회의를 기념하는 K-팝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