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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04 18:54:48

Loretta

<colbgcolor=#191D22><colcolor=#ffffff> 로레타
Loretta
<nopad> 파일:Loretta.png
개발 Yakov Butuzoff
유통 DANGEN Entertainment
플랫폼 Microsoft Windows
ESD Steam | 에픽게임즈 스토어 | GOG.com | 험블 번들
장르 비주얼 노벨, 캐주얼, 인디, 포인트 앤 클릭 어드벤처
출시 2023년 2월 16일
엔진 게임메이커
한국어 지원 자막 지원
심의 등급 심의 없음
관련 사이트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파일:X Corp 아이콘(화이트).svg | 파일:스팀 아이콘.svg

1. 개요2. 등장인물3. 엔딩 목록4. 평가5. 도전 과제

1. 개요

<nopad>
출시 트레일러[1]
인디 게임 제작자 Yakov Butuzoff의 어드벤처 게임으로, 194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하여 배신과 남편의 불륜 사이에서 스스로 범죄자가 된 여주인공 로레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심리 스릴러(psychological thriller) 게임이다. 포인트 앤 클릭에 이동 및 상호작용 키만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캐주얼한 방식으로 전개되며, 선택에 따라 이후 스테이지와 엔딩이 바뀌기도 한다. 대부분의 그래픽은 픽셀 아트로, 일부 오브젝트와 컷씬 등은 일러스트 CG로 표현했다.

여러모로 스티븐 킹의 소설인 1922를 오마주한 전개가 두드러진다.

2. 등장인물

보안관으로 로레타의 집을 수색하는 파트에서 비밀번호로 상자를 열면, 월터가 낸시 올슨의 납치를 소재로 한 책으로 돈을 번 뒤 그 돈으로 땅을 사서 모건에게 팔고는 재산의 대부분을 켈리에게 상속하고 나머지를 마가렛과 로레타에게 나눠준 다음 떠나게 만들 작정이었음을 알 수 있다. 자신은 어떻게 할지 명확하게 쓰지 않았으나 작가로서도 인간으로서도 한계에 달했음을 깨달아 채임버스나 정체불명의 추적자에게 살해당할 각오를 한 뉘앙스다.}}}

3. 엔딩 목록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엔딩은 'Woman on the Run+감옥 엔딩', 'Lightning Strikes Twice+감옥 엔딩', 'I’ve Got a Feeling I’m Falling (1)', 'The Narrow Margin + I’ve Got a Feeling I’m Falling (2)', 그리고 'The Big Sleep'의 총 5종류가 있다.

각 엔딩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각 엔딩 제목은 필름 느와르 영화랑 곡에서 따왔다.

4. 평가

기준일:
2026-06-04
파일:스팀 로고 화이트.svg
<rowcolor=#fff> 종합 평가 최근 평가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592540/#app_reviews_hash|매우 긍정적 (91%)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592540/#app_reviews_hash|최근 평가 (퍼센티지%) {{{#!wiki style="display:inline-block; font-size:.9em"]]

5. 도전 과제

총 22개의 도전 과제가 있다.
<rowcolor=#ffffff> 아이콘 도전 과제명
파일:Lo_Ace in the Hole.jpg Ace in the Hole
Try to poison Chambers
파일:Lo_The only good Rat is a dead Rat.jpg The only good Rat is a dead Rat
Get the rat
파일:Lo_Out of the Past.jpg Out of the Past
Check the jewellery box
파일:Lo_The New Beginning.jpg The New Beginning
Start a New Life
파일:Lo_Act of Violence.jpg Act of Violence
Walter's dead
파일:Lo_A Cure for Wellness.jpg A Cure for Wellness
Take the medicine
파일:Lo_Red is Dead.jpg Red is Dead
Kill Margo with the shovel
파일:Lo_Dead End.jpg Dead End
Don't give the letter to the Sheriff
파일:Lo_Dead man's hand.jpg Dead man's hand
Find a key
파일:Lo_Over The Cuckoo’s Nest.jpg Over The Cuckoo’s Nest
Find a nest
파일:Lo_Murmuration.jpg Murmuration
Kill Chambers
파일:Lo_Shadow of a Doubt.jpg Shadow of a Doubt
Learn the truth about the land
파일:Lo_Touch of Evil.jpg Touch of Evil
Kill Kelly
파일:Lo_Kiss Me Deadly.jpg Kiss Me Deadly
Kill Mickey in elevator
파일:Lo_Bury Me Dead.jpg Bury Me Dead
Kill Mickey with cleaver
파일:Lo_Spiders In My Head.jpg Spiders In My Head
Run away
파일:Lo_The Wrong Man.jpg The Wrong Man
Kill Fitzgerald
파일:Lo_Lightning Strikes Twice.jpg Lightning Strikes Twice
Shoot a Sheriff
파일:Lo_The Big Sleep.jpg The Big Sleep
End in the gas chamber
파일:Lo_I've Got a Feeling I'm Falling.jpg I've Got a Feeling I'm Falling
Get the Winter Ending
파일:Lo_The Narrow Margin.jpg The Narrow Margin
Find a grave
파일:Lo_Woman on the Run.jpg Woman on the Run
Get the ending with the fire


[1] 사용된 BGM은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2권의 d minor BWV 875. 중간부터 갑자기 재생된 부분은 프렐류드, 마지막 로고와 함께 나온 부분은 푸가의 끝부분이다.[2] 선택지에 따라서는 그냥 목이 막혀 죽기도 한다.[3] 루트에 따라 로레타가 더 악한 행보를 보일 수도 있고 어느 정도 갱생할 수도 있다.[4] 아이러니하게도 그 파상풍은, 월터가 그녀의 요청이 있었음에도 줄곧 방치했던 망가진 계단에서 튀어나온 못에 발을 찔려 생긴 것이다. 월터의 서재에서 보안관이 병원에 가보셔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며 파상풍의 위험성에 대해 말해주는데, 이때 그의 말을 듣고 병원에 갔으면 살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5] 뉴욕의 집을 유지할 수 없을 정도의 도박빚으로 추정되며, 작중 시점에서 그가 물려받은 토지는 거의 다 은행에 담보로 잡혀 있었다.[6] 나중에 골격 결핵으로 사망한다.[7] 월터가 두 사람을 배신하고 사건에 대해 세상에 알리려(판매하려) 했다고 한다. 로레타와 월터가 뉴욕에 살던 시절의 아파트에서 프랭크의 전화를 받는 장면에서 그 갈등이 드러난다. 작중 계속 언급되는 그의 상자에 든 것이 바로 해당 사건에 관한 중요한 내용 중 하나인 낸시 올슨의 시체가 있는 곳의 위치이다.[8] 감옥 엔딩으로 미루어 보면 매독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9] 진행 방식에 따라서 아니라고 주장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건 대부분 타인이 언급한 부분쪽이고 월터 해리슨 자신이 남긴 편지 등에서는 자신 때문에 아들이 죽은 게 맞는 것 같다는 반쯤 자수하는 죄책감 어린 편지가 나오기도 한다.[10] 월터와는 어린 시절부터 친구였다고 한다.[11] 그녀가 일하는 식당의 유리창에 어니언링 광고가 붙어 있었다.[12] 그녀 자신은 요리에 양파를 사용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스포일러] 납치살해범 3인조 중 하나인 월터의 땅에 있던 소 매장지 근처에서 발견된다. 엔딩 종류에 따라 그녀의 시체는 로레타의 제보로 뒤늦게 발견되어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게 된다.[14] 휴대용 술병까지 가지고 다닌다고 언급된다.[15] 그를 고용한 것은 낸시 올슨의 아버지로, 그는 딸을 잃은 후 아내도 잃는 바람에 돈과 복수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고 한다. 채임버스는 그가 살해했고 월터는 로레타가 독살했으며, 월리스는 병원에 있다 죽었다고 한다. 만약 로레타가 월터를 죽이지 않았으면 월터를 살해하고 그의 상자를 찾아 정보를 얻어갔을 것이다.[16] 분기에 따라서 죽일 수 있는 위치에도 나오는데 의외로 살려달라는 말은 별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딸이 시신이라도 아버지한테 가야하지 않겠냐고 말하는 등 꽤 냉철한 인물.[17] 노먼 포스터의 1950년 영화[18] 킹 비더의 1951년 영화[19] '의사'가 그녀에게 신경매독이라 한 점으로 볼 때, 중추신경계를 침범한 매독균으로 인해 정신이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된다.[20] 주유소의 사장이 그와 같은 직원은 모른다고 한 점이나 의사로 위장해 감옥에 있는 그녀를 만난 점을 미루어 보면, 그의 정체는 악마와 같은 초월적 존재일 가능성이 있다. 혹은 매독 증상으로 인한 그녀의 환상일 수도 있다.[21] 쿠키 영상들에서 사후 세계가 묘사되고 있는데, 만약 이 장면에 나오는 집 역시 사후세계라면 로레타는 월터랑 같이 지옥에 가게 된 걸로 추정된다. 지독하게 숨 막히게 재미없고 싫어하는 장소에서 싫어하던 남편과 같이 살아야 하는, 로레타에게는 최악의 형벌인 셈.[22] 팻츠 월러와 해리 링크의 1929년 곡.[23] 로레타가 폭로한 월터의 진상을 알고 경악하여 손을 떼려고 했거나 혹은 인생이 자신과 월터 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진 로레타를 연민이나 옛 친구로서의 최소한의 도리로 함구한 것으로 보인다.[24] 우연치 않게 지하로 내려왔을 때와는 다르게 화려하고 붉은 드레스를 걸친 모습으로 나온다.[25] 이때 그녀가 스스로 들어가려고 했다는 시점에서 자신의 죄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6] 그리고 그 빛이 들어오는 엘리베이터 앞에서 잠시 멈춰 서 있다가 천천히 걸어서 안쪽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마치 희망을 암시하는 것처럼 나온다.[27] 그녀의 아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순수한 영유아기 때 사망하였다. 즉, 천국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28] 리처드 플라이셔의 1952년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