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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27 19:35:22

KILLZONE: Mercenary

킬존: 머시너리
KILLZONE: Mercenary
파일:killzone_mercenary_image.jpg
개발 게릴라 케임브리지
유통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PlayStation Vita
ESD PlayStation Store
장르 FPS
출시 2013년 9월 4일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청소년이용불가.svg 청소년 이용불가[1]
해외 등급 파일:CERO D.svg CERO D
파일:ESRB Mature.svg ESRB M
파일:PEGI 18.svg PEGI 18
파일:USK 18 로고.svg USK 18
1. 개요2. 특징3. 평가4. 등장인물
4.1. 팬텀 탈론 용병대4.2. ISA4.3. 헬가스트군4.4. 기타4.5. 스토리4.6. 무기 시스템4.7. 보조 스킬 시스템

1. 개요

PS Vita로 발매된 KILLZONE 시리즈의 외전작.

Vita의 성능으로는 불가능할 것 같은 수준의 그래픽 비주얼로 화제가 되었다.

2. 특징

주인공은 용병으로, ISA측과 헬가스트측 양쪽에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작품 시간대는 시리즈 1편 KILLZONE 종료 이후며, 킬존 세계관에서 일어난 여러 사건들을 다른 각도에서 진행하게 된다. 미션 수행 중 주어지는 과제를 수행할 때마다 일정 보수를 받게 되며, 블랙잭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무기와 탄약 등을 구매하고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3. 평가

기준일:
2025-11-22
파일:메타크리틱 로고.svg
'''[[https://www.metacritic.com/game/killzone-mercenary/critic-reviews/|메타스코어 {{{#!wiki style="display:inline-block"]]''''''[[https://www.metacritic.com/game/killzone-mercenary/user-reviews/|유저 평점 {{{#!wiki style="display:inline-block"]]'''상세 내용
1년 반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시달려온 비타 유저들에게 마침내 찾아온 킬존은 단순히 오래 플레이 할만한 게임을 넘어, 비타라는 하드웨어를 구매하기로 마음먹는데 도움을 줄 시스템 셀러이다.머시너리는 정말 훌륭한 FPS 게임으로 하드코어 FPS 팬들의 마음에 들만한 빼어난 공예품이다.싱글 켐페인이 아주 짧다하더라도 깊이있는 계약모드와 멀티플레이가 결합되어 즐길 요소가 넘친다. 킬존은 단순히, 차후 휴대용으로 FPS 대작이 나올 거란 기대를 하게끔 하는 게임이 아니다. 이게 바로 그 대작이다.
-IGN 리뷰: 8/10 (번역본 / 원문)
파일:5512f445ba664aa0b07232d04aefc585.gif
Vita의 파워 쇼케이스 장면으로 활용되던 초반부 컷씬
PS Vita 초기 소니가 공들여 만들던 AAA 게임 대작 소프트중 하나였고, 실제 작품 또한 상당히 준수한 퀄리티의 작품으로 출시되며 비타 유저들에게는 아직까지도 회고되는 퀄리티 높은 작품으로 남아있다. 특히 초반부 윙슈트를 입고 무너지는 빌딩 사이를 날아다니던 컷씬은 비타의 그래픽 쇼케이스용으로 엄청나게 사용되던 장면 중 하나.

헬가스트군과 UCN을 오가며 플레이하면서 용병기믹을 활용한 게임플레이도 팬들에게는 나름 인상깊게 남았다. 여러모로 킬존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서도 킬존 2와 함께 시리즈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분류될 정도의 작품. 당연히 PS Vita의 적은 게임 라이브러리 내에서도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남아있다. 특히 Vita 후반기, 서양권 게임의 지원이 아예 끊기고 일본권 게임만 주구장창 발매되던 시기 특히나 많이 회고되던 작품 중 하나.

하드웨어 성능은 당대 기준으로 탁월했으나 그 성능을 온전히 활용하는 소프트가 드물었던 PlayStation Vita를 기준으로, 언차티드: 새로운 모험의 시작과 함께 현재까지도 필수 플레이 타이틀로 자주 거론되며, 비타 플랫폼으로 나온 FPS 작품들 중에는 단연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했다. 지금이야 초대형 FPS 타이틀이 휴대용 게임기로 마구 출시되는 시대이지만, 그 가능성을 처음 열어낸 작품은 본작이었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2]

4. 등장인물

4.1. 팬텀 탈론 용병대

4.2. ISA

4.3. 헬가스트군

4.4. 기타

4.5. 스토리

대사와 그들의 아들 저스터스가 헬가스트에게 공격받자 구출 임무를 받지만 아이만 살아남고 지구쪽으로 망명한 헬가스트 과학자는 크라텍이 전염병을 만들어 전쟁을 끝낼 계획을 하고 있음을 경고한다.

그후 베누아에게 아이를 빼앗기고 배신 당한 후 헬가스트에게 구출되고 과학자가 아이에게 주사를 놓았고 감염병의 작동장치임을 밝힌다. ISA군과 싸우라는 명령으로 전투 뒤 아이와 만난 뒤 무기상점 블랙잭은 크라텍의 배신을 경고한다.

크라텍은 아이를 달라고 협박하고 베누아는 전염병을 판매하기 위해 크라텍을 죽인 후 대너를 압박하지만 패배한다. 그 후 블랙잭이 보낸 수송선으로 탈출하고 그의 요구로 수류탄으로 바이러스를 없애버린 후 잠적하게 된다.

4.6. 무기 시스템

4.7. 보조 스킬 시스템

파일:아크미사일.png
arc missile available.
-Vanguard system AI
enemy arc missile is active![3]
-그레이 제독
뱅가드 시스템으로 활성하기 가장 쉬운 시스템이다. 소수의 적만 잡아도 해치워도 활성화가 가능하며 압도적인 기능을 갖추고 있다.

스플래시형의 무기이지만 플레이어 및 팀원에게는 데미지가 없고 적이 있으면 자동으로 전기로 감전시켜 기절시킨다.[4]

파일:포큐파인미사일.png
Porcupine missile launch available.
-Vanguard system AI
enemy Porcupine missile is..active!.[5][6][7]
-그레이 제독
비주얼만 보면 그냥 작은 미사일이 어깨에서 나가는 형식이다. 유도탄 기능과 더불어 장전탄약수가 많으며 딜레이가 없다.

적의 거리에 상관 없이 빨간색 원형으로 표시해 주며 터치하면 대상을 향해 따라가며 총알보다 조금 느린 수준이기에 어찌하여 벽에 숨었다고 해도 유도탄 미사일이기에 한 방에 죽이는게 가능하다.

그러나 대체로 적의 근방에 도달하면 일정 확률로 자리를 벗어나는 방향으로 날아가서 적에게 큰 데미지만 입히거나 기절시키거나 또는 아예 대미지가 안 들어갈 때도 있다. 벽에 엄폐한 상태가되면 레이더에는 잡히나 미사일을 전부 격발해도 대미지가 일체 없다.

다만 다른 시스템과 다르게 이용에 제한시간이 없고 마지막 한 발이 남겨두면 화면의 모든 적을 다 표시해 준다.
[1] 과도한 폭력, 저속어, 비속어 및 욕설 표현 #[2] 안타깝게도, 본작을 제외하면 비타에는 괜찮은 FPS 타이틀이 사실상 없었다. 레지스탕스: 버닝 스카이즈는 소니의 아픈 손가락인 해당 프랜차이즈 내에서도 독보적으로 낮은 완성도를 자랑했고,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디클래시파이드는 시리즈 사상 최악의 흑역사로 남았을 지경이니. 보더랜드 2같은 서드파티 포팅작도 저열한 퀄리티를 자랑하기는 마찬가지였다.[3] 적군이 아크 미사일을 활성화 할시 그레이 제독이 전파하는 말.[4] 근방에 적이 몇 명이든 사정거리에 들면 전부 다 죽이거나 기절시킨다. 사실 기절시키는 것 이 외에 효과는 없는데 시스템상 팀원이 전부 기절해버리면 전투가 무의미해지기 때문인지 2명을 감전시키다가 동시에 감전되면 제일 먼저 감전된 사람이 반드시 사망판정 된다.[5] 적군이 포큐파인 미사일을 활성화 할시 그레이 제독이 전파하는 말,[6] 이 스킬만 적군이 장전될 시 매우 짜증내며 강한 말투로 말한다. 사실 그렇게 말할 정도로 강력하다.[7] 그리고 반대로 팀원이 이 물건을 가지게 되면 자신감이 두둑한 말을 내뱉는다. "friendly Porcupine missile active!"라면서. 사실 아크 미사일도 팀원이 얻으면 좋아하긴 하는데 포큐파인만큼은 유독 자신감이 가득 찬 말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