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444739><colcolor=#fff> Jason Thomas Nichols 제이슨 토마스 니콜스 | |
| 이름 | Jason Thomas Nichols |
| 유행 시기 | 2026년 4월 초 ~ 5월 초 |
| 최초 유행 | |
1. 개요
Jason Thomas Nichols / Doorbell Chud / "Harry Dresden"2026년 4월 7일 미국 캘리포니아 페어필드에서 벌어진 주거침입 사건에 대한 밈이다. Know Your Meme
2. 설명
원본 영상아침 9시경, 귀멸의 칼날 티셔츠에 검은색 피 코트를 입고 슬리퍼를 신고 있는 괴상한 옷차림을 한 남자가 이웃집 현관문 앞에 나타나 갑자기 뭔가 확인할 게 있다며[1] 문을 열어달라고 하더니 집주인[2]이 거절하자 현관문을 발로 걷어차며 갑자기 집주인의 딸을 찾는 등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러고서는 뜬금없이 자신이 미국 어반 판타지 소설 드레스덴 파일즈의 주인공 '해리 드레스덴'이라고 소개하고 초인종을 잡아뜯은 뒤 문을 열라고 소리를 지르며 계속 난동을 부렸지만 문이 열리지 않자 뒷문으로 집에 침입하였다.
침입 이후 영상
침입 이후에도 드레스덴 파일즈에 등장하는 빌런 중 하나인 빅토르의 이름을 외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였고, 삽을 들고 달려온 집주인에게 맞은 뒤에야 경찰에 체포되었다.
체포된 이 남자의 본명은 제이슨 토마스 니콜스로 1급 주거침입, 기물 파손, 협박, 폭행 등으로 기소되어 솔라노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되었다.
존재하지 않는 딸을 찾는 행동이 드레스덴 파일즈의 스토리 일부와 유사한 부분이 있어 레딧 등에서는 그를 망상장애 등의 정신질환자로 추정하고 있다.
이 도어벨 캠 영상이 X 등 인터넷에 공개되자 곧바로 밈이 되었는데, 초인종 카메라 특유의 광각 왜곡으로 인물의 얼굴과 자세가 더 괴상하게 보였고,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오글거리는 말투와 표현으로 본인이 해리 드레스덴이라고 말한 뒤 갑자기 딸이 어디 있냐고 하는 맥락 불명의 대사 덕분에 이 영상이 곧바로 Wojak 캐리커쳐나 여러 합성 짤이 되었다.
그리고 귀멸의 칼날 티셔츠와 검은색 코트라는 이상한 옷차림과 특유의 외모 때문에 레딧을 할 것 같이 생겼다거나, 분노한 이유가 서브레딧 운영자에서 잘렸기 때문이라는 등 여러 드립이 나왔다.
또한 범인의 외모가 chudjak을 닮아 'Doorbell Chud'로 불리기도 한다.
이 사건에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 화이트와 바키 시리즈 특유의 그림체와 상황을 합쳐서 만들어낸 패러디 영상이 인기를 끌기도 했다.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