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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rbus Helicopters H155 |
1. 개요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에서 생산 및 판매했던 중장거리 여객 수송 헬리콥터. AS365 도팽을 기반으로 성능 개선을 한 기체이다.[1]유로콥터 시기 명칭은 EC155였으나 에어버스 헬리콥터스로 재편 후 리브랜딩되어 H155로 불린다. 한국항공우주산업 (KAI)와 LAH/LCH 개발 계약을 체결하면서, H155의 생산을 중단하고 해당 생산 라인을 한국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하였으며 2021년 생산라인이 한국으로 완전히 이전되면서 단종되었다.
이후 에어버스 헬리콥터스 측은 후속 기종인 H160 판매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이다.
2. 형식
- EC155 – 기존 AS365 도팽 헬기를 개조하여 제작한 시제기.
- EC155 B – 최초 양산형 모델. 터보메카 아리엘 2C1 터보샤프트 엔진 2기를 장착했다.
- EC155 B1 – 터보메카 아리엘 2C2 터보샤프트 엔진 2기를 장착하여 최대 이륙 중량(MTOW)을 높인 업그레이드 모델. 고온 및 고고도 환경에서의 성능 향상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 AS565 UC – 군용 파생형.
- LAH-1 미르온 –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H155 B1의 설계를 도입하여 개발한 소형무장헬기.
- LCH - 미르온의 민수형.
3. 제원
| 길이 | 14.3m (46 ft 11 in) |
| 로터직경 | 12.6m (41 ft 4 in) |
| 승무원 | 2명 |
| 탑승인원 | 승객 13명 / 승무원 2명 |
| 공중량 | 2,618kg (5,772 lb) |
| 이륙최대중량 | 4,950kg (10,913 lb) |
| 엔진 | 터보메카 아리엘 2C2 (935마력) 2기 |
| 최대속도 | 324km/h |
| 항속거리 | 857km |
| 최대고도 | 4,572m |
4. 기타
- AS365 도팽과 달리 H155 (EC155)는 별로 평이 좋지 못했던 기체였다. 경쟁 기체들에 비해 "노후화되고 성능이 저조하며 경쟁력이 없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지속적으로 받아왔으며, 유로콥터사 CEO 루츠 버틀링이 2011년에 이미 X4를 EC155의 대체품으로 개발 중이라며 "더 성능이 좋고 페이로드가 향상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게임체인저"가 될것이라며 마케팅 하고 있었을 정도였다.#
때문에 해당 기체의 설계를 도입하여 개발하게 된 LAH-1 미르온을 두고도 많은 논란이 있어왔다. 비판하는 측은 본가인 유로콥터 (에어버스 헬리콥터스)에서도 외면받는 기체를 거금을 주고 떠넘겨 받은 것이라며 경쟁력을 두고 비관적으로 보는 한편, 이를 변호하는 측에서는 후속 주자로서 불가피한 선택이었으며, 생산 기업에서 후속 기종에 집중하여 소홀하게 취급했기에 오히려 수월하게 설계부터 생산권, 생산라인까지 이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며 추후 개량 및 상위 기체 개발 의지에 따라 경쟁력 측면에서도 낙관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