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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8 08:55:08

Golden Lap

1. 개요2. 메인메뉴3. 트랙4. 팀5. 커리어
5.1. 예선5.2. 본선
6. 평가7. 도전과제

1. 개요

Absolute Drift와 Art of Rally의 개발사인 Funselektor가 출시한, 1970년대 포뮬러 1 팀 매니저 게임이다.

2. 메인메뉴

- Career
후술할 커리어 항목 참고.
- Quick Race
자신이 원하는 트랙과 날씨 속에서 원하는 팀으로 경주한다. 이 단일 레이스를 통해 개발사가 의도한 팀 라인업을 유추할 수 있다.
- Setting
게임의 설정을 바꾸는 항목. 단축키와 언어를 바꿀 게 아니라면 사용할 일이 별로 없다.
- Mods
창작마당을 통해 다운로드받은 모드나 자신이 직접 만든 모드를 실행하는 제어판이다. 모딩과 관련해서는, 해당 게임의 창작마당에서 상단의 Golden Lap Mods에 '더 보기'를 누르면 친절하게 모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 Extras
크레딧과 인게임 세계관 설명서, Funselector의 각종 외부 사이트 연결 옵션이 있다.

- Our Other Games
Funselektor의 스팀 프로필으로 연결된다.

3. 트랙

Quick Race의 트랙 순서를 기준으로 순서대로 작성하였다.
- Autódromo Gran Lago(아르헨티나)
서킷 모티브: Autodromo Oscar Alfredo Gálvez
서킷 특징: 요철이 심함[Bumpy]
늪지에서 건설된 이 서킷은 훌륭한 자연 경치와 넓은 대지를 두른 대자연을 관중들에게 제공합니다. 요철이 심한 트랙 표면은 차량 조종에 어려움을 더하지만, 대부분의 다른 서킷에 비하면 완만한 편입니다.
Originally constructed on swamplands, this circuit offers spectators an excellent view with its large grandstands built around mostly flat ground. The bumpy nature of the track makes it hard to traverse but is considered a tame circuit compared to most others.
- Ondasrolando(브라질)
서킷 모티브: 인터라고스 서킷
서킷 특징: 고산지대[HighElevation], 요철이 심함[Bumpy], 반시계방향[Anticlockwise], 축축함[Wet]
이름의 뜻인 "몰아치는 파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트랙은 요철과 물결 모양으로 유명합니다. 이와 더불어 가혹한 기후와 고산지대 특성은 많은 드라이버들을 어려운 도전 속으로 밀어붙입니다.
Its name translating to "Rolling Waves", this track is known for its bumpy and undulating shape. This paired with the harsh weather and high altitudes makes it a difficult challenge for many drivers to tackle.
- Isvinini(남아프리카공화국)
서킷 모티브: 칼라미 서킷
서킷 특징: 반시계방향[Anticlockwise], 위험함[Dangerous]
이 단순한 모양이 많은 드라이버들이 속였습니다. 반시계방향과 아주 넓은 코너 폭 때문에, 이곳은 공격적인 드라이버들에게 위험한 서킷이 되었습니다.
This circuit has fooled many with its simplistic shape, the anti-clockwise nature of the track paired with the wide turns makes it particularly dangerous for aggressive drivers.
- Retorcido(스페인)
서킷 모티브: Circuito del Jarama
서킷 특징: 건조함[Arid], 좁은 도로[Narrow]
카스틸라 도심 서킷의 복잡하고 좁은 코너 때문에 추월하는 것은 힘듭니다. 다르게 말하면, 드라이버들은 피트레인에 들어올 때마다 똥줄이 타겠죠!
Overtaking is a challenge on this Castilian street circuit, consisting of mostly narrow twists and turns. On the other hand, drivers get tapas every time they pit!
- Circuit De Casino(모나코)
서킷 모티브: 당연하겠지만 서킷 드 모나코
서킷 특성: 요철이 심함[Bumpy], 좁은 도로[Narrow], 왕관의 보석[CrownJewel]
이 상징적인 도심 서킷은, 이곳의 좁은 트랙과 챔피언쉽에서 가장 날카로운 코너인 (그리고 모나코 공주가 대관식에서 착용한 다이아몬드가 박힌 핀에서 이름이 유래한)공주의 헤어핀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의 매우 높은 판단력을 요구합니다. 드라이버와 매니저, 연애인 모두 샴페인을 물처럼 뿌려댑니다!
This iconic street circuit demands extreme precision to navigate its narrow streets and features the sharpest turn in the tournament -- the iconic Princess's Hairpin, named for the diamond-encrusted pin the Princess of Monaco wore at her coronation. A favorite of drivers, managers, and celebrities, here the champagne flows like water!
- Stretto(산마리노)
서킷 모티브: 이몰라 서킷
서킷 특성: 반시계방향[Anticlockwise], 위험함[Dangerous]
이 빠른 이탈리아의 서킷은 캘린더에서 귀한 반시계방향 서킷으로, 드라이버가 평소 돌았던 방향의 반대쪽으로 돌아야 하는 도전을 제공합니다. 또한, 이 서킷의 특성은 이곳에서 매년 끔찍한 사망사고를 일으킨 원흉입니다.
This fast Italian course is one of the few anticlockwise tracks on the calendar, giving drivers' necks an extra challenge as they whip around corners in the opposite direction they're used to. The resulting whiplash has resulted in quite a few bad crashes over the years.
- Muttonchop(영국)
서킷 모티브: 실버스톤 서킷
서킷 특성: 넓은 도로[Wide], 주요 성지[Mainstay], 축축함[Wet]
포뮬러 1의 첫번째 경주에서 교통사고로 죽은 -그리고 양고기 엔딩을 맞이한- 양떼들을 기리기 위해, 이 트랙은 MuttonChop으로 작명되었습니다. 영국인들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이 코스는, 사랑스럽게 균형잡힌 연속 코너와 코너 뒤의 직선, 넓은 트랙 폭을 가진, 폐쇄된 영국 공군 기지의 매끄러운 활주로 위에 형성되었습니다.
Named in honor of the herd of sheep that were accidently killed (and subsequently eaten) in its very first race, this course is the pride of England. A lovely balance of twists, turns and straightaways, the wide track was built on the smooth tarmac of a decommissioned RAF base.
- Potenza(이탈리아)
서킷 모티브: 몬자 서킷
서킷 특성: 주요 성지[Mainstay], 넓은 도로[Wide], 위험함[Dangerous]
이 트랙은 세계에서 3번째로, 계획적으로 건설된 레이싱 서킷입니다. 이 트랙은 공격적인 추월 욕구를 자극하는 완만한 커브가 있고, 이 때문에 과거에 끔찍한 대형사고가 자주 일어났던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트랙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트랙 중 하나로 유명합니다.
This track is the world's third purpose-built motor racing circuit. It offers wide curves encouraging aggressive overtakes, this has lead to it gaining a reputation for the many bad crashes caused in the past. Despite this, it remains one of the world's most iconic tracks.
- Hopkins Boot(미국)
서킷 모티브: Watkins Glen International[21]
서킷 특성: 축축함[Wet], 위험함[Dangerous]
특이한 모양 때문에 "장화"라는 별명이 붙은 이 트랙은 뉴욕 시의 기후 때문에 위험하여, 과거에 이것 때문에 수많은 충돌사고가 발생했었고, 관중들과 드라이버 모두에게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Nicknamed "The Boot" due to its particular shape, and recounted by many as dangerous due to the New York weather and many bad crashes that occurred in the past, this track offers a tense experience for both spectators and drivers.
- Noordzee(네덜란드)
서킷 모티브: 잔드보르트 서킷
서킷 특성: 축축함[Wet]
이 서킷은 'Laaglandflits'와 'Havenhaarpin' 등의 초고속 코너들 덕분에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지역 특유의 기후 덕분에 관중들과 드라이버 둘 다에게 잊을 수 없는 영화를 선사합니다.
This circuit gained popularity because of its fast and sweeping corners such as 'Laaglandflits' and the 'Havenhaarpin'. Paired with a mostly wet environment, this circuit guarantees a show to remember to both drivers and audience.
- Sake Speedway(일본)
서킷 모티브: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특성: 축축함[Wet], 위험함[Dangerous]
사케 산의 바로 옆에 건설된 이 상징적인 일본 서킷은, 고속 구간들과 테크닉을 요구하는 코너들이 섞인 4.5km 길이의 어려운 서킷입니다. 좋은 경치에 맞먹는 엄청난 고저차로 유명한 사케 스피드웨이는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보장합니다.
Nestled at the foot of Mount Sake, this iconic Japanese circuit boasts a challenging 4.5 km layout featuring a mix of high-speed straights and technical corners. Famous for its scenic backdrop and dramatic elevation changes, Sake Speedway delivers a thrilling racing experience.
- Schwarzwaldring(독일)
서킷 모티브: 호켄하임링[27]
서킷 특성: 위험함[Dangerous]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계곡에서 지어진 이 전설적인 트랙은 매우 긴 직선 직선과 복잡한 시케인을 통해 차량의 속도와 드라이버의 기량을 독특한 방법으로 시험합니다. 모터스포츠의 역사에서 성지 중 하나인 이 트랙은 박진감 넘치고 위험한 경주와 활기찬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Situated in one of Germany's most scenic valleys, this legendary track combines blistering straights with intricate infield sections, providing a unique test of speed and skill. A staple in motorsport history, it's known for thrilling and dangerous races and a vibrant atmosphere.
- Fascar Park(캐나다)
서킷 모티브: Mosport International Raceway(現 Canadian Tire Motorsport Park)
서킷 특성: 위험함[Dangerous], 추움[Cold]
캐나다 동부에 있는 신규 트랙은 3.9km의 약간 울렁이는 도로로 구성되었습니다. 이 서킷은 아주 빠른 속도의 구간과 높은 고저차로 인해, 드라이버에게 판단력과 용기를 요구합니다. 북미 모터스포츠의 인기 트랙 중 하나인 파스카 공원에서는 역동적인 레이아웃과 명작을 상회하는 배경 속에서 축제가 열립니다.
Located in Eastern Canada, this renowned circuit covers 3.9 km of undulating terrain. Featuring fast sweepers and challenging elevation changes, it demands precision and bravery from drivers. A favorite in North American motorsport, it's celebrated for its dynamic layout and picturesque surroundings.
- Francis Hollow(영국)
서킷 모티브: Brands Hatch
서킷 특성: 좁은 도로[Narrow]
영국 시골에 위치한 이 역사적인 서킷은 모터스포츠 성지 중 하나입니다. 높은 고저차와 좁은 도로 때문에 프랜시스 할로우는 고속 구간과 테크니컬 구간의 조화 속에서 박진감 넘치는 경주를 보장하고, 이 덕분에 영국에서 경주 대회 역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서킷이 되었습니다.
Nestled in the countryside of the UK, this historic circuit has been a motorsport staple. Known for its dramatic elevation changes and challenging narrow corners, Francis Hollow offers a thrilling mix of fast straights and technical turns, making it a beloved and iconic venue in British racing history.
- Circuit Eerste(벨기에)
서킷 모티브: Circuit Zolder
서킷 특성: 축축함[Wet], 요철이 심함[Bumpy]
벨기에에 위치한 에르스트 서킷은 1960년대까지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4km 길이의 트랙입니다. 테크닉을 중시하는 서킷 레이아웃과 좁은 시케인 그리고 가혹한 기후 덕분에 드라이버의 가혹한 시험장이 되었습니다. 이 상징적인 서킷에는 여러 역사적인 레이스 대회가 열렸고, 유럽 모터스포츠에서 기반을 확립했습니다.
Located in Belgium, Circuit Eerste is a 4 km track with a rich history dating back to the 1960s. Known for its technical layout featuring tight chicanes and a harsh climate, it presents a rigorous test of driver skill. This iconic circuit has hosted numerous prestigious racing events, cementing its status in European motorsport.

4.

예상 컨스트럭터 순위를 기준으로 순서대로 작성하였다.
- Ezzolini(이탈리아, 페라리)
- LaBrahn(영국, 맥라렌)
- Chapman(영국, 로터스)
- Weyland(영국, 티렐)
- Hemlock(영국, Hesketh)
- Pope(영국, 윌리엄스[34])
- Bancroft(영국, Brabham)
- Vaernier(프랑스, Ligier)
- April(영국, March)
- Night(미국, 섀도우)
-- BFC(???, ???)[35]-

5. 커리어

커리어 진행은 모드가 적용되지 않았다는 것을 기준으로 작성한다.
플레이어의 이름과 시작 팀, 예상 순위를 기반으로 한 드라이버+엔지니어+미케닉 선택을 마친 후에 차량에 대한 투자 옵션을 선택하면 1970시즌 커리어를 시작할 수 있다.[36]
차량 개발 옵션[37]
- Conservative(안정적, $12)
차량에 대한 투자를 적게 하여 자금을 아낀다. 높은 성능을 기대할 수 없지만 그만큼 내구도와 차량 성능 범위가 안정적이다.
- Balanced(균형잡힘, $14)
안정적인 투자 대비 $2만큼 더 투자하여 욕심을 조금 부려보는 방식이다. 안정적인 투자에 비해서 내구도를 희생하지만, 더 높은 성능의 차량이 나올 수 있다.
- Experimental(실험용, $16)
돈을 많이 투자하여 최강의 차량을 노린다. 앞선 두 방식과 비교하면 내구도가 고철 수준이다. 운이 좋다면 최약체 팀이 최악의 기량을 가진 드라이버를 가지고도 챔피언 자리를 노릴 수 있지만[38], 내구도 패널티라는 위험이 너무 크다. 게다가 정말 재수없으면 안정적인 투자를 할 때보다 $4나 더 쓰고도, 더 느린 차가 만들어진다. 이 경우, 최하위권 신세가 확정이다.
차량 개발을 마쳤으면 랜덤으로 9개 트랙을 선점하여[39] 무작위 순서로 시즌을 진행한다.
팀 메뉴에서는 시즌 진행에 따른 순위, 팀 라인업, 차량 개조 옵션을 볼 수 있다. 차량 개조 옵션에서는 $3을 내고 차량 부품을 개선하거나, 높은 비용을 내고 새로운 부품을 제작할 수 있다. 전자는 내구도를 개선할 수 있고, 후자는 성능 향상폭이 높다. 레이스 위크에 들어갈 때 일정 확률로 사보타지를 당하여, 기껏 만든 명작을 라이벌 팀에 빼앗긴다. 그러나 그 이득만큼, 실패 시 패널티가 치명적이다.
차량 성능 알림
- 엔진: 출력을 생산하는 부품으로, 차량의 가속능력을 담당한다. 좁은 트랙과 고산지대에서 별로 효과적인 부품이 아니지만, 반대로 넓은 트랙에서 빛을 발한다.
- 섀시: 공기역학을 다루는 부품으로, 차량의 전체 속도를 담당한다.[40] 고산지대에서 매우 큰 성능 보너스를 받는다.
- 서스펜션: 차량의 스티어링에 관여하는 부품으로, 차량의 핸들링 성능을 담당한다.

모든 준비를 마쳤으면 레이스 위크에 돌입한다. 10개의 레이스 위크를 마치면 시즌 종료, 10개의 시즌을 진행하면 커리어 모드를 종료한다.

5.1. 예선

모든 준비를 마쳤으면 레이스 위크의 예선에 들어간다. 랩타임 대비 예선 시간이 넉넉할 수록 골든 튠[41]을 달성하는 난이도가 낮지만, 시간이 촉박하면 특정 부품의 골든 튠을 포기해야한다.[42]
예선 중 차량이 파손 또는 파괴되는 경우 즉시 모든 차량이 피트 레인으로 들어온다. 전자인 황색깃발 상황에서는 다시 내보내면 그만이지만, 후자인 적색깃발 상황은 튜닝을 제외한 모든 지시를 금지한다. 그래도 이 사고로 인한 영향은 차량 조정 및 랩타임 갱신 기회 박탈이라는 패널티밖에 없다.

5.2. 본선

예선 순위를 기준으로 차량을 출발선에 정렬하고, 첫 랩 타이어 종류, 드라이버의 페이스, 팀 오더를 정할 수 있다. 후술할 모터스포츠 매니저와 달리, 이 게임의 AI는 강우량과 관련한 블런더를 절대 두지 않으므로 신중히 선택하자. 간혹 실수하는 것처럼 보여도 오히려 플레이어의 팀이 순위를 헌납할 것이다.
게다가 상대 팀은 플레이어 팀의 차량보다 압도적으로 빠른 차를 사용한다. 어느 정도냐면, 쓰레기보다 더 끔찍한 전략을 사용하고도 높은 순위를 유지할 정도. 따라서 플레이어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유일한 수를 찾아야한다. -전작의 미친 난이도가 어디 가지 않았다.-
레이스가 시작되면 드라이버의 페이스 조절, 팀 오더, 타이어 교체와 수리를 지시할 수 있다. 아래는 경기 중 일어나는 3가지의 돌발 상황을 설명한다.
- 차량 고장(Retire): 해당 차량의 드라이버를 맨 마지막 순위로 경기를 강제로 마감하게 하는 상황. 나쁜 상황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아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아도 수리 시간을 벌 수 있다.
- 차량 파손(Minor Crash): 황색깃발 상황. 트랙에 남아있는 차량들은 모두 서행해야하고, 피트스탑을 통한 시간손실을 크게 줄여준다. 다시말해, 이전 랩에서 방금 피트스탑을 수행한 팀에게는 최악의 상황이고 반대로 이번이 아니면 피트스탑의 기회가 없는 팀에겐 최고의 시나리오.
- 차량 파괴됨(Major Crash): 적색깃발 상황으로, 당연히 사고를 당한 팀의 입장에선 최악의 시나리오.[43] 이때 모든 차량은 출발선에서 지금까지의 순위대로 정렬하고, 차량 수리와 타이어 교체의 기회가 주어진다. 어차피 최소 3분동안 주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므로 수리와 타이어 교체를 반드시 하자.
그렇게 1위를 하는 드라이버가 경주를 완료하면 이후 차량은 결승선에 들어올 때 순위가 정해진다. 득점 시스템은 2021 시즌 포뮬러 1의 그것을 따르며, 1등부터 3등까지 3명의 드라이버는 샴페인 세레머니를 하는 권한이 주어진다.[44]
순위표에는 특정 드라이버에 표식이 달려있다. 다리 지지대는 부상을 당하여 회복하고 있는 드라이버, 해골은 사망한 드라이버를 지칭한다.

6. 평가

2025년 8월 21일 17시 50분 기준,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인 전체 평가와 대체로 긍정적인 최근 평가를 받고 있다.
8년 전 출시한 모터스포츠 매니저가 압도적인 디테일과 콘텐츠 양을 보여줬던 것과 비교하면 아쉽다는 평이 많아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희생해 최대한 단순화된 시스템을 강점삼아 초보자도 모터스포츠의 기본을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에 커다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7. 도전과제

2025년 8월 21일 19시 30분 기준 전체 플레이어의 달성 비율을 기준으로 하여 순서대로 작성하였다.
- Aspiring Engineer(빛나는 엔지니어): 82%
골든 튠을 성공하면 달성. 상술한 방법을 참고하면 가장 먼저 달성하게 될 것이다.
- Double Tune(더블 튠): 78%
골든 튠을 2대의 차량에 성공하면 달성. 역시 초반에 달성하게 될 것이다.
- Spendthrift Team Principal(쇼핑 중독 구단장): 75.7%
예산을 모두 사용하면 달성. 하위권 팀일 수록 달성하기 쉽다.
- Intermediate Engineer(괜찮은 엔지니어): 65.2%
Golden Tune을 10번 성공하면 달성.
- As Gold As It Can Be(최대한 황금색으로): 63.1%
단일 예선 세션에서 단일 차량의 모든 부품에 골든 튠을 성공하면 달성. 아이러니하게도 Precision 능력치가 높을 수록 도전과제 달성에 불리하다.
- Rubber Fanatic(미친 타이어 관리): 62.9%
단일 본선 세션에서 3종류의 슬릭 타이어를 사용하면 달성.
- Pinch Pitter(급한 피트스탑): 62.1%
피트스탑의 최단시간이 8초 미만일 때 달성.
- Repair Shop(수리점): 60.9%
단일 레이스 세션에서 모든 부품을 수리하면 달성. 주로 레드 플래그 상황에서 달성하게 된다.
- DIY(직접 만드는 작품): 59.6%
차량 부품을 제작하면 달성.
- Practice Makes Perfect(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58.4%
한번 튜닝에 실패했던 부품에 골든 튠을 성공하면 달성. 무슨 선택지로도 튜닝 실패 위험이 있는 상황에서, 운이 "적당히" 없으면 달성할 수도 있다.
- Bottle of Champagne(샴페인 한 병): 56.7%
최소 1명의 드라이버가 3위 이상으로 경주를 완료하면 달성.
- Pole Position(폴 포지션): 45%
가장 빠른 랩타임을 가진 채로 예선을 끝내면 달성. 어렵다면 강우량과 관련한 전략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No Time For Tantrums(불평할 시간이 없어): 44.9%
드라이버의 차량 고장 위협 알림을 무시하면 달성.
- Golden Lap(골든랩 그 자체): 44.7%
마지막 랩에서 최단 랩타임을 기록하면 달성.
- Pit Boss(피트스탑의 대장): 43.9%
최단 피트스탑 기록이 7초 미만일 때 달성.
- Winner(승리자): 43.4%
레이스 세션에서 1위로 완료하면 달성.
- Petrol Crisis(휘발유 쇼크): 38.1%
두 드라이버에게 남은 연료가 총합 0.5랩 이하일 때 달성. 드라이버가 탈락해도 탈락 당시 연료량이 남은 것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두 드라이버가 불행한 일에 엮이지 않는 요행이 필수이다.
- Expert Engineer(전문 엔지니어): 36.6%
골든 튠을 50번 성공하면 달성.
- Elbow Greese(기계 윤활유): 35.9%
5개의 부품을 제작하면 달성.
- Aquaplaning(물은 답을 알고있다): 31.2%
레이스 세션 내내 웨트 타이어만 사용하면 달성. 같은 강우 세션이여도, 인터미디어트 타이어를 사용하면 도전과제를 달성할 수 없다.
- Lord of The Pit(피트스탑의 황제): 25.4%
최단 피트스탑 시간이 6초 미만이면 달성.
- Grand Chelem(해트트릭): 24.2%
최단 랩타임을 가진 드라이버가 폴투윈(Pole to Win)을 성공하면 달성. 레이스 완료 시점에서 다른 드라이버에게 최단 랩타임을 뺏기는 위협이 있다.
- United We Stand Dvided We Fall(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20.9%
이전 시즌의 팀 라인업을 유지하면 달성.
- Around the World(세계 여행): 19.5%
모든 트랙에서 레이스 위크를 수행하면 달성. Quick Race에서 진행하는 것도 인정한다.
- Spoild for Choice(임의 조정): 18.5%
부품을 15개 제작하면 달성.
- Podium Regular(포디움의 기준): 16.1%
10번 승리하면 달성.
- Starting Line Regular(출발선의 기준): 15.2%
폴 포지션을 10번 획득하면 달성. 상술한 폴 포지션 도전과제와 달리, Podium Regular보다 달성하기 어렵다.
- Gold Master(황금의 달인): 15.1%
골든 랩(최단 랩타임)을 10번 유지하면 달성. 골든 랩 10바퀴가 아니라, 10개의 레이스에서 골든 랩 달성이 도전과제의 내용이다.
- Bucket of Champagne(샴페인 한 양동이[45]): 14.9%
레이스 위크에서 3위 이상의 성적을 25번 도달하면 달성.
- Sibling Rivalry(형제싸움): 9.5%
드라이버 챔피언쉽 1, 2위로 시즌을 마치면 달성.
- Don't Try This At Home(전문가 감독 필수): 7.5%
'파티에 취함(Partied Too Hard)' 상태를 가진 드라이버가 우승하면 달성.
- Pheonix Song(석양이 진다...): 6.5%
팀 멤버 중 최소 1명이 은퇴하면 달성.
- It is But a Scratch(그냥 다친 것 뿐이야): 6.5%
팀의 드라이버가 2회 이상 생존하면 달성. 부상당한 것도 인정한다.
- Flash in the Night(암흑 속 한 줄기 빛): 5.7%
팀 Night로 챔피언쉽 우승을 하면 달성. 의외로 1년차에 Experimental 투자법이 성공하면, 첫 시즌 2등을 하여 기반을 빨리 다질 수 있다.
- Cinderella Story(신데렐라 이야기): 4.9%
팀의 예상 순위보다 5계단 올라가 시즌을 마감하면 달성. 상술한 도전과제보다 더 쉬움에도 불구하고, 완료 비율이 더 낮다.
- Factory on Strike(공장 총파업): 3.8%
새로운 부품을 제작하지 않고 챔피언쉽에서 우승하면 달성. 모터스포츠 매니저의 챌린지 중 하나인 From the Ashes를 연상케 한다.
- Pool of Champagne(샴페인 수영장): 2.9%
포디엄에 100번 올라서면 달성.
- On Top of the World(세계의 정점): 2.7%
50번 승리하면 달성.
- Like Family(가족처럼): 2.5%
똑같은 드라이버 라인업으로 챔피언쉽에서 3번 우승하면 달성.
- Qualifying Champion(예선 챔피언): 2.4%
폴 포지션을 50회 가져가면 달성.
- Aero Era(공기역학 시대): 2.3%
커리어의 마지막 시즌인 1979시즌을 완료하면 달성.
- Golden Touch(미다스의 손): 2.2%
골든 랩을 50번 유지하면 달성. 50개의 레이스에서 골든 랩을 확정하는 도전과제이다.
- Home Sweet Home(그리운 나의 집): 0.8%
팀 국적의 멤버로만 구성하여 챔피언쉽을 우승하면 달성.[46]
- Machine over Man(사람보단 기계): 0.7%
공짜 드라이버 2명으로 챔피언쉽을 우승하면 달성[47]



[Bumpy] 요철이 심한 트랙은 차량 조종을 어렵게 합니다.(사고 발생 확률 +20%)[HighElevation] 고산지대의 옅은 공기로 인해, 엔진이 충분한 산소를 얻을 수 없지만 바람에 의한 공기저항도 적게 생성됩니다.(엔진 성능 -25%, 섀시 성능 +50%)[Bumpy] [Anticlockwise] 레이스가 반시계 방향으로 진행됩니다.[Wet] 이 트랙은 습한 날씨를 가진 지역에 있습니다. 목이 높은 신발을 준비하세요. "강우" 기후 패턴을 사용합니다.[Anticlockwise] [Dangerous] 이 트랙은 안전을 염두에 두고 건설한 서킷이 아닙니다. 이곳에서의 사고는 더욱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사고가 드라이버를 죽일 확률 +50%)[Arid] 이 트랙은 건조한 지역에 있습니다. 선글라스를 가져오세요. "건조함" 기후 패턴을 사용합니다.[Narrow] 좁디 좁은 트랙은 추월을 어렵게 만들고, 최고속도에 도달하기 힘들게 하며, 더욱 위험합니다! (추월 확률 -25%, 엔진 성능 -25%, 사고 발생 확률 +20%)[Bumpy] [Narrow] [CrownJewel] 이 트랙은 시즌 캘린더에 항상 등장합니다. 그리고 이곳에선 "현란한 마법"의 도움 덕분에 스폰서가 자금 지원을 더욱 크게 할 겁니다!(시즌 캘린더에 항상 포함됨, 스폰서 목표 달성 보상 +$2)[Anticlockwise] [Dangerous] [Wide] 넓고 개방된 트랙은 추월과 최고 속도 도달을 쉽게 합니다.(추월 기회 +50%, 엔진 성능 +20%)[Mainstay] 이 트랙은 모터스포츠의 성지 중 하나이며, 시즌 캘린더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Wet] [Mainstay] [Wide] [Dangerous] [21] NASCAR의 트랙 중 하나이다.[Wet] [Dangerous] [Wet] [Wet] [Dangerous] [27] 위험함(Dangerous) 특성은 뉘르부르크링에서 참고한 것으로 보인다.[Dangerous] [Dangerous] [Cold] 이곳은 너무 추워서 그립 주행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타이어 온도가 잘 오르지 않아 타이어 수명이 긴 편입니다.(타이어 그립 -10%, 타이어 마모 -10%)[Narrow] [Wet] [Bumpy] [34] 게임 내에서 프랭크 윌리엄스 경을 모티브로 한 James Pope가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35] 차량 및 팀 텍스쳐까지 있음에도 더미 데이터로 남아있다.[36] 같거나 더 나쁜 기량을 가지고 있으면서, 더 비싼 드라이버가 간혹 있다. 이 경우 잠재력이 높은 드라이버이므로 장기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생각해볼 수도 있다.[37] $의 숫자는 Million 등의 단위를 생략한, 커리어 안에서의 값이다.[38] 사실 링크된 문서의 경우는 아직 가능성이 있는 드라이버들의 실직자 엔딩을 막기 위해, 마침 조각상 신세가 예정되어있던 차량이 윌리엄스 FW14B급으로 강력하니 구단장이 헐값에 사들여 겨우 유지했던 케이스이다. 그럼에도 최하위권 팀이 초반부를 정복하고 후반부까지 1위 자리를 유지하는 신화를 쓴 것을 감안하여, 해당 문서로 링크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39] 10곳의 서킷에서 개최하나, Circuit De Casino는 반드시 포함되므로 9곳만 선점한다.[40] 통상적으론 최고속도를 올리지만, 핸들링 시 코너 돌파 속도에 영향을 준다.[41] Golden Tune, 미케닉의 한계치부터 10 범위 아래로 차량 성능 스탯을 올리면 그 즉시 스탯에 +10을 적용해 튜닝을 완료한다. 단, 골든 튠 적용 이전에 차량 튜닝 스탯이 미케닉의 튜닝 한계를 넘어서면 즉시 미케닉 튜닝 한계치의 절반으로 리셋된다.[42] 예를 들어, 고산지대 특성을 지닌 Ondasrolando 서킷에선 섀시의 성능을 50%나 향상하기 때문에 최우선으로 골든 튠을 노려야 한다. 하지만 이 특성은 엔진의 성능을 25% 저하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다면 엔진의 골든 튠을 포기해야한다.[43] 레이스가 끝나면 드라이버의 생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말 낮은 확률로 멀쩡하게 복귀하기도 한다. 그러나 보통은 부상을 당하며 최악의 경우 사망한다. 특히 위험함(Dangerous) 특성이 있는 트랙에선 후자의 가능성이 올라간다.[44] 물론 샴페인을 터트리지 않고 반납하는 선택지도 있다. 특히 드라이버의 사망 소식 등의 비극이 일어난 경우, 이들에 대한 존중 차원에서, 샴페인을 터트리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45] 한국으로 치면 메달 한 바구니 정도로 볼 수 있을 것이다.[46] 예를 들어, Ezzorini의 경우 이탈리아 멤버로만 우승해야하는데, 이러면 Levi Mach 등의 최강 드라이버를 포기해야한다.[47] 첫 시즌 기준, 공짜 드라이버는 기량이 최악이고 잠재 기량도 2밖에 안된다. 그래서 이 도전과제를 달성하려면 이들을 열심히 키우는 동시에, 남은 돈을 차량 성능 투자, 좋은 엔지니어, 좋은 미케닉 등에 올인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