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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03 11:20:40

ENTRENCHED/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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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금기사항1.2. 병과별 팁
1.2.1. 소총수1.2.2. 돌격병1.2.3. 지원병1.2.4. 의무병1.2.5. 척후병1.2.6. 정찰병1.2.7. 공병1.2.8. 화염방사병1.2.9. 장교
2. 기타 팁

1. 개요

RobloxENTRENCHED에서 팁을 서술한 문서

1.1. 금기사항

1.2. 병과별 팁

1.2.1. 소총수

"팀 전투력의 핵심이 되는 병과"

소총수는 모든 면에서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올라운더 병과이다. 전장의 선봉이 되어 전투를 이끌어도 되고 다른 병과의 아군들과 뭉쳐서 많은 양의 화력을 불어넣어도 괜찮다. 또한 삽도 있으므로 참호도 구축할 수 있다. 개인호가 소총수의 생명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중요한데, 엄폐를 하지 않으면 죽음뿐인 르카토나 나로크는 소총수들의 삽 활용이 필수다. 풀이나 나무같은 작은 요소 뒤에 숨어서 개인호 파면서 깔짝거리면 처리하기가 매우 힘들어진다. 이렇게 개인호를 사방팔방 다 파놓으면 어느센가 공병이 와서 다 이어줘서 완벽한 방어라인이 구축된다. 만약 위방법대로 참호에서나 땅꿀에서 쏘는 적군을 발견하면 수류탄을 던지거나 머리를 쏘면 된다. 만약 사격할때에는 주변에 엄폐물을 끼고 쏘자. 단 뒤에서 저격을 한다면 움직이면서 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움직이면서 쏘면 잘 안맞는다.

소총수는 개개인의 실력 편차에 따라 극과 극의 성능을 발휘하게 된다. 게임을 갓 시작해 병과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뉴비라면 한대도 맞추지 못하고 적에게 점수나 헌납하는 트롤이 되지만, 고인물이 잡게 되면 헤드샷으로 적을 단숨에 처치하며 팀을 승리로 이끄는 영웅이 된다. 소총수를 마스터하려면 소총수만 파는 것이 좋다. 정찰병을 제외한 나머지 병과와 운용 방식이 너무 달라서, 이쪽을 집중적으로 하려면 소총수와 정찰병만을 이용해 50랭크까지만 올려보자. 그럼 꽤나 훌륭한 소총수 유저가 된 자신을 볼 수 있을것이다.

1.2.2. 돌격병

"근접전 부동의 1티어"

돌격병은 병과의 이름에 맞도록 아군 무리의 선두에 서서 돌격하여 적 전선을 돌파할 수 있다. 자동소총(혹은 기관단총), 수류탄이 있어 순간적인 화력투사가 가장 빠른 병과이니 빠르게 적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척후병과의 호흡이 중요한데, 연막을 치고 난 후, 재빠르게 적 진지로 가서 발사를 멈추지 말고 난사하면 1명이 5킬 이상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지원병이 방어의 주축이라면 돌격병은 공격의 주축이다. 원거리 사격은 지양하는것이 좋다. 원거리 난사시 낮은 명중률로 인해 적은 못잡고 우리 위치가 발각될수 있다. 그러니 적이 중거리 이내로 들어오면 공격하자. 지원병과 다르게 여러명이 뭉쳐있으면 좋다. 여러명이 동일 목표로 수류탄을 던지면 적을 확실히 죽일 수 있고, 만약 아군 돌격병이 한두명 죽더라도 잔존인원이 계속해서 거점 내 적을 제거할 수 있다.

1.2.3. 지원병

"수비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병과"

지원병은 압도적인 경기관총의 장탄수로 돌격해오는 적들을 긴 시간동안 제압사격이 가능하므로 방어 시 유리한 병과다. 공격은 느린 속도 때문에 단독 으로는 불리하니 다른 병과의 아군들과 동행하며 진격하자. 조준중인 적의 주변에만 쏴도 조준점이 흔들려 쏘기 어려움으로 난사도 전략이 될 수 있다. 돌격병이 공격의 주축이라면, 지원병은 방어의 주축이다. 아군의 방어 차례에서는 정면보다 측면의 참호에서 대기하다 적을 하나씩 잡아주자. 지원병이 둘 이상이라면 양쪽에서 가운데로 공격하는 전술이 좋은데, 탄막이 더욱 촘촘해져 적의 진격을 저지할수 있다.[3] 아군이 모두 사망했고 거점은 빼앗겨 돌아가기도 힘들때에는 숨어있다가 적이 다가오면 난사하며 동귀어진하는 것또한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의무병과 마찬가지로 기관총도 중-원거리에 있는 적에게 연사하면 명중률이 급감해서 탄약만 버리는 꼴이 된다. 적절히 끊어서 쏘는 습관을 가지자.

1.2.4. 의무병

"인게임 중 유일하게 아군을 치료할 수 있는 병과"

의무병은 아군들을 치료할 수 있는 의무병의 특성을 잘 활용해 아군들이 많이 모인 곳에 있으면서 부상당한 아군을 치료해주며 공격을 더 지속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력이 받쳐준다면 단순 치료만이 아니라 적군 사살을 돕는다면 더 좋다.

치료를 할 것이라면 공격 차례에는 직접 적 거점으로 들어가야할 공격 병과나 소총수, 방어 차례에는 참호에서 버텨줘야 하는 지원병 같은 병과를 치료해주자.

적을 3대정도 맞춰야 사살이기 때문에 소총병, 지원병, 돌격병에 약한 클래스이다. 그러하기 때문에 어디로 이동을 한다면 근처 플레이어와 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만약 적이 중-원거리에 있다면 반자동 소총을 계속 쏘지 말고 볼트액션 소총처럼 끊어서 쏴야 한다. 연사할 경우 정확도가 기하급수적으로 감소하기 때문이다. 수류탄이 없지만 뛰어난 근접능력 덕분에 고급소총수처럼 운용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탄당 데미지가 낮지만 곧바로 차탄을 쏠 수 있기 때문에 중거리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적이 근-중 거리에 있다면 말이 달라진다. 일단은 빠른 연사력 덕분에 앞에 있는 적을 쓸어버릴수도 있다. 그래서 위 척후병처럼 만약 당신이 적 참호에서나 있고 조준및 근거리 싸움을 잘한다면 참호안 적들을 쓸어버릴수도 있다.

의무병이 아무리 잘한다고 해도 본분은 아군 치유이다. 게임 내에서 하나밖에 없는 치유능력이 있는 병과이므로 아군을 치유하는것을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또한 플레이어를 부활할때 부활속도가 빠르고 부활하면 체력이 반이 아닌 풀피로 부활하기 때문에 죽은 병사를 살리는데 매우 좋다. 진짜 아군 치료만 잘해도 에이스가 되는 병과다.

자힐이 안되기 때문에 자신이 위독하다면 다른 의무병에게 치료를 부탁하자. 그러므로 팀에 2명 이상의 의무병이 있으면 팀 전체의 생존력이 크게 올라간다.

1.2.5. 척후병

"공격상황에 필수적인 병과"

척후병은 속도가 빠르니 적들을 사살하고 빠르게 빠지는 게릴라 운용이 적절하다. 이속 때문에 백병전에서 유리하기도 하고 연막탄을 활용하여 적들의 시야를 교란시켜라. 적 거점안에 들어왔다면 약한 체력을 보완하기 위해서 숨어있다가 공격하는 전술이나, 빠른 연사속도를 이용한 아군 엄호사격을 통해 최대한 많은 팀원을 부르는 것이 좋다. 가장 중요한 역할은 바로 적군의 방어망 사이에 틈을 만드는 것이다.
또한 빠른 발사및 장전 속도 덕분에 앞에 있는 적을 빠르게 잡을 수 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적 참호로 연막탄 및 조준을 잘한다면 빠르게 참호안 적들을 죽일수 있다. [4]

척후병의 생명은 연막탄이라고 할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알맞은 타이밍에 연막을 사용하자. 아군을 숨기거나 적의 시야를 차단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연막은 공격 상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척후병의 역할을 과소평가하지 말자.

1.2.6. 정찰병

"후방에서 아군의 공격을 지원하는 병과"

정찰병은 초장거리보다는 중거리에서의 저격이 더 효과적이다.[5] 무작정 저격만을 위해 후방에면 박혀있지 말고, 우회로를 찾아 적의 측면을 노려 적군의 허리를 찔러라. 또한 역으로 우회해오는 적을 발견했다면 F키로 스팟을 해주자.

또한 제발 스팟 건과 F키 스팟을 사용해라. 이름부터 "정찰"병이다. 저격이 역할의 전부가 절대 아니다. 아군 전체에게 스팟 건에 탐지된 적의 위치를 공유하니 소총수나 돌격병이 빠르게 돌진하여 전선 고착을 막을 수 있게 하라.

정찰업무를 극한으로 내기 위해서는 저격수보다 지정사수처럼 운용하는게 훨씬 좋다.[6]

이렇든 천대받는 병과였지만 이탈리아 전선 한정으로는 다음 요소들로 인해 아주 사기적이고 중요한 병과로 변한다. 때문이다.

저격전이 강제되는 상황에서 그나마 원거리 화력을 뽑을 수 있는 소총수와 정찰병의 중요도가 떡상하는 맵들이라 할 수 있다.

1.2.7. 공병

"진지 구축의 필수요소"

공병은 공격에 매우 불리한 병과다. 전선이 고착되거나 방어 시 유용해지는 병과이니 각 상황에 맞는 물품을 제작하여 진격을 방해하거나, 진지를 강화시키거나, 전선을 밀어내는 지원사격을 하자.
혼자서 진격하면 권총 한자루로는 매우 불리하니 선두에 서거나 단독 행동은 금물이다. 또한 공격 시 물품 제작은 하지 말고 특유의 빠른 땅 파기를 활용해 최전방에서 참호를 파고 방어하는 적군에게서 아군을 보호하기 위해서 맞참호를 파거나 병과를 바꾸고 아군과 다같이 돌격하여 전선을 밀어내야 한다.

다른건 몰라도 철조망 사용은 비추천한다. 많은 공병들이 착각하는게 철조망이 방어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생각보다 도움이 안된다. 특히 만리장성도 아니고 철조망으로 진을 치고 있는 공병들을 보면 한숨만 나온다. 아군 진지 근처에 설치하면 아군도 철조망에 걸리고 공격에 차질이 생기며 적을 향해 사격할 때 장애물이 된다.[7] 철조망을 사용하는 팁은 적이 우회할것 같은곳에 2~3중 놓으면 나름 효과가 있다. 하지만 정면에 설치하면 그냥 포격만 무진장 맞고 없어지며 아군은 또 그걸 부수면서 가야하므로 아주 걸리적거리게 된다. -오늘도 트롤하는 공병들-

큰 모래주머니는 그냥 쓰지 않는게 좋다. 시야만 가리고 체력이 낮아서 엄폐물로도 큰 효과가 없다. 같은 단락으로 지상에서는 랜턴을 건설하지 말아야 한다. 높은 확률로 적이 날아오거나 포격이 날아오거나 둘중에 하나다. 그리고 기관총을 여러개 설치해보려고 노력 해봤자 제한이 있어서 한개 이상 건설하지 못한다. 건물 옥상이나 참호 가에 설치해서 효율을 높이자. 예시로 도이란 E3거점 건물 옥상등이 있다.

참호는 절대 깊게 파면 안되고 숙였을때 머리만 살짝 가려지는 수준으로만 파야 빠르게 쏘고 숨고 하는 전략을 쓸 수 있다.

공격 시간에는 방어선을 구축하거나 적군에 아무 피해가 없는 공격을 하지 말고 잠깐 재설정하고 병과를 바꾸자. 어차피 구조물은 계속 남아있다.

참고로 해머로 나무에 근접공격을 하면 나무를 벨 수 있으니, 나무가 많아 상대 저격수의 엄폐가 쉬운 맵[8]에서 활용하자.

1.2.8. 화염방사병

"참호전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병과"

화염방사병은 중장거리 화력을 포기하고 근거리 다수를 녹이는 방향 혹은 게릴라 전술으로 운용해야 한다. 또한 단신으로 홀로 나서도 돌격병처럼 빠르게 치고 나가는 게 어렵기 때문에 지원병처럼 무리를 지어 지원사살을 노리는 방향으로 플레이해야 한다. [9] 터널에서 약간씩 발사해서 빛을 만들 수도 있다. 터널이나 마른 2의 시가지같은 경우에는 사기적인 능력인 벽뚤을 이용해서 적을 순식간에 녹여버리자. 도이란 같은 개활지가 주욱 펼쳐진 맵에서는 고르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참호 안이나 건물 안에 숨어있는 적군을 죽이는것에 특화되어 있다. 그러나 탱커마냥 적군이 득실득실한 곳에 들어가는건 자살행위이므로 최소한 의무병과 동행하는게 좋다. 척후병이 참호 안으로 연막을 던진후 진입해 화염방사기를 뿌려주면 적군이 좋아 죽는다.[10]

1.2.9. 장교

"팀의 모든 것을 통솔하는 병과"

장교는 팀을 통솔하는 리더십이 중요하다. 호루라기를 불어 승리를 위한 올바른 전투태세를 명령해야 하니 상황파악을 잘 한 뒤, 아군들을 이끌어야 한다. 포격은 적군이 밀집한 구역에 쏘아 전선을 밀어내는 용도로 써야 한다. 이 포격은 1분마다 1번씩만 가능하기 때문에 신중히 써야한다. 예를 들어 점령당할것같은 거점 앞에 포격을 쏴서 적의 진입을 차단한다든지... 포격 외의 개인방어화기로는 권총과 세이버가 있지만 이는 소총수와 같은 병과한테 매우 불리하니 절대 독단적 돌격은 금지다. 장교는 전투능력이 약하기도 하고 포격이 장교가 좀 많이 있다고 많이 쏠 수 있는 것도 아니여서 장교는 두 명 정도 있는게 적당하다.
권총으로 무쌍을 찍는 고인물이 몇몇 있다.

2. 기타 팁


[1] 가끔 돌격을 하지 않고 만들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만드는 족족 파괴해서 마지못해 돌격하기 만들면 된다. 다만 랭크가 무지막지하게 높은면 그냥 봐주자. 다 생각이 있다.[2] 백병전에 관련된 어록으로 '백병전에서 이기는 놈은 약실에 총알 남은 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니 말 다했다.[3] 이는 실제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국가들이 기관총 사수를 배치했던 방식과 유사하다.[4] 하지만 단시간안에 다 죽이지 못하면 적에게 죽을 가능성이 높다.[5] 일단 초장거리는 맞추기 힘든건 넘어가도 공격과 방어에 매우 불리한 거리이다. 거점과 멀리 떨어져있다보니 공격할 때도 시간이 매우 오래 걸리고 방어때는 거점이 다 밀릴때로 밀리고 나서야 도착하기 때문. 그냥 거점에서 적당히 중거리 저격이 가장 효과적이다. 스팟건도 쏘기 좋고.[6] 그러니까 사람들끼리 뭉쳐다니면서 공격 혹은 방어를 할 때 무리의 뒤에서 지원해주면서 임무를 수행하는 플레이도 좋다.[7] 길에 걸리적거리는 철조망을 부수는데도 그걸 수리하고 앉아있는 걸 보면 정말 한숨만 나온다.[8] 스테판치 등이 있다.[9] 팁을 알려주자면 화염방사기를 15연료량 정도만 쏴서 맞춰도 적이 불타죽으니 낭비하지 말고 먼저 화염방사기로 몸에 불을 붙인뒤 권총 또는 근접무기로 처리하자 차례를 반대로 해도 상관없다.[10] 혹여나 적군이 지상돌격만 한다면 건물 옆에 구멍을 대각선으로 판 후 건물 아래로 들어가 몇 번 빼꼼하면서 지나가는 적들을 태우는 것을 추천한다. 이 때 들어오는 수류탄을 조심하자.[11] "고수 두 세명이 알아서 해주겠지?" 라는 생각은 접자. 고수더라도 한 팀이 달려드는 건 이기기 어렵다. 만약 진정한 쌉고수가 어찌저찌 상대 진영에 쳐들어간다 해도 혼자서는 점령이 불가능하다.[12] 의무병도 있으면 더욱 좋다. 공격가면서 받는 피해를 회복해 공격을 더 강하고 지속적으로 갈 수 있게 한다.[13] 척후병이 연막을 쳐주지 않으면 진입하기도 전에 죽을 가능성이 높다. 높은 근접전 화력을 지닌 돌격병 또한 매우 중요하며, 의무병이 없다면 전투 피해가 누적되어 죽는다.[14] 참고로 거점은 적 거점을 중립화까지 100%, 중립화된 거점을 아군 편으로 만드는 데 100%씩이다.[15] 다만 거점 뒤에서 똥이나 싸고 있는 것들이 많다. 이런 짓을 했다간 거점이 뚫리는 일을 제대로 막을 수 없다. 거점이 거의 다 밀릴 때도 들어오지 않는 진짜 똥싸개들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다....[16] 자신이 있는 위치를 지원해달라는 명령 등.[17] 덮개가 있는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