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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1-02 11:58:11

Digsy's Dinner


{{{#!wiki style="margin: -5px -10px; display: inline-table"<tablebordercolor=#E1BD99><tablebgcolor=#E1BD99>
파일:Definitely Maybe.jpg
Definitely Maybe
트랙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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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1
<rowcolor=#FFF> 트랙 곡명 재생 시간
<colcolor=#FFF><colbgcolor=#E1BD99> 1 Rock 'N' Roll Star 5:23
2 Shakermaker 5:09
3 Live Forever 4:37
Side 2
<rowcolor=#FFF> 트랙 곡명 재생 시간
4 Up In The Sky 4:29
5 Columbia 6:17
6 Sad Song 4:30
Side 3
<rowcolor=#FFF> 트랙 곡명 재생 시간
1 Supersonic 4:44
2 Bring It On Down 4:18
3 Cigarettes & Alcohol 4:50
Side 4
<rowcolor=#FFF> 트랙 곡명 재생 시간
4 Digsy's Dinner 2:33
5 Slide Away 6:33
6 Married with Children 3:13
파일:오아시스(밴드) 로고.sv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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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sy's Dinner
<colcolor=#006881><colbgcolor=#E1BD99> 앨범 발매일 1994년 8월 29일
수록 앨범
장르 브릿팝
작사/작곡 노엘 갤러거
프로듀서 오아시스, 마크 코일
러닝 타임 2:32
레이블 크리에이션 레코드
빅 브라더 레코딩
1. 개요2. 상세3. 가사
[clearfix]

1. 개요

오아시스의 1집, Definitely Maybe의 9번 트랙

2. 상세

노엘 갤러거의 친구인 딕시가 흥얼 거린 음을 가지고 리프를 만들었다고 한다. 가사 내용은 딕시의 재미 없는 말장난에서 영감을 얻었다[1]. 딕시와 노엘 모두 이 곡을 쓰레기 같다고 하고 있고[2] 여기에다 딕시는 Noel's Nose라는 맞곡을 쓸거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딕시는 이 곡을 오아시스 곡 중에서 가장 별로라고 하지만 이 곡 덕분에 지나가다가 술은 많이 마실 수 있었다고 한다.
다만 노엘이 오아시스를 탈퇴하고 난 이후 최초의 공연인 Teenage Cancer Trust 2010에선 이 곡을 연주했으며 2013년도에도 Noel Gallagher's High Flying Birds 공연에서 이 곡을 연주한 적이 있다. 그리고 2015년 NGHFB의 투어 고정 셋리스트가 되었다.

크리에이션의 전 사장이었던 앨런 맥기가 이 곡을 블러에 대한 조롱이라고 이야기했다.#

3. 가사


Digsy's Dinner


What a life it would be
정말 멋진 삶일 거야
If you could come to mine for tea
우리 집에 차 한잔 하러 와 준다면
I'll pick you up at half past three
세시 반에 데리러 갈게
We'll have lasagne
라자냐나 먹을까

I'll treat you like a queen
여왕님처럼 대접해 줄게
I'll give you strawberries and cream
딸기와 크림도 줄 거야
Then your friends will all go green
네 친구들 전부 부러울 거야
For my lasagne
라자냐를 본다면

These could be the best days of our lives
우리 인생 최고의 나날이 될 수도 있는데
But I don't think
그치만 지금까지
We've been living very wise
우린 별로 지혜롭게 살지 않았나 봐
Oh no, no

What a life it would be
정말 멋진 삶일 거야
If you could come to mine for tea
우리 집에 차 한잔 하러 와 준다면
I'll pick you up at half past three
세시 반에 데리러 갈게
We'll have lasagne
라자냐나 먹을까

These could be the best days of our lives
우리 인생 최고의 나날이 될 수도 있는데
But I don't think
그치만 지금까지
We've been living very wise
우린 별로 지혜롭게 살지 않았나 봐
I said oh no, no

What a life it would be
정말 멋진 삶일 거야
If you could come to mine for tea
우리 집에 차 한잔 하러 와 준다면
I'll pick you up at half past three
세시 반에 데리러 갈게
We'll have lasagne
라자냐나 먹을까

I'll treat you like a queen
여왕님처럼 대접해 줄게
I'll give you strawberries and cream
딸기 크림도 줄 거야
Then your friends will all go green
네 친구들 전부 부러울 거야
Then your friends will all go green
네 친구들 전부 부러울 거야
Then your friends will all go green
네 친구들 전부 부러울 거야
For my lasagne
라자냐를 본다면


파일:오아시스(밴드) 로고.svg


[1] "내가 오늘 차랑 뭘 먹었는지 알아? 빌어먹을 라자냐를 먹었다고!"딕시의 말장난은 3집 Be Here Now라는 곡에서 또 한번 언급된다.[2] 리암이 가장 싫어하는 곡 중 하나이기도 해서 라이브 때는 거의 부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