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74a257><colcolor=#ffffff> 크럼 Cru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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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장르 | 사이키델릭 록, 재즈 록, 인디 록 |
| 멤버 | (사진의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브리 애로노우 (Bri Aronow) 조나단 길라드 (Jonathan Gilad) 릴라 라마니 (Lila Ramani) 제시 브로터 (Jesse Brotter) |
| 활동 | 2016 ~ 현재 |
| 소속 | Crumb Records[1] |
1. 개요
크럼(Crumb)은 미국 보스턴 출신의 인디 록 밴드이다. 재즈를 기반으로 한 몽환적인 분위기의 음악으로 유명하다.2. 멤버
멤버들 전원이 브루클린 출신이고, 멤버들 모두 터프츠 대학교를 다니다 만난 사이다.- 브리 애로노우 (Bri Aronow) - 신디사이저, 색소폰
- 조나단 길라드 (Jonathan Gilad) - 드럼
- 릴라 라마니 (Lila Ramani) - 기타, 보컬
- 제시 브로터 (Jesse Brotter) - 베이스, 보컬
3. 디스코그래피
3.1. 정규 앨범
3.2. EP
- Crumb (2016)
- Locket (2017)
4. 여담
- 릴라 라마니는 뉴욕의 아방가르드 재즈 밴드인 Standing on the Corner의 멤버이기도 하며, 같은 밴드 소속이었던 슬라우슨 말론 1의 앨범 EXCELSIOR에 참여하기도 했다.
- 제시 브로터와 조나단 길라드는 Cave와 Lenderson이라는 밴드에서 활동한 적이 있는데, 원래는 Cave의 멤버였으나 Cave가 해체되자 둘이서 Lenderson이라는 밴드를 결성해 활동한 것이다.
- 제시 브로터는 래퍼 MIKE의 활동 초기에 같이 작업한 적이 있다.
- 최근 앨범인 AMAMA에서는 기존의 재즈/사이키델릭 록에서 더 나아가 드럼 앤 베이스같은 일렉트로닉 음악의 영향을 상당히 받은 듯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