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FFFFF0> Brad Taste In Music/DJBTIM | |
| <nopad> | |
| 활동시기 | 2018 ~ 현재 |
| 구독자 수 | 30만명[A] |
| 조회수 | 84,454,648회[A] |
| 링크 | |
1. 개요
Red Headphones/Meh/Smiley Ball.
브래드 특유의 평론 시스템. 붉은 헤드폰은 혹평, Meh는 그저 그렇다, Smiley Ball은 호평이다.
미국의 음악 평론 유튜버이자 DJ. 현재는 후술할 사건으로 평론 활동이 뜸해진 상태다. 브래드 특유의 평론 시스템. 붉은 헤드폰은 혹평, Meh는 그저 그렇다, Smiley Ball은 호평이다.
2. 상세
직설적이고 날카로운 평론 방식을 고수하며, 좋아하는 아티스트라도 자신의 마음에 안 드는 면이 있으면 혹평하고 싫어하는 아티스트도 좋은 면이 있으면 최대한 조명시켜주려는 편이다.특히 평론 중 밈이나 농담을 끼워넣는걸 좋아하는 편이며 특유의 풍자적이며 어두운 코미디를 사용한다.
주 컨텐츠는 앨범 평론 외엔 시청자들에게 주제에 맞는 음악을 선정받아 듣고 주제에 얼마나 잘 맞는지, 혹은 곡의 퀄리티를 평가하는것. 혹은 Lil Dicky의 Earth나 Imagine Dragons의 Thunder 등 싫어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후원이 일정 이상 축적될때마다 곡을 재시작하는 컨텐츠도 있었다.
대충 설명에서 보다시피 실제로 음악 평론가라고 보긴 어려운 면이 있다. 그래서 항상 “넌 그냥 리액션 유튜버 아니냐“ ”돈 받으면서 음악 듣고 평가 내리는게 평론이냐“ 등의 비판이 따라왔다. 다만 브래드는 실제로 자신을 음악 평론 유튜버라고 뭉뚱그린적이 없으며, 단지 음악 관련 유튜버라고 보는것이 맞다. 이젠 평론 컨텐츠를 잘 안 하기도 하고.
특징은 너무 과도한 감정, 소위 “밴드 찐따 감성”을 정말 싫어하며, My Chemical Romance, AJR, Melanie Martinez,[3] Twenty One Pilots 등등의 아티스트에게 특히 가혹한 편이며 반대로 Quadeca나 clipping. 등등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아티스트들을 호평하기도 했다.
AOTY의 네임드 유저였고, 실제로 그의 리뷰들은 사이트 상단에 위치하며 인기가 많았고 브래드의 의견 대로 음악을 평가하는 추종 세력들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전부 사라진 상태다.
Big Baller B라는 이름으로 코미디 랩 음악을 발매하기도 했다.
DJ로서의 활동은 얼마 되지 않았으며, 혼돈과 공포의 난해하고 웃기려고 트는듯한 해괴한 사운드가 특징. 사실상 음악을 진지하게 할 생각은 없는듯 하다.
3. 논란 및 사건 사고
브래드는 원래부터 대마초 중독에 빠져 감정적인 발언들이 오가기도 했고, 실제로 유튜브를 몇 달 쉬는 등 중독에 대한 심한 거부 반응을 보여왔다.3.1. Rose Mulet 사건
브래드의 친구중 Rose Mulet이라는 유튜버가 있었는데[4] 이 유튜버가 강간은 선택이다를 필두로 굉장히 인종차별적/성차별적인 발언을 지속해왔고 결국 그녀의 행동이 수면 위로 떠오르자 브래드도 같이 비판 당하기 시작했다. 결국 브래드는 멘탈이 나간듯 유튜브를 돌연 중지시켰고 몇 달 뒤 다시 돌아왔다. 다행히 브래드는 빠르게 그녀를 의절한 뒤 실제로 그녀의 발언에 동조하지 않았기에 빠르게 여론은 진압되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평화로웠지만…3.2. 가정 폭력 체포 사건
갑자기 2025년 7월 경 브래드가 약혼자였던 티나에게 소리를 지르고 감정적으로 폭언을 하며 학대하는 녹취록이 공개된 뒤 얼마 안 가 체포되었었다는 초대형 논란이 터지며 그대로 그의 커리어는 나락으로 향해버렸다. 로즈 뮬렛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오른것에 더불어 그동안 있었던 여러 비판점[5]이 다시 파묘되며 AOTY에서도 엄청난 비판의 쇄도를 이기지 못하고 관리자들이 직접 브래드의 계정 댓글을 막아야 할 정도로 여론이 심해 아래로 가라앉았다. 그 와중에 아직까지도 대마초에 취했는지 해명 영상에서마저 티나 탓을 하며 미안하다는 말 대신 Hivemind[6]와 관계가 끊어졌다는걸 가장 후회한다는 망언을 하며 조리돌림을 당하기 시작했고 결국 몇 달 뒤 상태가 더욱 앙상해진 상태로 복귀했다. 현재는 진작에 1세대 콘크리트 시청자를 제외한 시청자들이 전부 떠난 상태이다.4. 여담
- 브래드가 AOTY에서 사라지자 AJR의 앨범들이 평가가 올라가는 괴현상이 생겼다. 유저들은 브래드의 추종 세력이 없어져서 그렇다고 추측중.[7]
[A] 2026년 8월 8일 기준[A] [3] 다만 이 쪽은 브래드도 조금 억울한 면이 있는데, 브래드가 멜라니의 음악을 혹평하자 그녀의 팬덤이 브래드의 댓글창을 테러하는 일이 있었다.[4] 트랜스여성이다. 음악을 발매하기도 했으나 퀄리티가 심하게 떨어지는건 물론이요 커버를 AI로 제작하고 원래도 여론이 안좋은지라 최악의 싱글 리스트에서 빠지질 않는다.[5] 팬덤 관리 미흡, 평론가라고 보기 힘든 컨텐츠, 감정적인 발언 등등[6] 미국의 음악 유튜버 듀오. 브래드와의 협업이 잦았다.[7] 실제로 타당한 추측인것이, 혹평의 다른 원인이였던 앤서니 판타노는 AJR을 그렇게 신경 쓰지 않을뿐더러 5집 The Maybe Man은 리뷰도 없이 아예 미니 리뷰로 퉁치고 넘어가며 사실상 브래드의 영향임이 확실해졌다. 실제로 5집의 평가는 싱글 앨범 둘 다 브래드가 리뷰하기 전까지 70-80점대를 순회하다 브래드의 리뷰 이후 40점대로 처박히는 등 괴현상이 잦았다. 판타노 이펙트(판타노의 의견에 유저들이 따라간다는 이론)도 40점을 떨굴 정도로 강력하진 않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