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wcolor=#000,#fff> [[아바타 아앙의 전설(프랜차이즈)|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wiki style="display: inline-table; min-width: 50%;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 작품 목록 ] {{{#!wiki style="margin: -5px -1px" | <nopad> 본편 | ||
| 아앙의 전설 회차 목록 · 인물 (물의 부족 · 흙의 왕국 · 불의 제국) · 코믹스 · 드라마 | |||
| <nopad> 후속작 | |||
| 코라의 전설 회차 목록 · 인물 · 코믹스 · 게임 | Avatar: Seven Havens 회차 목록 · 인물 | Avatar Kuruk: Wave of Chaos 회차 목록 · 인물 | |
| <nopad> 영화 | |||
| 라스트 에어벤더 (2010년 실사 영화) | 아바타 아앙: 라스트 에어벤더 (2026년 애니메이션 영화) | ||
| <nopad> 게임 | |||
| 아바타 레전즈 (2022년 롤플레잉 게임) | 매직 더 개더링 세트 (2025년 트레이딩 카드 게임) | Avatar Legends: The Fighting Game (2026년 격투 게임) | |
}}} ||
| 아바타: 일곱 안식처 (2026~) Avatar: Seven Havens | |||
| <nopad> | |||
| {{{#fff,#fff {{{#!wiki style="margin: 0px -11px -5px; min-height:calc(1.5em + 5px)" {{{#!folding 작품 정보 ▼ {{{#!wiki style="margin: -5px 0px -11px" | <colbgcolor=#15283E,#0D131C><colcolor=#fff,#fff> 장르 | 액션, 판타지 | |
| 크리에이터 | 마이클 단테 디마티노 브라이언 코니에츠코 | ||
| 감독 | |||
| 작가 | |||
| 애니메이션 제작 | 니켈로디언 | 아바타 스튜디오 | ||
| 방영 기간 | 2026. 10. 09. ~ | ||
| 방송국 | |||
| 화수 | |||
| 스트리밍 | [[파라마운트+|''' Paramount+ ''']] ▶ | ||
| 심의 등급 | |||
1. 개요
미국의 애니메이션. 코라의 전설의 후속작으로 코라의 사망 이후 새롭게 환생한 아바타이자 어스밴더 소녀 파비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근대 수준으로 문명이 발전했던 전작과 달리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 한다.2. 공개 전 정보
- 2025년 2월 21일, 제작 발표와 함께 시놉시스가 공개되었다.#
- 2025년 7월 25일, 티저 아트워크가 공개되었다. #
- 2026년 7월 24일,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티저 영상이 공개되었고 공개일을 10월 9일로 발표했다.
3. 예고편
| 공식 예고편 |
| 티저 예고편 |
4. 시놉시스
AVATAR: SEVEN HAVENS is set in a world shattered by a devastating cataclysm. A young Earthbender discovers she's the new Avatar after Korra – but in this dangerous era, that title marks her as humanity's destroyer, not its savior.
Hunted by both human and spirit enemies, she and her long-lost twin must uncover their mysterious origins and save the Seven Havens before civilization's last strongholds collapse.
《아바타: 일곱 안식처》는 파괴적인 대재앙으로 산산조각난 세상을 배경으로 합니다. 어린 어스벤더는 자신이 코라에 이은 새로운 아바타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이 위험한 시대에 해당 칭호는 그녀를 인류의 구세주가 아닌 파괴자로 여깁니다.
인간과 영혼의 적들에게 쫓기는 그녀와 그녀의 오랫동안 잃어버린 쌍둥이는 문명의 마지막 요새가 무너지기 전에 그들의 신비로운 기원을 밝혀내고 일곱 안식처를 구해야 합니다.
전작으로부터 225년 이후인 AC 399년, 물의 부족 출신 아바타 코라가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고... 오랜 시간이 흘러 흙의 왕국에 태어난 새로운 아바타 파비. 하지만 파비가 태어난 시대에는 더 이상의 평화는 없고 오직 벤딩의 남용으로 인한 파괴만이 남았다.[1]Hunted by both human and spirit enemies, she and her long-lost twin must uncover their mysterious origins and save the Seven Havens before civilization's last strongholds collapse.
《아바타: 일곱 안식처》는 파괴적인 대재앙으로 산산조각난 세상을 배경으로 합니다. 어린 어스벤더는 자신이 코라에 이은 새로운 아바타라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이 위험한 시대에 해당 칭호는 그녀를 인류의 구세주가 아닌 파괴자로 여깁니다.
인간과 영혼의 적들에게 쫓기는 그녀와 그녀의 오랫동안 잃어버린 쌍둥이는 문명의 마지막 요새가 무너지기 전에 그들의 신비로운 기원을 밝혀내고 일곱 안식처를 구해야 합니다.
대재앙 이후, 아바타란 칭호도 더 이상은 유명무실한 파괴의 상징. 파비는 그 옛날 모든 것의 시작이 된 기원을 찾고 안식처를 찾으며 아바타의 의무를 수행하러 나서는데...
5. 등장인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Avatar: Seven Havens/등장인물#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Avatar: Seven Havens/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설정
- 일곱 안식처
코라가 전세계를 혼란에 빠트린 후 남은 반(反)-아바타 세력들이 세운 장소들. 아바타로부터 해방됐다는 이유로 "안식처"라고 불린다.
- 엘로라
일곱 안식처 중 하나. 일종의 도시 국가이며 본작의 배경이다. 정치로는 이사회가 존재하며 어린 벤더들을 억지로 모집하여 치안을 돕고 생계를 유지하는 군대식 문명이다. 문화권은 남아시아/서아시아 느낌이 강하고 인종들은 대부분 어두운 피부색을 띄고 있다.[2] 대부분 주민들은 아바타를 굉장히 싫어한다.
- 벤딩
코라의 전설 이후 200년이 지난 현재 특정 인종과 상관없이 벤딩을 사용하는 자들이 생겨났다. 다만, 무슨 이유인지 벤딩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는 이들의 숫자가 계속해서 줄어들고 있고 안식처들, 특히 엘로라는 어떻게든 벤더들을 모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7. 음악
8. 회차 목록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Avatar: Seven Havens/회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Avatar: Seven Havens/회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9. 평가
[include(틀:평가/TV 프로그램 평점,IMDb=tt35854736, IMDb_user=8.2, IMDb_highlight=display,
로튼토마토=avatar_seven_havens, 로튼토마토_tomato=100, 로튼토마토_popcorn=80, 로튼토마토_highlight=display,)]
아바타 시리즈로부터 크게 동떨어져 보인다는 우려의 목소리와는 별개로 흥행과 초기 반응은 긍정적이다. 또한, 장애인 주인공, 성소수자 캐릭터 등으로 인한 정치적 올바름의 색이 짙어보인다는 반응이 있으나 이는 기존 아바타 시리즈에서 충분히 다룬 주제라[3] 서사상 어색함이 없고 개성있는 캐릭터들, 참신한 디자인 및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그러한 비판도 사라진 상황. 다만, 이는 먼저 개봉된 첫 세 개의 에피소드 한정이기에 이후 전개에 따라 평가가 바뀔 여부도 있다.
액션면에서는 공개 전의 우려대로 단조롭지만 의외로 전투 장면 외에만 그림체의 붕괴가 조금 보이는 정도고, 오히려 액션면에서 전작들이 강조해왔던 아시아권 무술 기반의 벤딩 동작 디테일에 집중한 점은 좋은 평을 받았다. 다만 직전에 공개된 영화인 아앙의 전설 후속작과는 역시 퀄리티 격차가 크고 아무래도 저예산인 티가 나서 복합적인 평가가 나오는 중이다.
===# 공개 전 반응 #===
코라의 전설 이후 한동안 완결 상태에 외전 코믹스나 소설 등만 발매하던 상황에서 나오는 완전 신작이기 때문에 시리즈의 팬들은 기대를 하고 있는 편이다. 근데 설정이 대전쟁 이후 포스트 아포칼립스라는 꽤나 과감한 수를 뒀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응이 다양한 편인데, 코라의 전설은 근대를 다루고 있었고 다음대 아바타라면 사실상 현대물의 배경이 될터였으나 기존 시리즈와는 꽤나 큰 이질감이 생길 수 있기에 과감하게 문명을 후퇴시키는 아포칼립스란 배경을 채택한 것으로 보인다.
코라의 전설은 아무래도 평가면에서 아바타 아앙의 전설보다 떨어지는 편이었고, 내용 면에서도 무리수가 꽤 있다는 평가를 받아서 팬덤에서는 심심찮게 코라를 주제로 키배가 나기도 했다. 아이러니하게 공식 후속작의 스토리가 "코라의 전설 이후, 아바타 코라가 세상의 파괴자가 되고 아포칼립스를 일으킴" 인지라 공식이 먼저 선 넘었다는 우스갯소리도 나온다. 전작 주인공을 비호감캐로 만들리가 없으니 오해였다거나 뭔가 사정이 있다는 식으로 전개할 가능성이 높은 편이지만, 자세한 내용은 본편 공개 이후 확인될 부분이다. 과거의 아바타의 잘못을 후대의.아바타가 해결하는 전개는 과거에도 쓰였던 플롯이다. 애초에 1대 아바타 완이 세상에 조화를 가져오지 못하면서 아바타 윤회가 시작되었고, 쿠룩은 양첸이 등한시한 악한 정령을, 아앙은 로쿠가 막지 못한 불의 제국의 침략 전쟁을 해결해야 했으며, 코라 또한 아앙이 남기고 간 벤더-비벤더 갈등 + 정령계와의 조화 문제들을 해결해야 했다.
설정상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배경이라지만, 전체적으로 개성이 사라지고 디자인이 너무 획일화되었으며, 특히 트레일러에서 보여진 액션 씬 역시 너무 단조롭다는 혹평을 받았다. 게다가 직전에 공개된 영화인 아바타 아앙: 라스트 에어벤더와의 작화 퀄리티 격차가 트레일러만 봐도 그냥 명확하게 보일 정도로 크게 낮은 것 또한 단점으로 지적되었다. 코라의 전설과는 달리 이미 성인이 된 주요 팬층의 이목을 끌만한 면도 거의 없어보이며 아예 전혀 아바타 시리즈 같지 않다는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그림체 역시 크게 달라져서 의견이 갈린다. 전작들과 달리 일곱 안식처부터는 왠지 모르게 볼트론: 전설의 수호자 느낌이 강해져서 이질감이 느껴진다는 이들이 있다. 반대로 코라의 전설을 제작한 스튜디오 미르의 최근 화풍을 연상시킨다는 면에서 호평도 있지만 해당 작품이 아바타 시리즈인만큼 기존 화풍을 유지시켰어야 했다는 목소리도 큰 편이다.[4] 다만, 이후 공개된 정보에 의하면 일곱 안식처의 아주 초기 작업 시절에는 스튜디오 미르가 컨셉 아트 제작 등에 참여했다고 하며 이로 인해 스튜디오 미르풍이 됐을 수 있다.[5]
10. 기타
- 2026년 10월 9일 뉴욕 코믹콘에서 시즌 3, 4가 추가 확정되었다.
다만, 시즌 1, 2가 녹음된지 적어도 3년 전이라고 하며 따라서 파비와 니샤의 성우들의 목소리 변화로 인해 타임 스킵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다.
[1] 전작에서, 초대부터 아앙과 코라까지 세계의 평화와 조화를 위해 아바타들이 그토록 고생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세상의 종말에 임박한 상황이 되었으니 씁쓸하지 않을 수가 없다.[2] 물론, 그 중에 제이나 대민처럼 밝은 피부톤을 띄는 이들도 존재한다.[3] 전작에서는 토프가 장님이었고 코라 또한 양성애자였다.[4] 다만, 제작 과정을 살펴보면 코라 수준의 퀄리티가 나올 수 없는지 알 수 있다. 코라는 엄청난 자본, 시간과 노가다를 거쳐서 제작된 결과이기 때문에 엄청난 작업량으로 인해 당시 스튜디오 미르도 굉장히 꺼렸던 작품이었다. 얼마나 꺼렸냐면 분덕스에 작업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바로 코라를 일본의 스튜디오 피에로에 넘겨주고 갔을 정도. 다만, 이후 작화 붕괴로 인해 4화만에 피에로와 손절하여 비상 사태에 걸린 나켈로디언의 사정과 부탁으로 인해 미르가 다시 참여하고 겨우 끝냈던 것이다. 또한 아바타 스튜디오는 세븐 헤븐스 외에도 아앙을 다루는 영화 애니메이션도 동시에 제작했고 다른 애니메이션들도 제작 중인데 그런 작품의 경우는 기존 시리즈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다. 세븐 헤븐스는 포지션 상 TV 플렛폼의 시리즈물이라 그 정도의 투자는 어려웠을 것이다.[5] 파비, 제이 등의 모습들이 지금과 완전 딴판이다.[6] 기존 에어벤더인 아앙의 전설은 수토화풍, 워터벤더인 코라의 전설은 토화풍수 순서로 진행됐다.[7] 후속작인 아바타 쿠룩: 혼돈의 파도는 수세기 전의 워터벤더 출신인 쿠룩을 주인공으로 하는 프리퀄인지라 이 법칙이 지켜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