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4E849A,#4E849A><colcolor=#fff,#fff> 홈캠 (2025) HomeCa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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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 | 공포, 미스터리, 서스펜스 |
| 감독 | 오세호 |
| 각본 | 김연주 |
| 제작 | 김봉서 |
| 주연 | 윤세아, 윤별하, 권혁, 리마 탄 비 (Rima Thanh Vy), 허동원 |
| 촬영 | 박경균 |
| 미술 | 정혜원 |
| 편집 | 박주영 |
| 음악 | 이태현 |
| 촬영 기간 | 2024년 12월 15일 ~ 2025년 1월 |
| 제작사 | 엠픽처스 |
| 배급사 |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2025년 9월 10일 |
| 화면비 | 2:1 |
| 상영 타입 | 2D |
| 상영 시간 | 93분 (1시간 33분 22초) |
| 제작비 | |
| 대한민국 총 관객수 | 100,011명 |
| 스트리밍 | |
| 상영 등급 | |
1. 개요
2025년 9월 10일 개봉하는 대한민국의 공포영화.어린 딸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성희가 아이를 위해 집안 곳곳에 홈캠을 설치하며 생기기 시작하는 기이한 일을 다루는 공포영화이다.
2. 개봉 전 정보
- 2024년 11월 21일, 윤세아의 캐스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기사
- 2024년 12월 17일, 배우 권혁의 캐스팅과 크랭크인 현장이 공개되었다. 기사
- 신예 배우 김소민이 오디션을 거쳐 주요 역할로 출연한다. 기사
3.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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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1 | 포스터 2 |
4. 예고편
| 티저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5. 시놉시스
복직을 앞두고 낯선 곳으로 이사한 보험조사관 성희는
아픈 딸 지우를 위해 홈캠을 설치한다.
회사에서 카메라를 살피던 그녀는
섬뜩한 여자가 딸과 있는 걸 보고 황급히 전화하지만,
정작 지우는 아무도 없다며 황당해한다.
그 날 이후, 여자는 홈캠에 더 자주 찍혔고
여전히 집에선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지우는 갈수록 기괴한 행동을 하는데….
“거기로 악한 것이 들어왔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아픈 딸 지우를 위해 홈캠을 설치한다.
회사에서 카메라를 살피던 그녀는
섬뜩한 여자가 딸과 있는 걸 보고 황급히 전화하지만,
정작 지우는 아무도 없다며 황당해한다.
그 날 이후, 여자는 홈캠에 더 자주 찍혔고
여전히 집에선 어떤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
하지만, 지우는 갈수록 기괴한 행동을 하는데….
“거기로 악한 것이 들어왔어.”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6. 등장인물
- 윤세아 - 성희 역
- 윤별하 - 지우 역
- 권혁 - 수림 역
- 리마 탄 비 (Rima Thanh Vy)[1] # - 수진 역
- 정지수 - 고은주 역
- 김소민 - 의문의 여자 역 #
- 허동원 - 진철 역
- 오지혜 - 혜경 역
- 윤관우 - 정현규 역
- 주영호 - 강 부장 역
7. 줄거리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성희는 이혼 후 복직을 위해 9살짜리 딸을 돌봐 줄 사람을 구한다. 그러나 한국인 베이비시터는 너무 비싸고, 외국인도 한국어 능숙자는 꽤 비싼 편이다. 그래서 간단한 의사소통 정도만 가능한 베트남인 수진(일 할때 쓰는 가명)을 구한다.
홈캠으로 딸을 살펴보는데 딸의 방에 처음보는 여자가 있다. 당황해서 수진에게 전화해서 딸의 방에 모르는 여자가 있다고 하는데, 수진은 딸 밖에 없다며 거짓말을 한다.
자꾸 모르는 여자를 집에 들이는 수진과 싸우고 결국 해고하는데, 새로 계약한 한국인 베이비시터가 누군가의 공격에 사망한다.
아랫집에 사는 박수무당이 귀신 들린 것이라 하고, 딸이 가끔 중얼거리는 소리를 말하자 화들짝 놀라며 그건 귀신을 자기 몸에 들어오라고 하는 주문이라고 어디서 배운 것이냐고 한다.
박수의 조치도 소용 없었고 결국 굿까지 벌이지만 실패한다. 박수는 빙의자가 죽어야만 끝난다고 한다.
사실 딸은 9살이 아니라 19살이였다. 10년 전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 그때 현장을 덮치기 위해 딸을 차 안에 두고 나갔다가 사고가 났던 것. 카메라에서만 보이는 모르는 여자의 정체는 자기 딸이였다.[2]
마지막으로 성희는 다시 귀신에 빙의되는 딸 앞에서 귀신을 부르는 주문을 스스로 왼 뒤, 자신이 빙의 된 다음에 목에 칼을 찌르고 자살한다.
8. 사운드트랙
9.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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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8월 26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 시사회 이후 리뷰 기사가 게재되었다.
[리뷰: 포테이토 지수 83%] '홈캠', 아무도 없는데 카메라에 비친 그것의 정체는
“신선하게 무섭다” … 잘 짜여진 공포 미스터리 영화 ‘홈캠’ [ER리뷰]
⦁ 하지만 개봉후 부정적인 평가가 몰려오기 시작했다.
10. 흥행
11. 기타
[1] 베트남 국적의 여배우로, 2025년 개봉작 'The Bride' 등 주연.[2] 즉, 9살 딸은 철저히 성희의 시선에 의해 보여지는 모습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단서는 중반에 딸이 거울에 비친 모습이 성장한 모습이라거나 하는 모습으로 주어지고 있긴 하다. 다만 이는 관객에게 딸에게 빙의한 귀신의 본체의 모습이라는 단서가 될 수도 있고,(실제 랑종에서 차창에 귀신의 얼굴이 비치는 이러한 연출이 사용된 적이 있다.) 공포감을 유발하는 점프스케어 요소로도 해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내었다고 하더라도 이를 딸의 진짜 모습이라고 한번에 단정짓기 어렵게 만들어서 관객의 다양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연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