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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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메이션 스타워즈 반란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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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아소카에서 |
Purrgil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준지성(Semi-sentient) 성간 생물. 일종의 은하고래다.
2. 상세
길이는 약 30m 정도로, 앞모습은 수염고래와 향유고래가 반쯤 섞인 생김새에, 뒤에는 4개의 커다란 촉수가 나 있다.이 동물의 가장 큰 특징은 하이퍼스페이스 도약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본래 스타워즈 시리즈의 은하의 문명들은 하이퍼스페이스가 개발되기 전에는 탑승자를 탄소 냉동[1]시켜 이동했으나, 이후 퍼길을 연구해 하이퍼드라이브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이들의 하이퍼스페이스 능력은 대단히 뛰어나 은하계 내에서 뿐 아니라 다른 은하계까지도 이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스타워즈 시리즈의 은하에서 다른 은하에 있는 페리디아 행성까지 이동해 그곳에서 생을 마치게 된다. 이 때문에 페리디아에는 죽은 퍼길들의 뼈로 된 고리가 존재한다.[2]
3. 기타
스타워즈 프랜차이즈가 디즈니에 인수된 후에 등장한 설정이다. 이전에는 스타워즈의 고대 문명이 자체적으로 하이퍼스페이스를 개발했다는 설정이었으나, 이후 퍼길들의 능력을 모방했다는 것으로 변경되었다.[1] 제국의 역습에서 한 솔로가 당했던 것.[2] 워프능력이 매우 뛰어나서 9ABY 기준까지 페리디아 행성계 까지 단함으로 이동한 세력이 없으며 야빈전투에서 그 남다른 덩치를 보인 이제큐터 급 함선의 하이퍼드라이브 엔진을 7개나 장비한 특수함선을 이용해서야 도달할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