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3-07-09 14:35:13

카르마(FPS)

카르마2에서 넘어옴

카르마
KARMA
파일:드플카르마2.jpg
개발 파일:드래곤플라이_로고_가로형.png
블루사이드(카르마 2)
퓨처포트(카르마 2)
유통 파일:드래곤플라이_로고_가로형.png
파일:한게임 로고.svg
파일:다음 로고.svg
파일:넷마블 로고.svg
플랫폼 파일:Windows 로고.svg
장르 FPS, TPS[1]
출시 2009년 1월 22일[2]
서비스 종료일 2012년 12월 3일
한국어 지원 지원
심의 등급 파일:게관위_15세이용가.svg 15세 이용가

1. 개요2. 상세
2.1. 캐릭터(병과)2.2. 무기 및 아이템2.3. 맵2.4. 게임 모드2.5. 계급
3. 기타

[clearfix]

1. 개요

[3]
드래곤플라이FPS 게임으로, 전작 카르마 온라인의 후속작.

2009년 1월 카르마 2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2010년 7월에 카르마 리턴즈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2010년 12월 업데이트로 카르마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4]

2. 상세

독일이 온 유럽을 장악하고 소련이 이에 맞선다는 설정으로, 그에 따라 시간적 배경은 2차대전이 계속되고 있는 1950년대이다.[5] 그래서 초기 광고에 나온 말이 "히틀러는 죽었지만 우리는 죽지 않았다." 고증 수준은 그리 높지 못한 편이다. 특히 게임이 기울어가면서 연달아 나온 H&K MP5, M16 소총, M4A1 등 캐쉬 뽑기 총기나 몇몇 캐릭터의 복장 등은 그냥 고증 무시로 볼 수 있다.

게임 초창기에는 카르마 올드유저들의 돌풍을 일으켰으나, 스킬 추가와 여러가지 패치로 인해 동시접속자가 폭락하면서 이도저도 아닌 게임이 되어버렸다.

이후 2010년 7월 2일에 카르마 온라인을 이벤트로 10일 동안 오픈하였고. 이후 2010년 7월 28일 카르마 2에서 '카르마 리턴즈'로 게임명이 변경되었다. 이후 근근히 게임 서비스가 유지되었으나 결국 2012년 12월 27일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2.1. 캐릭터(병과)

병과 최대 이동속도 최대 방어력 최대 헤드샷 방어력 최대 보너스 경험치
돌격 150 30 10 10
저격 120 10 50 10
분대지원 100 10 80 10
중화기 120 30 30 10

참고로 2009년 12월 9일 대규모 패치로 아이템 슬롯이 2개로 단축되었기 때문에, 사실상 위의 최대능력치 값은 의미가 없다고 볼 수 있다.

카르마 리턴즈로 변경에서는 기존의 병과 기능은 삭제되었고, 다만 1번 슬롯의 무기 유형[6]에 따라 점수표에 병과 아이콘이 표시된다.

캐릭터에 대해서는 카르마(FPS)/캐릭터 항목 참고.

2.2. 무기 및 아이템

2.3.

빨간 글씨는 현재 카르마 리턴즈에서 일시적으로 삭제된 맵 및 모드입니다. 모든 맵 및 모드는 추가된 날짜순입니다.

2.4. 게임 모드

2.5. 계급


2011년 9월 기준으로 현재 대령 2호봉(46)부터 랭킹(누적랭킹)에 오를수 있는 수준이 되며, 대장 4호봉(63)이 랭킹 1위의 계급이다.

3. 기타

일본 서비스명은 사선을 넘어라! 전장의 카르마(死線を越えろ! 戦場のカルマ) 미국태국 서비스명은 카르마 : 바르바로사 작전(Karma : Operation Barbarossa)[20]

카르마 2가 오픈베타 이후 여러 패치를 거쳤는데,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패치는 당연 무기 패치이다. 또 그 중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저격병의 무기, 즉 저격소총의 데미지이다.

이전부터 기본 지급 무기인 Kar98kMosin-Nagant이 표기상으로는 분명히 같은 100의 데미지이지만, Kar98k가 Mosin-Nagant보다 일명 '반샷' 이라는 것이 자주 발생한 다는 것이다. 이 논란은 카르마 2 유저들 사이에서 많은 가설을 내놓았는데, 카르마 2 고객센터 문의 결과로는 애초 카르마 2 게임 컨셉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카르마 리턴즈에서는 줌 속도만 빠른 반샷총이 되어버렸다.

모델링이 매우 정직했던 게임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FPS 뿐만 아니라 어지간한 3D 게임에서 구멍이 뚫려있는 경우(판자의 총알구멍이라든가, 모래주머니가 쌓여있는 사이사이 틈새라든가)는 리소스 절약과 제작시간 단축을 이유로 그냥 텍스쳐에만 구멍이 뚫려있고 모델링 자체는 통짜라 그 구멍 사이로 사격해도 구멍 위에 총알 자국이 생기거나, 모델 자체를 월샷이 가능하게 만드는 게 대부분이다. 카르마 리턴즈에서는 이런 미세한 구멍에 저격총 등으로 정조준을 하고 사격을 하면 실제로 적을 맞출 수가 있었다.

카르마 2는 사실 드래곤플라이가 스페셜 포스 2를 위한 실험용으로 제작하고 있는 게임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 막상 시도했다가 유저들의 반발로 되돌리거나[21] 개선된 기능[22]이 타 온라인 FPS 게임에 비해 많기 때문이다. 그에따라 무모한 패치를 자주 시도한다는 평이다. 2009년 12월 9일의 대규모 패치는 사실상 게임을 갈아엎은 수준.

전작에 존재했던 미래전은 도입되지 않았다. 전작의 미래전은 인기는 그다지 높지 않았음에도 의외로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박혀 지금도 미래전 부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제작진 측에서도 많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반드시 구현해보고 싶다고 했지만 섭종과 함께 미래전이 나올 일도 없어졌다.

2010년 10월 19일에는 잠시 시험용으로 자사의 스페셜 포스의 한국어 라디오 채팅 음성을 포트리스맵에만 적용하였다. 이후 새로이 더빙을 하여 현재는 100% 한국어로 적용되었다. 성우는 음성 명령에 시영준[23], 미확인 여성우, 효과 음성(스킬 사용 및 상황 보고 음성)에 불곰 정영웅으로 녹음되었다.

2010년 12월 15일 업데이트를 통해 2010년 7월 29일 이전까지의 밸런스를 기준으로 카르마 2의 시스템을 구현한 카르마 2 채널[24]이 추가되었다. 그러나 2011년 5월 12일 업데이트로 카르마2 채널은 카르마 리턴즈 스타일 채널과 통합되면서 폐지되었다.

게임상에서 독일군으로 적을 처치하면 "구다셔스!"(Guter Schuss; 구터 슈스)라는 몬더그린[25]이 나오는데 워낙에 인상깊어서 구다셔스 온라인이라고도 불렸다. "Guter Schuss"는 독일어로 '잘 쐈어(Good Shot)'라는 뜻이다. 진영별로 독일어와 러시아어 음성이 찰지게 흘러나왔다.

2011년 2월 10일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카르마(戦場のカルマ)에서 먼저 추가된 일본인 캐릭터 야마모토가 카르마 리턴즈에서도 추가되었다.

또한 2011년 4월 6일 업데이트를 통해 일본 카르마(戦場のカルマ)에서 야아모토와 같이 추가되었던 중국인 캐릭터 주덕이 카르마 리턴즈에서도 추가되었다.

2011년 10월 30일 대통령배 e스포츠 대회를 마지막으로 오프라인 대회는 더이상 개최하지 않았다 https://game.donga.com/59337/
[1] 기본적으로 1인칭 시점이나 3인칭 시점을 지원한다.[2] 카르마 2 기준.[3] 본 영상에서 카르마 2의 소련군 저격병과 분대지원병에 해당되었던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영상 후반의 폭격기는 He-111.[4] 단, 심의 결과는 그대로인 것으로 보아, 단순히 카르마 2와 카르마 리턴즈를 통칭하는 명칭일 수도 있다.[5] 참고로 독일과 소련에서도 알 수 있듯이 동부전선 즉, 독소전쟁 배경이다.[6] 돌격소총과 기관단총, 권총은 돌격, 저격소총은 저격, 기관총은 분대지원, 대전차화기는 중화기로 인식한다.[7] 단, 카르마 리턴즈에서는 전작인 카르마 온라인과 유사하게 맵구조가 변경되었다.[8] 벙커맵과 마찬가지로 전작과 유사하게 맵구조가 변경되었다.[9] 밸런스 문제로 보류중에 있었으나, 드디어 2011년 7월 27일에 맵의 일부 구조(연합군 리스폰 지점 오브젝트 삭제, 중앙 언덕 단순화 등)가 수정이 가해진 채로 다시 추가되었다.[10] 우스운 것은 영상과 CG에서는 줄창 브릿지 맵을 배경으로 나온다.[11] 자사의 게임인 스페셜포스 상하이 맵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그래서인지 상하이 맵과 구조가 매우 비슷하다.[12] 플랜트 맵의 아래부분이다.[13] 팔슈름야거가 투입되었다가 떡실신 된 그곳 맞다![14] 원래는 일본 카르마에서 일본군과 중국군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같이 업데이트되었던 맵이다.[15] 기존의 포트리스 맵의 단점을 개선한 맵이다. 그리고 저격수들의 징징이 많다[16] 터키의 그곳 맞다![17] 현재는 명칭이 개인전으로 변경됨.[18] 카르마 리턴즈 오픈에 따라 본 모드는 삭제되었다.[19] 이후 명칭이 감염자-학살로 변경됨.[20] 이후 2010년 후반경 미국에서의 서비스는 종료되었고, 태국 카르마는 카르마 리턴즈 업데이트와 함께 Karma REVO(부제목 The Revolution of war)로 게임명이 변경되었다.[21] 대표적으로 마우스 감도에 따른 골든 크로스 발동 조건.[22] 저격소총의 줌시 숨쉬기/ 숨참기 기능. 원래 처음에는 숨쉬기를 완전 없앴다가 현재는 앉기(Shift)와 걷기(Ctrl)로 숨참기 기능을 넣었다. 콜 오브 듀티?[23] 사실 카르마 2시절부터 게임 가이드 영상 해설 등으로 이미 전속 성우나 다름없었다.[24] 카르마 리턴즈의 대쉬와 정조준은 각각 카르마 2의 덕킹과 골든크로스샷으로 대체된다. 그러나 완전히 카르마 2 시스템을 구현하지는 못하고, 하이점프와 기존의 캐릭터가 추가되지 않았다.[25] 헤드샷을 하면 "탑셔스"(Kopfschuss; 코프슈스), 타 게임의 나이스샷에 해당하는 "네따셔스"(Netter Schuss; 네터 슈스)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