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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7-16 10:32:24

척무성

척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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拓務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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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by(拓務省,ruby=)]
| Ministry of Colonial Affairs
파일:일본국 내각총리대신 심볼.svg
<colbgcolor=#112fa9,#112fa9><colcolor=#c3c965,#c3c965> 설립일 <colbgcolor=#fff,#1f2023>1929년
해산일 1942년
전신 척무국(내각소속부국)
후신 대동아성, 외무성, 내무성
소재지 도쿄도 치요다구 카스미가세키 1초메 1-1[1]
東京都千代田区霞が関一丁目1番一号
하위 기관 내부부국 5개

1. 개요2. 역사3. 조직4. 역대 척무대신

1. 개요

척무성(拓務省, Ministry of Colonial Affairs)은 일본 제국식민지 사무를 소관한 관청이다. 1929년부터 1942년까지 존재했다. 본 문서에서는 편의상 척무성 외에도 그 이전에 일본의 식민지 관리를 맡던 척식무성, 척무국 등을 모두 서술한다.

척무성은 식민 지배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는 남만주철도주식회사, 동양척식주식회사를 관리, 감독했다.

2. 역사

1896년 4월, 대만홋카이도의 척식(拓殖)을 담당하는 부서인 척식무성(拓殖務省)이 설립되었으나, 1년 반 만인 이듬해 9월에 폐지되었고 그 권한은 내무성으로 이관되었다.

20세기에 이르러 일본의 식민지(관동주, 조선, 남양 등)가 늘어나자 내각소속부국[2]으로 척식국(拓殖局)을 설치하였으며, 1929년에는 척무성으로 승격하였다. 그러나 관동군이 지배하는 괴뢰국인 만주국이나, 천황 직속인 조선총독부 치하에 있는 조선 등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이후 중국을 관할하는 흥아원(興亞院)[3], 대동아공영권을 관할하는 대동아성(大東亞省), 대만을 담당하는 대만사무국, 내무성 등으로 분할되어 폐지되었다. 흥아원 등은 1942년이 되면 사무를 대동아성으로 이전하였다.

3. 조직

4. 역대 척무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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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식무대신 (1896~1897)
<nopad> 제2차 이토 내각 <nopad> 제2차 마쓰카타 내각
초대
타카시마 토모노스케
척무대신 (1929~1942)
<nopad> 다나카 기이치 내각 <nopad> 하마구치 내각 <nopad> 제2차 와카쓰키 내각 <nopad> 이누카이 내각
초대
다나카 기이치
제2대
마츠다 겐지
제3대
하라 슈지로
제4대
와카쓰키 레이지로
제5대
하타 토요스케
<nopad> 사이토 내각 <nopad> 오카다 내각 <nopad> 히로타 내각 <nopad> 하야시 내각
제6대
나가이 류타로
제7대
오카다 게이스케
제8대
코다마 히데오
제9대
나가타 히데지로
제10대
유우키 토요타로
<nopad> 제1차 고노에 내각 <nopad> 히라누마 내각
제11대
오타니 손유
제12대
우가키 가즈시게
제13대
고노에 후미마로
제14대
핫타 요시아키
제15대
고이소 구니아키
<nopad> 아베 노부유키 내각 <nopad> 요나이 내각 <nopad> 제2차 고노에 내각 <nopad> 제3차 고노에 내각
제16대
카네미츠 츠네오
제17대
고이소 구니아키
제18대
마츠오카 요스케
제19대
아키타 키요시
제20대
토요다 테이지로
<nopad> 도조 내각
제21대
도고 시게노리
제22대
이노 히로야
폐지 }}}}}}}}}

척무대신이나 대동아대신은 외무대신이 겸임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1]법무성 청사.[2] 현대의 내각부와 유사하며, 내각총리대신 직속 부서들을 이르는 말. 내각부와 달리 '내각소속부국'이라는 이름의 부서가 아니라 내각직속부서들의 통칭이다.[3] 본래 외무성 동아국이 관할하였지만, 외무성의 결사 반대에도 불구하고 설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