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終身
몸과 함께 끝남. 즉, 임기 등의 기한이 정해져있지 않고 본인의 죽음과 함께 끝난다는 뜻이다. 대다수 신분제도는 태어나자마자 정해지며 그 기한은 종신이다. 임기 문서에서 다루듯 권력의 제한이 미약한 문제도 있고, 반대로 인간의 수명은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에 몇 년 정도는 해야 되는데 갑자기 사망하여 국가적으로 난처한 사태를 만들곤 한다.[1]대체로 후손들에게 지위가 이어지는 세습 제도와 함께 어우러지나 늘 그러한 것은 아니다.
- 종신형
- 종신 감독
- 종신직: 평생 맡는 직책을 뜻한다.
- 종신귀족: 본래 귀족 같은 신분제도는 종신이지만 영국에는 본인의 사망 이후 자식에게 신분이 세습되지 않는 일대귀족도 있고, 이를 종신귀족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2. 삼국지연의의 가상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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