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粘液
Mucus[1], Slime[2]생물체의 점액샘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액체를 뜻한다. '점액'은 생물체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끈끈한 액체도 포괄하는 단어이지만[3] 구어로는 보통 체액만을 점액이라고 부른다.
점액의 작용은 점막 보호와 건조한 피부의 남아있는 수분이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는 용도로 쓰인다.
점성을 띠어 끈적하거나 미끌미끌한 느낌을 주기에 '하이그로 필리아'라는 액체에 관련된 페티쉬(...)를 가진 사람을 제외한 나머지는 찝찝하고 불쾌한 느낌을 받는다. 페티쉬를 갖는다면 정액과 유사한 느낌에 비롯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점액에 관련된 동물이면 달팽이와 민달팽이, 어류가 유명하다. 용도는 피부 보호.
1.1. 창작물
창작물에서는 고치나 알 내부를 보호하는 것으로 표현되거나 염산처럼 뭔가를 녹이는 무기로 사용.[4]1.1.1. 관련 캐릭터
- 가면라이더 W - 코크로치 도펀트
- 개구리 중사 케로로 - 웨틀킹
- 대마인 시리즈 - 나가누마 미츠루
- 동거하는 점액 - 이마자토 코코하, 타카미야, 리아나, 시마모토 카나미, 타케우치, 하코자키, 나카죠우 미우, 루이, 히라이, 치나츠
- 모험왕 비트 - 가네르
-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 수
- 바이오하자드 빌리지 - 살바토레 모로
- 신비아파트 시리즈 - 우렁각시
- 아라크니드 - 바퀴벌레
- 원피스 - 트레볼(찐득찐득 열매)
- 음옥단지 - 미즈타니
- 이종족 리뷰어스 - 라이미
- 일곱 개의 대죄 - 아트라
- 토리코 - 요사쿠
- 페어리 테일 - 줄리엣 선
- 포켓몬스터 - 미끄래곤
2. 點額
성공했다는 뜻의 등용문과 정 반대로 경쟁에서 패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용문에 올라가다가 떨어져 이마에 상처를 입은 물고기를 말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어원은 등용문과 같다. 용과 같이에서 니시키야마 아키라의 문신이 비단잉어인 것도 여기서 왔다그러나 등용문과는 달리 한국에서 잘 쓰이지 않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