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신 Jeomsi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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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ffff33> 개발사 | 테크랩스 |
| 대표자 | 유지헌 |
| 출시일 | 2014년 |
| 플랫폼 | Android | iOS |
| 기업 규모 | 중견기업 |
| 본사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84길 13 9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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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점신은 (주)테크랩스가 운영, 서비스하고 있는 한국의 운세 서비스이다. 2014년 (주)한다소프트에 의해 개발되었으나, 한다소프트가 테크랩스에 M&A를 통해 인수되면서 2020년부터 서비스의 주체가 테크랩스로 바뀌었다.[1][2]운영사 피셜 2026년 시점 양대 앱 마켓 누적 1,900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는 운세/역술 서비스 중에서는 세계적으로도 상위권에 속하는 수치이며, 국내 역술 앱 중에서는 최고다.
2. 컨텐츠 일람
크게 운세와 상담으로 구분할 수 있다. 운세는 기본적으로 일별, 시간대별 운세 및 만세력이나 토정비결 등에 기반한 한국/동양권 운세의 결과를 주로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에는 타로 등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AI기반 이미지 인식을 통한 관상 기능이나 심리 테스트 기반 운세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었다.상담의 경우 꼭 사주팔자 기반의 역술가 운세 상담에만 국한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신점 및 타로, 심리상담 등 여러 영역의 상담가 매칭을 지원한다.
2.1. 운세
생년월일시를 기입하여 사주팔자를 분석하여 운세 결과를 제공한다. 성명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실명인증 등의 절차도 따로 없으므로 자신의 실제 생년월일이 아닌 아무 임의의 생년월일을 기재해도 무방하다. 입력한 생년월일은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으며, 여러 사주 정보를 멀티프로필로 기재해 두고 바꿀 수 있다.신년운세, 일별 운세, 사주, 토정비결, 궁합 등 일반적인 운세 콘텐츠부터 시작해서 인맥보고서, 행운보고서 등의 보고서 형태의 콘텐츠를 지원하며, 특이하게 심리테스트가 사주 기반 운세와 결합되어 있다.
2.2. 타로
화면에서 타로 카드를 3~5매 골라 운세를 보는 콘텐츠다. 오늘의 타로, 이달의 타로 등 기간별 콘텐츠부터 학업운, 연애운, 사업운 등 주제별 타로 등을 제공한다.2.3. 관상
AI 기반으로 유저가 촬영하거나 등록한 얼굴사진을 분석하여 결과를 내는 콘텐츠다. 얼굴의 분석 데이터 저장 여부는 선택할 수 있는데, 운영사 피셜 유저가 등록한 사진을 그대로 저장하거나 보관하는 것은 아니며, AI로 분석한 대략적인 벡터 데이터값만을 저장한다고 한다. [3]따라서 자신의 실제 사진이 아닌, 친구나 가족 등의 사진,사진 등록 시 단순히 관상만 보는 것이 아니라 AI가 보는 사진의 연령대를 이야기해 주는데, 이것을 이용하여 자신이 얼마나 노안 또는 동안인지 얼굴 액면가 판독기로 대신 이용할 수도 있다. 일반적인 얼굴 측정앱은 서양인의 데이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대체로 동양인은 얼굴 액면가가 꽤 후하게 나오는 편인데, 점신의 얼굴 분석은 의외로 액면가 측정에 엄해 결과가 정확하게 나오는 편이다.
2.4. 액운 방지
살풀이, 행운의 부적, 행운의 번호, 천생복덕운, 이사택일 등 액운 방지 등등의 코너이다. 부적의 경우 일반적인 괴황지 부적, 순금 코팅 부적 등을 앱 내에서 실물로 판매하기도 한다.2.5. 상담
사주기반 운세, 타로, 신점, 심리 등 분야별 상담사와의 ARS 전화 상담을 중계하는 서비스다. 이용료는 현금결제 또는 앱테크를 통해 사전 적립한 코인으로 지급한다. ARS 대신 짤막한 글을 남기고 상담가들이 댓글로 응답하는 무료고민 상담 코너도 운영되고 있다.3. 기타
나무위키의 수혜를 받은 서비스 중 하나다. 2024년 5월 방영된 tvN의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배우 박성훈이 출연해 점신을 이용하고 있다고 언급한 적이 있는데, 이후 누군가 일시 박성훈의 나무위키 프로필을 몰래 수정하여 프로필 내용 중 ‘종교’란에 ‘점신교’로 종교를 기재하였고(…) 이것을 배우 본인이 인스타그램에 재게시하여 일시 화제가 된 적이 있다.[1] 다만 서비스를 기획, 개발, 운영하는 인력의 실질은 변경되지 않았다고 한다.[2] 개발사 한다소프트와 테크랩스는 점신의 성공에 힘입어 이후 영어신, 중국어신, 일본어신 등의 어학서비스 및 코로나 시점 특화의 우리동네 백신(…)등 ‘신 시리즈’를 여럿 런칭하였다.[3] 한국의 개인정보보호법은 그 실효성이나 실질적인 단속 여부는 별론으로 해도, 개인의 신체/생체 데이터 이용에 대하여는 상당히 엄격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