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赤字: 경제학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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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이 수입보다 많아 손해가 생긴 상황을 말한다.
음식점이나 가게로 비유하자면 장사가 잘 되지 않는 상황을 뜻한다. 적자가 생긴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본인이 투자한 돈이 증발한다는 소리라고 보면 된다.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사업자라면 누구든 모두가 피하고 싶어하는 상황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가를 흑자국과 적자국으로 나누는 경우도 있다. 🔼로도 표시한다.
반의어는 흑자이다.
1.1. 유래
옛날에 장부를 기록할 때 붉은 잉크로 손해를 기록하던 관행에서 유래했다. 반대로 이익을 기록할때는 검은 잉크로 기록하여 흑자라고 한다. 이는 동서양 공통으로 영어로도 ‘in the red’라는 관용어구가 있다. 이를 고증하여 MS엑셀에서도 마이너스값을 붉은색 텍스트 또는 괄호로 표기하는 조건부 서식을 설정할 수 있다.2. 嫡子: 정실(正室)부인에게서 태어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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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적장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적장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첩에게서 태어난 아들을 서자, 딸을 서녀라고 하는 것에 비교해서 정실 적(嫡)자를 사용해 정실부인에게서 태어난 아들을 적자, 정실부인에게서 태어난 딸을 적녀라고 한다. 첩계약이 불법화된 현대에는 사생아가 아닌 아이를 일컫는 데 쓰인다.
딸의 경우에는 적녀라고 한다.
3. 適者: 적당한 사람이나 생명체
적자생존에서의 적자란 말은 여기서 유래한다.4. 赤子: 갓난아이
옛한글로 ‘젹자’ 라고도 한다.5. 赤紫: 빨간색과 보라색
빨간색과 보라색을 합해서 적자(赤紫)라고 한다.[1] in the red라는 관용구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