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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5-30 05:39:36

자릉


1. 비속어2. 명칭

1. 비속어

2. 명칭


[1] 사실 명제(후한)이 맏형이 물러난 황태자 자리를 채우면서 휘를 장(莊)으로 개명했기 때문에 당시 대부분의 장(莊)씨가 성을 엄씨로 고쳤고, 한서에서도 선대의 장씨 인물까지 고쳐쓰다 보니 장자릉이 엄자릉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