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1f2023> 일눈 onei525 | |
| <nopad> | |
| 본명 | <colbgcolor=#fff,#1f2023>박주혁 (Park Juhyuk) |
| 출생 | 2006년 5월 25일 (19세) |
| 국적 | |
| 롤 닉네임 | 일눈 계정목록 일 눈 #ONEI # 일 눈 #ONEI1 # 탑하기싫어 #ONEI # |
| 포지션 | |
| 플랫폼 현황 | |
| 첫 업로드일 | 2022년 5월 24일[4] |
| 주력 챔프 | 다리우스, 크산테, 모데카이저, 아트록스 외 다수 탑 챔피언 |
| 링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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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리그 오브 레전드 다리우스 장인 유튜버. 기괴한 킬각[6]을 선보이는 영상들을 업로드한다.가끔 다리우스 외에 크산테, 모데카이저, 아트록스, 레넥톤 등 근본 탑챔을 플레이하는 영상도 업로드하는데 이 챔프들도 정상급으로 다뤄 “이 사람은 그냥 롤을 잘하는구나” 싶게 만든다.
2. 특징
초기에는 알고리즘이 많이 띄워주는 유행 팝송 등을 사용했고 실력 또한 지금에 비해 별로였기에 아마추어스러운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 영상을 업로드하곤 했다.[7] 때문에 당시엔 호불호가 갈렸으나 2023년 이후 영상 스타일이 바뀌며 김민재04, 프제짱, 이렐킹과 같은 장인 유튜버로 발돋움했다.2025년 10월 17일자 '1렙부터 게임 끝내는 방법' 이라는 영상을 시작으로 자막의 폰트를 바꾸고 디테일 설명의 비중을 높였으나 사람들은 그의 교전 집중력과 거기서 나오는 디테일에 감탄하면서도 기본적으로 음슴체로 이루어진 짧은 자막이 의도치 않게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가져다주었다. 이 때문인지 최근에는 대놓고 탑신병자 같은 마인드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자막으로 달기 시작했고 장인급 플레이와 유쾌하고 재밌는 자막 덕에 인기를 얻으며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3. 유행어
~를 막지 못한 상대[8]
아무래도 없애버려야 할 듯[9]
!? [11]
압도적 공포[12]
4. 여담
- 초기 영상과 최근 영상들을 비교해서 보면 실력이 비정상적으로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다.
-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라이브 방송을 키곤 한다.
- 탑라인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13]
- 닉네임인 일눈의 유래는 첫눈에서 '첫'을 '일'로 바꾼 것이라고 한다.
- 자막 변화가 있었다고 언급한 2025년 10월 17일자 영상인 '1렙부터 게임 끝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는 q를 긁어 회복하는 디테일을 설명하는 자막이 두 차례 정도 등장하는데 이 때 오타인지 맞춤법을 정말 잘못 알고 있었던건지 긇다라고 하여 그의 괴물 같은 롤 실력을 이해하게 해주는 맞춤법 실력이라며 조리돌림을 당했다. 하지만 실제로 전남 방언에 따르면 긁다를 긇다라고 사용한다고 하여 일눈이 전남 출신이라 착각했다는 가능성이 있다.
- 브금은 기본적으로 NCS의 피닉스를 애용한다. 하지만 너무 같은 노래만 쓴다는 피드백이 들어오자 다른 노래를 사용하는 걸 보면 최근 스타일을 바꾸고 알고리즘을 탄 후에 채널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하고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려 하고 있는 것 같다.
[기준] 2025년 12월 31일[기준] [기준] [4] 가입일은 2017년 4월 12일[5] 탑라인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하다.[6] 김민재04의 다리우스 버전. 점멸을 사용한 기괴한 킬각을 일컫는다.[7] 당시에도 크산테 하나 만큼은 웬만한 장인보다 잘 다뤘다.[8] 앞에는 솔킬, 프제짱 시청, 로그인 등 온갖 행동이 다 들어간다.[9] 상대가 괘씸한 행동을 했을 때 킬각을 잡으며 사용하는 멘트. 나중에는 그냥 말도 안되는 죄명을 갖다붙이고 죽여버려야 할 것 같다며 대사를 치더니 예사롭지 않은 킬각으로 죽이기도 한다. 최근 영상에서는 점점 더 재미를 추구하게 되어 그냥 ~~해야할/인 듯 으로 변형해 사용하기도 한다.[10] 말 그대로 비상 상황에 쓰곤 했으나 비상 상황에서 역으로 크랙 플레이를 하면 아까 말한 비상의 뜻이 사실은 높이 날아오르다의 의미로 사용한 것이었다며 분위기를 반전한다. 최신 영상에서는 비상을 외친 뒤 시청자들을 기대하게 만들곤 님들이 생각하는 그 비상임 ㅋㅋ 를 시전하며 시청자를 상대로 크랙 플레이를 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 외에도 비상 이후 날아오르다 드립을 쳤음에도 다시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또 비상, 진짜 비상을 사용하는데 만약 이 마저 이겨낼 경우 또 날아오르다, 진짜 날아오르다 이런 식으로 변수를 준다.[11] 예측하지 못한 상대의 크랙 플레이에 놀라는 상황에 사용[12] 상대와 대치 도중 상대가 뒷무빙을 치기 시작하면 본인의 압도적 공포에 어쩔 줄 몰라한다며 자아도취하는 상황에 사용되곤 한다.[13] 망나니 장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