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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1-18 18:24:24

영식


1. 단어
1.1. 令息
2. 인명
2.1. 동명이인2.2. 실존 인물2.3. 가상 인물
3. 일본 제국 해군의 항공기4. 창작물

1. 단어

1.1. 令息

아들의 높임말. 아드님의 한자어 표현. 대략 1970년대 중반 이전 태생 한국인은 대부분 아는 단어이기도 한데, 학교에서 "대통령 각하 따님들은 '영애', 아드님은 '영식'으로 부르라"고 거의 세뇌에 가깝게 들이부었기 때문이다.[1]

창작물에서 귀족의 자제를 부르는 호칭으로 잘못 사용되기도 하는 단어이며,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애 문서의 창작물에서 문단 참고.

2. 인명

2.1. 동명이인

2.2. 실존 인물

2.3. 가상 인물

3. 일본 제국 해군의 항공기

零式

황기 2600년인 1940년일본 제국 해군에서 제식 채용되어 0식이라고 부른다. 육군에서는 같은 1940년에 채용된 병기를 100식이라고 불렀다.

유명한 영식은 두 종류가 있는데, 둘 다 미쓰비시에서 제작했다. 하나는 제식명이 영식함상전투기(零式艦上戰闘機), 줄여서 제로센(零戰)인 A6M이고 다른 하나는 영식수상관측기(零式水上観測機), 줄여서 제로칸(零観)인 F1M이다. 아무래도 전자가 훨씬 유명하지만 후자도 나름대로 인지도가 있는 기종이다. 두 기종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태평양 전쟁 내내 활동한 일본 제국 해군의 주력 기종이었다.

4. 창작물

4.1. 파이널 판타지 영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TYPE-0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파이널 판타지 TYPE-0#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파이널 판타지 TYPE-0#|]]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2. 나이트런의 영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영식(나이트런)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영식(나이트런)#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영식(나이트런)#|]]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3. KOF 시리즈의 기술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최종결전오의 "무식"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최종결전오의 "무식"#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최종결전오의 "무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零式. KOF 시리즈KUSANAGI의 MAX2초필살기. 정식 명칭은 '최종결전오의 영식'. 이름만 다를 뿐 쿠사나기 쿄의 최종결전오의 무식 MAX판과 똑같은 초필살기이다.

4.4. AV-0 피스메이커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AV-0 피스메이커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AV-0 피스메이커#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AV-0 피스메이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에 등장하는 레이버. 경찰용으로 개발된 신기종이다.

4.5.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의 모빌슈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영식(MS)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영식(MS)#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영식(MS)#|]]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이에 대한 국민들의 반김이 의외로 지지층에서조차도 깊어서, 전두환의 아들들에 대해서는 학교에서도 '영식'으로 칭하라고 강요하진 않았다. 박정희 당대에도 박지만에 대한 여러 안 좋은 루머는 꽤나 암암리에 퍼져있어서 인식이 나빴기에 "저런 인간을 영식이라고 높여 부르라고?"란 여론이 지배적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