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주요 등장 기체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제원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 ||||
| 크로스본 건담 X1 | 크로스본 건담 X2 | 크로스본 건담 X3 | 양산형 건담 F91 | ||
| 플린트 | 쿼바제 | 아비죠 | 토투가 | ||
| | |||||
| 크로스본 건담 X1 스컬하트 | 해리슨 마딘 전용 건담 F91 | 검프 | 아마쿠사 | ||
| | |||||
| 크로스본 건담 X1 패치워크 | 크로스본 건담 X1 풀 클로스 | 해리슨 마딘 전용 건담 F91 | 비기나 기나 II 목성 결전 사양 | ||
| 건담 F90-I 인터셉트 타입 | 바라 토투가 | 아라나 아비죠 | 앙헬 디오나 | ||
| 레코드 브레이커 | 코르닉스 | 리베르타스 덱스트라 디키투스 | 유리스디스 시니스트라 디키투스 | ||
| | |||||
| 크로스본 건담 X-0 | 팬텀 | 고스트 건담 | 빅토리 건담 | ||
| | |||||
| 앵커 | 건담 F89 | 블랑 팬텀 | 바로크 | ||
| | |||||
| 크로스본 건담 X-11 | 크로스본 건담 X-12 | 크로스본 건담 X-13 | |||
| 앵커 アンカー | Anchor | |
| | |
1. 개요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DUST」에 등장하는 주역기.U.C.0155년 경에 제조된 동 기체는 그 시대의 대부분의 MS와 마찬가지로 복수의 기체를 리스토어하여 조합한 원 오프 믹싱 빌드 기체이다. 두부의 히트 커터를 시작으로 왼팔의 회전 실드 및 다리의 파일 벙커 등, 빔 병기가 아닌 무장을 주력으로 삼고 있지만 빔 병기를 탑재한 MS에 대해서도 호각 이상으로 전투를 수행할 수 있다.
애쉬 킹이 탑승하는 MS. 무장은 머리에 닻같은 모양으로 붙어있는 히트 커터 2개와 왼팔의 회전실드[1], 오른쪽 가슴의 히트 세라믹 탄(2발 장착)발바닥에 달린 화약식 파일벙커. 그리고 너클더스터에 벨트급탄식 총과 빔사벨(빔사벨은 약 12초의 가동제한시간이 있다.)을 합친 복합무장인 액스 건도 소유하고 있다. 등에는 4개의 스러스터가 달려있으며 방열모드 때는 마스크가 열리고 머리의 히트 커터가 회전해 건담의 뿔처럼 변하는 것이 특징. UC 155년에 엉클 킹이 발주하고 명공 프랭크 오즈의 손에 제조되었는데 처음부터 짜집기한 기체인데다 오랫동안 쓰면서 개수한 덕분에 원형은 알 수가 없다. 나중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사나리가 과거에 제작한 대형 MS 건담 F89의 10대 분량의 수리용 예비 파츠를 사용했다고 한다. 디자인을 보면 등에 긴 원통형 독립 가동식 스러스터 4개가 X자형으로 배치되어 있다.
사소한 사양으로 이 기체에도 전방위 모니터가 설치되어있지만 자주 고장이 나는 바람에 1년전쟁 시절의 모니터를 따로 달아놓았다.
2. 무장
- 파일 벙커
- 히트 세라믹 탄
- 회전 실드
- 빔 사벨
- 히트 커터
두부의 히트 커터는 2개의 파츠로 나뉘어 있으며, 회전 및 수납을 통해 변형한다. - 모비딕 버스터
V3부터 사용하는 신무장으로, 프랑크 오즈와 아메디오 살로이모어가 제작한 대 대형MA용 병기. 속사는 불가능하지만 발당 공격력이 높으며, 반동이 커 일반적인 MS로는 다루기 쉽지 않다. 이것은 결전시에 「찬송가의 나라」, 「키클롭스」 양 진영이 대형 기체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어 준비되었다. - 이카리마루
지구의 해저도시 류그조에서 제조되고 있던 거대 모빌아머 「무라사메」용 무기이다. 에너지 절약 모드에서는 히트 사벨로서 사용할 수 있지만 본래는 거대 빔 사벨이며 최대 전개시에는 칼날의 길이가 30m에 달한다. 또한 대용량 콘덴서와 스러스터를 내장하고 있으며, 사이코뮤 능력이 높은 사람이 「무라사메」를 사용할 경우에는 손에서 놓아도 원격조작이 가능한 일종의 비트이기도 했다. 그 경우 사용시간은 약 20초.
본래는 40m급 MA의 무기이며, 18m급인 앵커가 사용하기에는 질량이 너무 컸지만 애쉬는 앵커의 기체성능과 조종기량으로 이것을 능숙하게 사용했다. 하지만 빔 사벨을 최대 전개하기에는 엔진 출력이 부족했던 것 같다.
3. 강화 형태
3.1. 앵커 V2
| 앵커 V2 アンカーV2 | Anchor Version 2 | |
| | |
| <rowcolor=#fff,#fff> 아웃 레인지 모드 | 인 파이트 모드 |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 DUST」에 등장. 해저도시 류그조에서 입수한 칼날 길이가 30m에 이르는 거대 무기 '이카리마루'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수된 형태. 무기로서 사용하는 인 파이트 모드와 등 뒤에 접속하여 추진기로서 사용하는 아웃 레인지 모드가 있다.
폰트와 프랭크 오즈의 협동으로 앵커가 강화 개수된 사양. 양 다리에 파일벙커를 대신하는 캐터필러가 설치되었고(다시 파일벙커로 환장 가능), 등에는 닻형태의 대형 빔 소드 이카리마루가 탑재되었다. 평소에는 스러스터로 쓰다가 등에서 분리해서 근접전 무기로 사용. 이 때 와이어를 연결해서 휘두른다. 다만 본래 이 무장을 사용하던 무라사메에 비하여 앵커의 출력이 부족한 탓에 빔 소드의 날은 닻의 갈고리 주변까지밖에 형성되지 않았지만, 순간적으로는 최대 출력으로 빔날을 만들 수 있다. 폰트와 프랭크 오즈는 의기투합하여 한층 더 나아가 완벽한 앵커 "건담" V3의 강화도 시작한다고 한다. 이전부터 문제였던 전방위 모니터 등을 제대로 정비받아 원래의 성능을 낼 수 있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신무장으로 본래 건담 F89의 무장인 실체 도끼와 실탄 라이플의 복합무장인 액스 라이플이 추가되었다.
3.2. 앵커 V3
| 앵커 V3 アンカーV3 | Anchor Version 3 |
| |
앵커에 빛의 날개를 장비하기 위해 만들어진 V3 스러스터는 이전부터 폰트 보와 프랑크 오즈에 의해 설계가 진행되고 있었다. 폰트 보가 길을 달리하여 「키클롭스」와의 관계가 끊겼기 때문에 제작이 정체된 것처럼 보였지만, 프랑크 오즈는 블랑 리온의 보급 파츠를 통해 연구함으로써 이것을 완성시켰다.
블랑 리온의 것과는 다르게 제어용 I 필드의 발생 포인트가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원래의 팬텀과 동일하게 불꽃 형태로 전개된다. 이것은 과거에 팬텀 라이트라고 불리던 현상이지만 발생형태에 몇개의 패턴이 있었기 때문에 형상별로 분류되어, 불꽃 형태는 「팬텀 플레임」이라고 호칭된다. 추진력은 블랑 리온보다는 낮지만 U.C.0153년의 팬텀과 필적한다. 이 형태부터 이카리마루를 본래 상정된 대형 빔 소드로서 전개할 수 있게 된다.
플레임 전개 시간은 역시 15분 정도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스러스터를 닫고 이카리마루를 장비하여 평상시의 스러스터로서 병행사용한다. 한편 가속시에는 스러스터를 2갈래로 가르는 것과 동시에 분출면을 등쪽으로 돌려 팬텀 플레임을 전개한다. 속도만은 블랑 리온 쪽이 빠르지만, 전투란 최종적으로는 조종자의 기량을 살릴 수 있는 쪽이 유리하기 때문에 애쉬 킹은 처음부터 익숙한 앵커 V3를 장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며 갈아타는 것은 고려하지 않았다.
또한 신무장으로 전류를 주입하는 작살과 실탄 라이플과 실체 총검의 복합무장인 대 MA무기 모비딕 버스터가 추가되었으며, 회전 실드에 I필드 기능이 추가되었다.
| | |
| <rowcolor=#fff,#fff> 통상시 | 가속시 |
3.3. 앵커 V4
| 앵커 V4 アンカーV4 | Anchor Version 4 |
| |
V4 스러스터는 V3 스러스터가 완성되지 않거나 V3로는 효과가 충분하지 않았을 경우에 대비해 이전부터 병행하여 개발되고 있던 장비이다.
구조는 단순하게 스러스터 내부에서 폭발물을 사용해, 본래라면 360º 방향으로 방출되는 에너지를 고압으로 제어, 끝부분 혹은 좌우 어느 한쪽 방향으로 집중시켜 말 그대로 폭발적인 추진력을 얻는 것이다. 스러스터 형상은 좌우 대칭이지만 탄피 배출 시에는 본체에 빈 탄피가 부딫히지 않게 좌우 바깥쪽이 슬라이드하는 구조이다.
또한 탄피를 배출하지 않는 쪽의 움푹 들어간 곳이 평상시의 스러스터이며 기체를 후퇴시킬 때 사용되는데, 지금까지의 전투경험으로부터 바로크의 공격에 대해 직선 후방으로 물러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는 것이 판명되어 중요시되지 않는다.
결국 가속에 의해 기체에 대미지가 축적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에서 폭발을 일으키고 있는 이상 스러스터의 대미지도 커 장시간의 사용에 견딜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앵커 본체를 포함해 이 일전에서 쓰고 버릴 각오로 설계한 것이다. DUST 스러스터라는 명칭은 V3와 병행하고 있었을 때의 호칭으로 이 이름은 폭발의 분진을 추진제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 외의 변경점으로는 양팔에 회전 실드를 장비한 것과 히트 세라믹 탄을 폐지하고 빈 공간에 탈출용 패러슈트를 장비하고 있는 것이다.
스러스터 형상이 크로스본 건담의 그것과 닮은 것은 우연이다. 이후에 어떤 연구자가 이 V4의 형상을 보고 「크로스본 건담 DUST」라고 호칭한 경우가 있지만, 당시에 사용된 명칭은 아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