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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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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a0007341_11241732.jpg 파일:Screenshot_20260111_155527_Samsung Internet.png
그 유명한 안녕 짤방이다. 출처는 김청기의 만화 똘이장군.[1][2]

1. 개요2. 뜻

1. 개요

/ 🙋‍♂️ 🙋‍♀️
걱정이나 아무 탈이 없음을 의미하는 한자어인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흔히 쓰는 인사말. 특이사항이 있다면 만날 때와 헤어질 때 둘 다 사용하는 인사말이라는 점이다.[3] 전자의 존댓말로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있다. 후자의 존댓말로는 "안녕히 계세요" 와 "안녕히 가세요"가 있다. "안녕히 계세요"는 말하는 본인이 어딘가로 갈 때 주로 쓰이고 "안녕히 가세요"는 상대방이 어딘가로 갈 때 주로 쓰이는 표현이다. 정확히 말해 만날 때는 안녕한지를 물어보는 것이고 헤어질 때는 안녕을 바라는 것으로, 반말로 쓸 때는 안녕의 뒷부분이 생략되는 것.

뜻 자체는 평안하게 지내는 것을 의미이므로 인사말로 쓰이는 것을 직해하면 실제로는 '안녕하십니까?=평안한 삶을 보내고 계십니까?', '안녕히 가세요/계세요.=(헤어지므로 다시 만날 때까지) 평안한 삶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의미이다. 그래서 '안녕을 기원하다'라는 말도 있으며 고어로는 '강녕'과도 유의어다.

이 외에 슬픔이나 아쉬움의 뜻을 담고 있는 단어이기도 하다. 아무래도 헤어질 때도 많이 쓰는 말이다 보니 이별의 뜻을 담고 있기도 하다.[4]

조선시대 당시에는 안녕이라는 말이 인사말로 쓰이기는 했지만, 사용범위가 21세기와는 달랐다. 안녕이라는 말 자체는 자주 쓰이던 단어였다. 하지만 일상에서 인사말로 쓰이는 빈도는 매우 낮았으며, 인사말로 쓰일 때는 주로 서신으로 교류할 때 쓰는 인사말로 쓰거나, 혹은 큰일이 있을 때 인사말로 쓰였기 때문에 딱딱하고 무거운 인사말로 여겨졌다.

하지만 구한말에는 서구식 인사법을 본 지식인들이 안녕을 그에 대응하여 적절한 인사말로 여기게 되었고, 또한 서구문물의 유입과 신분제 폐지에 따라 기존의 다양한 인사말 대신 안녕이라는 말이 가치 중립적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안녕이라는 말을 구어체로도 이식하려고 했으며, 마침 외세의 침탈로 매우 혼란스러웠던 시기였기 때문에 안녕이라는 말이 이때부터 구어체 인사말로 정착되기 시작하였다. 1920년대 무렵[5]에 이미 '안녕하십니까'가 일상의 인사말로[6] 확산되었다.[7] 일본어에도 같은 표현이 있으나, 인사말로는 별로 쓰이지 않고 문어식 표현으로만 남아있다. 하지만 20세기 중반까지도 안녕이라는 말이 완전히 정착되지는 않았다. 이 당시까지도 안녕이라는 말이 딱딱하다는 인식이 남아있었다. 그러다가 20세기 중후반에는 대규모 인구이동으로 인해 농촌 사회가 해체되고, 1960년대에 라디오, 1970년대에 TV가 대중화되면서 안녕이 효율적인 인사말로 인식되어 비로소 정착되었다.

그 외에도 만났을 때
헤어질 때
등이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는 안녕동이 있으며, 중국 윈난성에도 같은 한자를 쓰는 지방이 있다.

한자어이다 보니 인사받는 사람기분이 나쁜 상태라면 '안녕 못 해'라고 받아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김재환노래 '안녕 못 해'가 있다.

2.

'안녕' [안녕]

반말에서 만났을 때나 헤어질 때 주로 쓰는 인사말. 즉, 동음반의어이다.

존댓말에서는 각각 '안녕하세요', '안녕히 계십시오/가십시오' 등 표현이 여러 가지로 달라진다.
[1] 7,80년대 만화에서는 주제가를 배경으로 깔면서 이와 같은 장면으로 작품을 끝내는 것이 전형적인 연출 중 하나였다.[2] 그리고 이 짤방을 가면라이더 류우키의 10화 마지막 장면으로 패러디를 한 버전도 있다. 파일:류우키안녕.jpg[3] 하와이어알로하이탈리아어의 Ciao(차오)도 동일한 특성을 가진다. 하와이 노래 알로하 오에와 이탈리아 노래 벨라 차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4] 이승철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란 노래 중에서 안녕이란 뜻은 분명 이별의 의미로 쓰이는 듯하다. 이 외에 애처로운 느낌이 드는 발라드 곡 가사 중에도 안녕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는 경우도 많다.[5] 일본어의 '오하요'와 대비되는 말이라는 인식이 이미 1926년에도 존재했다.[6] 북한에서도 실제로 널리 쓰인다. (사례들) "조선어의 례절표현수단에 대하여"라는 김일성종합대학의 기고문에서도 '안녕하십니까', '안녕히 계십시오'가 대표적인 인사말이라고 했다. 주체사상탑 문서에서도 관광 온 영국인에게 '안녕하십니까'를 가르치는 안내원이 등장한다. 북한의 분단 이후 남한과의 단절을 고려하면 분단 전부터 이 말이 쓰였다는 증거다.[7] "안녕"이라는 단어 자체는 조선왕조실록에도 100번 넘게 나오는 오래된 단어이다. 하지만 문어체 성격이 짙어 인사말로 쓰이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