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정 시각 : 2026-02-16 09:26:09
雙哲
(? ~ ?)
후주의 관리, 고려 광종 때 과거제 실시를 건의했던 쌍기의 아버지다.
원래는 후주에서 일하는 고을 수령이였다가 아들인 쌍기가 고려에서 잘 나가고 고려 국왕이 중국인들을 우대하자 쌍철도 후주에서 고려로 귀국해서 벼슬을 했다. 이후의 행적은 전해지지 않는다.
3. 대중매체
제국의 아침에서 양재성이 쌍철 역을 맡았으며, 극 후반에 예성강 포구를 통해 입국하고 광종을 접견한 정도로 짤막하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