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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6-20 06:43:59

승맨

파일:신승환3.jpg
이름 승맨(Seung Man)
본명 신승환
장르 IDOL, R&B, 발라드, OST
출생 1995년 3월 27일
데뷔 2016년 10월 6일
종교 개신교
MBTI ISFJ, ISFP
소속사 파일:승맨로고3.jpg
링크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1. 개요

승맨(Seung Man)은 흔한 사랑, 이별, 썸을 다루는 전형적인 대중가요의 틀에서 벗어나, 우리 삶의 가장 가까운 곳을 조명하며 거창하고 꾸며진 감정 대신, 모든 일상을 음악으로 주제로 삼아 명확한 철학을 바탕으로 작업한다. 스쳐 지나가기 쉬운 일상의 순간과 평범한 대화 속에서 특별한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감각적인 음악과 섬유질 같은 가사로 엮어낸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일상적인 에피소드를 독창적인 표현력으로 풀어내어,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대와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멀티 하이픈(Multi-Hyphen)" 아티스트이자 독보적인 작사가, 작곡가, 프로듀서이다.

2. 생애

1995년 3월 27일 경기도 부천시에서 출생했다. 2016년에 데뷔하고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3. 경력

Major League 작곡팀 – 작사가 (전)
Urban Records Entertainment – 작사가 (전)
웹툰 드라마 OST 공모전 2등 수상 (김형석 작곡가 주최)도서 :『작사, 진짜 방법을 말한다』 출간

4. 개인 앨범 활동

가요 (K-Pop)
2018년- 꿈길 별을 비춰줘 (Feat. 위시) | 작사, 작곡
2019년- Businee (Feat. Chad) | 작사, 작곡
2021년- 가족 (Feat. 백광흠) | 프로듀싱, 작사
2022년- 오늘은 왠지 (Feat. 김은비) | 작사, 편곡, 프로듀싱
2024년- Childish (Feat. Dvckii) |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
2025년- 남매_ 男妹 (Feat. 최유진) | 작사, 프로듀싱

5. 주요 작사·작곡 참여

2018년- 미워서 운다 (Urban Records Entertainment) | 작사
2020년- 술 한잔 또 술 한잔 (이주영 / Black House) | 작사
2020년- 다시 너를 (우준승 / Black House) | 작사
2020년년- 다시 와줄까 (민(Myn) / Black House) | 작사
2021년- 너란 봄 (채린(Chaerin)) | 작사, 작곡
2022- Waterfall(ARTIST.김유진) | 작사
2022년- Between You & Me (웹드라마 ‘달콤살콤 시즌2’ OST) | 작사, 작곡, 편곡
2022년- 꽃피는 사랑노래 (김희재) | 1번 트랙 작사
2023년- 가까이 (정웅식) | 작사
2024년- 아지랑이 (백광흠) | 작사
2024년년- 길 (백광흠 (Feat. Eugene)) | 작사
2024년-"너만의 구리 (구리시 홍보대사 송 / 울랄라세션) | 작사
2024년- 가을이 싫다 (정수권) | 작사

6. 여담

파일:야구하는승맨.jpg
학창 시절에는 초, 중, 고등학교 전반에 걸쳐 야구 선수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당시 상당한 실력을 겸비하여 경기도 내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유망주였다.

파일:승맨하성.jpg
학창 시절에는 초, 중, 고등학교 전반에 걸쳐 야구 선수로 활약한 이력이 있다. 당시 상당한 실력을 겸비하여 경기도 내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유망주였다. 특히 현재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 (야구선수) 선수와는 어린 시절부터 함께 땀 흘리며 야구를 했던 동료이자, 지금까지도 변함없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절친한 사이다.

어린 시절 같은 유니폼을 입고 하나의 다이아몬드 그라운드를 바라보며 꿈을 키웠던 두 소년은, 현재 각자 전혀 다른 필드에서 본인만의 길을 당당히 개척해 나가고 있다. 김하성이 미국 메이저 리그라는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거침없이 배트를 휘두르는 탑클래스 운동선수로 성장했다면,

승맨(Seunn Man)은 그라운드 대신 오선지 위에서 멜로디를 직조하며 대중의 마음을 울리는 "멀티 하이픈(Multi-Hyphen)" 길을 택했다. 서로가 쥐었던 야구 배트와 음악 펜이라는 도구는 달라졌지만, 어린 시절 함께 땀 흘리며 다졌던 치열한 열정과 근성만큼은 그대로 간직한 채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해 내고 있다.